전체메뉴
장성군
‘내륙의 바다’ 장성호, 명품 관광지로 뜬다 |2020. 04.28

올여름, 장성호 수변길에 두 번째 출렁다리가 개통된다. ‘황금빛출렁다리’다. 또 장성호의 색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호수 오른쪽 수변길도 조성된다. 장성군은 6월 황금빛출렁다리와 호수 우측 수변길을 정식 개통할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는 벌써부터 SNS와 블로그를 통해 관련 사진이 공유되는 등 개통 전부터 관심이 뜨겁다. ◇황금빛출렁다리·호수 우측…

장성 백암리에 관광 휴양 전원주택 단지 조성 |2020. 04.26

장성 북이면 백암리 일대에 고급 전원주택 단지와 휴양·레저시설이 들어선다. 26일 장성군에 따르면 군과 ㈜모아종합건설, ㈜인디브리움, ㈜장성백암편백버섯은 지난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북이면 백암리 관광·휴양·전원단지 조성 사업(가칭 장성 브리움 옐로우 마운틴 빌리지’에 대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들 기업은 519억원을 투자해 백암리 일원…

“장성 참두릅 드시고 코로나19 이기세요” |2020. 04.23

장성군은 피로 회복, 면역력 증진에 효능이 있는 약용채소 ‘참두릅’이 본격 출시됐다고 23일 밝혔다. 참두릅은 비타민과 무기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혈당을 내리고 혈중지질을 낮춰준다. 신장병 예방 효과도 있다. 장성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청청환경에서 재배된 ‘장성 참두릅’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참두릅은 재배시설에서는 …

샘·역·문화재 등 장성 옛 지명유래지 책으로 발간한다 |2020. 04.22

장성군 장성읍에는 ‘영천(鈴泉)리’가 있다. 샘 바닥에서 방울방울 솟아오르는 물방울을 보고 누군가 ‘방울샘’(전남도 기념물 제186호)이라는 이름 붙인 것을 한자로 옮겨 적은 것이다. 방울샘이 있는 오동촌(梧桐村)은 마을이 형성되던 500여년 전 오동나무가 많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광주에서 장성으로 넘어가는 고개가 ‘못재’다. 한 총각의 효성이 맹수를 감…

장성군, ‘석면 슬레이트 처리’ 사업 확대 |2020. 04.20

장성군이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슬레이트로부터 주민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장성군은 올해 12억9000만원을 투입해 총 402동의 슬레이트를 철거할 계획이다. 지난달 1차 지원신청을 받아 224동의 슬레이트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차 신청 접수는 오는 30일까지 읍면 행…

영세납세자에 변호사·세무사 지원 |2020. 04.17

장성군이 ‘지방세 선정 대리인 제도’를 시행해 영세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한다. 이는 세무 대리인을 선임할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 영세 납세자가 지방세에 이의가 있을때, 자치단체가 나서서 대리인(변호사, 세무사)을 무료로 선정해주는 제도다. 지난 2014년 3월부터 시행 중인 국세 세무대리인 제도와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올해 첫 도입했다. 선정된 대리인…

“황금빛 향기 만리를 물들이듯 옐로우시티 장성군 재창조를” |2020. 04.09

장성군청 광장에 수령 50년된 금목서가 자리잡았다. ‘황금빛 향기로 만리를 물들이는 금목서처럼 옐로우시티의 향기로 장성을 재창조하자’는 의미가 담겼다. 9일 장성군에 따르면 장성읍 충무동에 거주하는 고광종(85)씨가 자택 마당에서 50년 간 키워온 금목서를 장성군에 기증했다. 장성군은 이 금목서를 지난 6일 군청 광장에 심고 기증의 뜻을 기념비에 새겼다.…

장성군, 태양광발전 설비 지원 보조율 55%서 70%까지 확대 |2020. 04.09

장성군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해 기존 55%이던 지원 보조율을 70%까지 대폭 확대했다. 장성군은 올해 60가구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치비 2억1000만원을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태양광·태양열·지열·연료전지 발전설비를 주택에 설치하고자 하는 지역주민이다. 보조율 상향에 따라 주택용량 3㎾ 규…

‘임야 많은’ 장성군…산림소득 7개 사업 31억 지원 |2020. 04.09

임야 비율이 62%를 차지하는 장성군이 산림소득 향상 사업에 힘을 쏟는다. 9일 장성군에 따르면 군은 임산물 생산과 유통 개선을 통해 산림소득을 높이는 7개 사업에 31억원을 투입한다. 장성군은 올해 산림소득 지원 사업 대상자로 확정된 임업인들을 대상으로 보조율을 기존 40%에서 50%로 상향해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분야는 두릅·떫은감 포장재 제작…

노인 주거·복지·보건 원스톱서비스…만족도 96% |2020. 04.02

지난 1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방문해 공공실버주택 성공모델이라고 추켜세운 ‘장성 누리타운’은 어떤 곳일까? 노인 주거·복지·보건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현대식 노인복지주택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장성군에 따르면 전날 김현미 장관은 광주·전남지역 최초로 건립된 공공실버주택 ‘장성 누리타운’을 찾았다. 김 장관은 “모범적으로 운영 중인…

장성군, 등산객 안전 위해 제봉산 등 6곳 숲길 정비 |2020. 04.02

장성군은 봄 행락철을 맞아 늘어나는 등산객의 안전을 위해 다음달까지 등산로를 일제 정비한다고 2일 밝혔다. 숲길 정비 대상은 제봉산, 불태산, 태청산, 성미산 등 지역 6개 산이며, 총 정비 구간은 10.8㎞에 이른다. 노후 데크는 교체하고 출렁다리는 보수한다. 또 등산로의 로프를 정비해 산행 시 사고 발생을 방지한다. 또 이동이 불편한 지역에는 소규모…

장성군, 야생동물 피해 지원 확대 |2020. 04.02

장성군이 야생동물로 인한 주민 피해 보상에 적극 나선다. 2일 장성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피해 보상 계획을 신설해 최대 500만원 한도에서 보상한다. 보상기간은 내년 3월까지이며, 장성군에 주민등록이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한다. 보상 항목은 의료기관 치료비 등이 해당되며 보상액은 5만~500만원 이내다. 개인 피해액이 5만원 미만일 …

장성군, 경기 부양·민생 안정 추경 48억원 편성 신속 집행 |2020. 03.29

장성군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위축된 경기를 부양하고 민생을 안정시키기 위해 긴급예산 편성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 초 긴급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이를 신속히 집행할 방침이다. 먼저 재난 긴급생계비 지급과 수급자 및 차상위 주민 지원에 48억원을 편성한다. 장성군은 재난 긴급생계비로 34억원의 예산을 수립해 중위소득 100% 이하의 1~2인…

장성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재활용 동네마당 28곳 실태점검 |2020. 03.27

장성군이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와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로 더욱 쾌적한 옐로우시티 장성 만들기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오는 5월15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지정·운영한다. 장성군은 영농자원 재활용과 농촌 환경개선을 위해 경작지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매립되는 영농폐기물을 수거를 집중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기간 영농폐기물 집하장 17…

장성군, 코로나 휴업 업체 대상 지방세 최대 1년간 징수 유예 |2020. 03.27

장성군이 코로나19 확진·격리자 또는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를 대상으로 최대 1년간 지방세 징수를 유예한다. 장성군은 재산세·자동차세 등 부과고지 세목의 징수를 최대 1년 이내로 유예하고, 취득세 등 신고납부 세목의 납부 기한도 1년 범위 내에서 연장해준다. 지방세 체납자의 재산 압류나 압류재산 매각도 최대 1년 이하로 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