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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장성 공설운동장 공정률 70%…“2022년 전남체전 유치” |2020. 06.03

장성군은 장성읍 기산리 황룡강변에 건설 중인 공설운동장의 공정률이 70%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일정대로 공사를 하면 올해 11월께 준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성군은 공설운동장 명칭을 ‘장성 옐로우시티 스타디움’으로 정하고, 2022년 전남체육대회를 유치할 계획이다. 공설운동장은 5000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관람석과 4층 규모의 본관동, …

장성군 대표 스타기업 모집 |2020. 06.02

전남테크노파크는 오는 12일까지 장성군을 대표할 스타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장성군의 예산을 지원받아 기술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지역 대표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애로기술 해결과 판로개척의 마케팅 지원, 컨설팅 등의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자격은 본사와 사업장이 모두 장성에 위치하고, 창…

농업 6차 산업화 기반 튼튼…장성군 농업 미래 밝다 |2020. 06.01

장성군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역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 지자체에 선정됐다. 푸드플랜은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을 계획해 소비자의 식탁에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는 종합전략을 일컫는다.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다. 푸드플랜을 시행하고 있는 지자체는 전국에서 67곳에 이른다. 장성군은…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흔들림 없이 추진” |2020. 06.01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오로지 군민만을 생각해온 장성군 행정의 결실입니다. 앞으로도 공약 실천을 통해 지역 발전과 행복한 변화를 이끌어내겠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민선 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유두석 장성군수가 최고 등급인 ‘SA 등급’을 획득했다. 유 군…

장성군·육군 상무대, 28~29일 먹거리장터 운영 |2020. 05.28

장성군은 육군 상무대와 함께 지역 먹거리장터인 ‘팜밀리 마켓’을 매달 마지막 주 목·금요일 정기적으로 연다고 27일 밝혔다. ‘팜밀리 마켓’은 농가(farm)와 군대(military)를 뜻하는 영어 단어를 합성한 것이다. 이달에는 28~29일 이틀간 상무대 군인 가족이 거주하는 삼계면 상무아파트에서 개최한다.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장과 ‘아나바다’ 장터…

장성군, 악취·도로 파손 주범 은행나무 옮겨 심는다 |2020. 05.26

장성군이 주민에게 불편을 안기는 은행나무 군락을 가을꽃 축제가 열리는 황룡강변으로 옮겨심기로 했다. 25일 장성군에 따르면 동화면 중심지 일원에 가로수로 가꾼 은행나무 101주 가운데 이식이 가능한 69주를 황룡강변 연꽃단지 산책로 주변에 옮겨 심는다. 장성군은 병충해에 강하고 가을 정취를 선사하는 은행나무를 동화면 소재지 가로수로 심었다. 열매가 맺…

“황룡강 옛날 사진 찾습니다” |2020. 05.21

장성군은 황룡강 옛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사회·문화·역사적 가치가 있는 황룡강의 옛 사진을 발굴, 추억을 공유하고 황룡강을 더 널리 알릴 계획이다. 장성군을 가로질러 흐르는 황룡강은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컬러마케팅 사례인 ‘옐로우시티 장성’의 모티브가 됐다. 장성군은 엘로우시티 발원지인 황룡강의 변천사를 체계적…

‘잔디 메카’ 장성군, 지력 높여 ‘명품 잔디’ 생산 |2020. 05.19

전국 최대의 잔디 생산지인 장성군이 명품 잔디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맞춤형 비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장성군은 6억원을 들여 1100여 잔디농가에 비료 10만포를 이달 말까지 지원하는 ‘잔디 맞춤형 비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잔디 연작으로 약화된 지력을 개선시켜 품질 좋은 잔디를 생산하는 게 목적이다. 잔디 비료는 유효…

찾아가는 치매관리 서비스 |2020. 05.18

장성군의 찾아가는 치매관리 서비스가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장성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치매환자의 돌봄 공백과 지역주민의 정서적 고립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찾아가는 인지활동 지원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장성군은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 각 분야 전문가를 방문지원팀으로 구성해 치매 환자의 인지활…

“골칫거리 칡덩굴 제거하라” 장성군 5억 들여 집중 작업 |2020. 05.15

장성군이 산림을 황폐화하고 도로변 경관을 해치는 애물단지 ‘칡덩굴’을 집중 제거한다. 장성군은 가로수 관리와 경관 개선을 위해 올해 5억원을 들여 대대적인 칡덩굴 제거 작업을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칡은 과거 보릿고개 때 주린 배를 채워주던 구황식물이었지만 현재는 산림과 가로수에 피해를 주고 왕성한 생장력으로 도로변까지 줄기를 뻗어 번식하면서 골칫거리…

장성 푸드플랜 국비 49억 확보…전남 유일 |2020. 05.14

장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역 푸드플랜 지원 사업’ 공모에서 전남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장성군은 ‘2020년 지역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 사업’에 선정돼 오는 2024년까지 5년간 116억원(국비 49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역 푸드플랜은 먹거리의 지역 내 생산·소비 연계를 강화하는 종합전략이다. 직매장과 공공 급식을…

장성군, 지역 발전·미래 10년 먹거리 구상 착수 |2020. 05.11

장성군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미래 10년을 위한 먹거리 구상에 착수했다. 10일 장성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유두석 군수와 차상현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성 비전 203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서는 분야별 자문위원 위촉에 이어 현재·미래 먹거리 발굴 방향 설정과 포괄…

장성군, 저온피해 과수농가 15일까지 정밀조사 |2020. 05.06

장성군이 이상 저온에 따른 농작물 피해 정밀조사를 오는 15일까지 실시한다. 6일 장성군에 따르면 지난달 초 최저기온이 영하 4도 가까이 떨어지고 서리가 내려 과수목의 꽃눈이 고사되는 등 농가에 피해가 발생했다. 장성군은 지난달 27일까지 저온피해 지역을 현장 방문하고, 직접 피해 현황을 확인했다. 또 피해 농가에는 필요한 기술지원을 제공했다. 특히,…

장성군, 황금연휴 기간 방역관리 강화 |2020. 04.30

장성군은 5월 황금연휴 기간 방역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장성군은 연휴 기간에 공무원과 소독전문업체 직원으로 구성된 6개 전담소독반을 운영한다. ▲지역 내 관광명소 ▲학원, 종교시설 등 고위험사업장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등 344개소를 집중 방역 소독할 계획이다. 또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장성호 수변길, 필암서원 등 관…

장성 백양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보물 된다 |2020. 04.30

장성 백양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사진)이 보물이 된다. 문화재청은 조선 17세기 불교조각의 대가 현진스님의 작품인 백양사의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29일 밝혔다. 백양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높이가 2.8m에 이르는 대형 불상으로 1607년(선조40) 조각승 현진의 주도로 제작됐다. 현진은 17세기 가장 비중있게 활동한 조각승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