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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장성군, 농진청 ‘강소농 대전’ 최우수 기관상 |2019. 11.29

장성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강소농 육성사업이 성과를 인정받았다. 장성군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19 강소농 대전’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또 ‘강소농 자율모임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여한 장성군 ‘농사덕분’ 팀은 ‘대상’을 수상해 강소농 육성사업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았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올해 강소농 대전에는 농촌진흥청…

장성 대표메뉴 개발 계속 |2019. 11.25

장성 만의 특화된 맛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은 현재진행형이다. 관광산업의 트렌드에서 ‘맛집 콘텐츠’는 빼놓을 수는 없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지역 곳곳에서 ‘황금밥상’ 등 장성 대표메뉴 개발을 위한 컨설팅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장성읍에서 ‘A 한식당’을 꾸려가고 있는 안소연씨는 점심 손님이 모두 빠져나간 오후 3시에도 새로운 상차림으…

色다른 ‘황금 레시피’…‘맛있는 장성’ 떴다 |2019. 11.25

황금밥상에서 장어정식까지, ‘옐로우시티 장성’이 맛있어지고 있다. 황룡강 꽃길, 장성호 수변길과 출렁다리, 축령산 편백숲으로 전남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장성군은 노란꽃잔치 기간 동안 음식부스의 ‘대박’을 바탕으로 장성의 맛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광산업의 트렌드에 발 맞춰 지역만의 특화된 음식메뉴를 개발하…

장성군의회 “백양사 총림 해제 반대”…조계종에 청원서 전달 |2019. 11.22

장성군의회는 백양사 총림(叢林) 해제 결정을 내린 조계종 측에 반대의 뜻을 담은 청원서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총림은 승려들의 참선수행 전문도량인 선원(禪院)과 경전 교육기관인 강원(講院)을 비롯해 계율 전문교육 기관인 율원(律院) 을 모두 갖춘 사찰을 지칭한다. 조계종 총무원은 지난 6일 열린 중앙종회에서 백양사가 총림 지정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했…

장성군, 농촌마을 ‘스마트 비상방송’ 설치 |2019. 11.22

장성군이 마을방송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시스템 도입을 통해 고령의 1인 가구가 많은 농촌마을에서 위급상황 발생 때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장성군에 따르면 군은 ‘스마트 양방향 재난구호 시스템’을 연차적으로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지금까지 각 마을별로 설치된 옥외용 스피커를 통한 마을방송은 주민들에게 내용이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아 재난 등 위급상…

장성 황룡면 폐차장 도로변에 폐차 무단 방치 |2019. 11.15

장성군 황룡면에 입주한 A폐차장이 수년간 수십대의 폐 차량을 도로변에 방치하고 있어 교통사고와 환경오염의 위험성을 높이고 있다는 지적이다.<사진> 장성군에 따르면 이곳 폐차장이 처리를 완료했거나 예정인 대형 폐 차량을 도로변에 버젖이 방치해 차량 통행에 불편을 주고 불법주차로 인한 사고 위험이 높아 지도·단속이 시급한 실정이다. 오래된 폐 차량의…

상무대 입교 교육생 대상 전입신고 신속 처리 장성군 ‘찾아가는 전입신고팀’ 원스톱서비스 |2019. 11.15

“장성군민임을 신고 합니다!” 장성군이 상무대에 입교하는 대위 교육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팀’을 운영할 계획이다. 2019년에만 총 14차례 운영됐으며 이번이 올해의 마지막 일정이다.<사진> 현행 주민등록관련법상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거주지를 옮긴 사람은 14일 이내 관할지역에 변경된 주소를 신고해야 한다. 하지만 상무대 교육생…

장성 황룡면 ‘땅꺼짐 현상’ 재조사 요구 |2019. 11.15

장성군 황룡면 고려시멘트 인근 농경지에서 수년간 반복된 땅 꺼짐(싱크홀) 현상의 원인과 안전성 규명 조사를 다시 해야 한다고 주민들이 요구했다. 장성군 등에 따르면 전남도·장성군·주민·고려시멘트로 이뤄진 싱크홀 원인 규명을 위한 민·관·사협의회가 지난 12일 주체 간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고 해산했다. 주민 측은 싱크홀이 석회석 채굴 광산 개발과 관련 없는…

장성포도 ‘샤인머스켓’ 대상 받아 |2019. 11.08

장성군에서 재배한 포도 ‘샤인머스켓’이 2019남도 우수 원예작물 품질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 올해 첫 수확에 성공한 ‘장성 황금사과’도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남농업기술원이 주최하고 농협전남지역본부 원예유통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농업인과 전문 마케터,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심사했다. 평가 대상은 전남도 각 시·군이 중점 육성한 원예작물 10…

‘청정 장성’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내년부터 모든 임산부에 꾸러미 선물 |2019. 11.08

장성군이 내년 1월부터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장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0년 산모사랑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6600만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산모와 아이에게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장성군은 지역에 거주하면서 내년 1월1일부터 11월30일 …

장성의 독보적 콘텐츠들 각종 공모 선정·수상 등 풍성한 결실 |2019. 11.04

옐로우시티 장성이 독보적인 콘텐츠로 각종 공모에 선정되고 상을 수상하는 등 풍성한 결실을 맺고 있다. 장성군은 ‘2019 전라남도 마을 이야기 박람회’에서 장성 황룡마을이 박람회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공모와 시상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결실의 배경에는 장성군이 국내 최초로 창의적인 컬러마케팅 기법을 도입해 도시를 생기 넘…

축제 뒤에도 끊이지않는 발길…장성의 가을동화 계속된다 |2019. 11.04

100만이 넘는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대성공을 거둔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10월 5일~13일)가 지역 관광산업과 경제 성장의 기폭제로 작용하고 있다 축제가 폐막한지 3주가 지났지만 황룡강에는 여전히 가을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장성호 수변길은 주말마다 평균 5000여명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로 …

농업인은 판로 확대 … 소비자는 안전 먹거리 확보 |2019. 11.01

장성군이 푸드플랜사업의 민관 거버넌스 협력추진을 위해 ‘장성군 먹거리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장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9일 군 청사에서 먹거리위원회 추진위원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2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푸드플랜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출범한 위원회는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지역 농산물…

장성지역 치안협의회 개최 |2019. 10.25

장성군, 지역기업 손 잡고 약용작물 소득화 |2019. 10.25

장성군이 지역 약용작물의 소득화를 위해 지역 기업과 손을 맞잡았다. 장성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한방제조·유통 및 연구개발기업인 (주)씨와이와 약용작물 소득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씨와이는 장성 동화면에 소재한 한약재 제조·유통 및 연구개발기업이다. 군은 씨와이가 생산하는 경옥고의 주원료인 ‘지황’을 납품하기 위해 ‘약초안정 생산단지’를 집중 육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