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무안군
무안군, 2020년 출산둥이 탄생의 숲 조성… 청단풍 65그루 식재 |2020. 11.28

무안군이 일로읍 회산백련지에 ‘2020년 출산둥이 탄생의 숲’을 조성했다. 무안군 인구정책 시책의 일환으로 조성된 이번 숲은 생명 탄생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젊은 세대의 자녀출산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아이들의 탄생을 기념한 청단풍 65그루를 심었다. 2020년 10월 말 현재 무안에서 태어난 출생아는 356명으로 전남 22개 시군 중 2…

무안 양파 대체 작목 육성 국산밀 건조·저장시설 준공 |2020. 11.25

무안군이 양파 연작으로 인한 피해를 해소하기 위한 대체작목 육성에 나섰다. 무안군은 청계면 송현리 청계농협 농산물유통센터에서 국산밀 건조·저장시설(DSC)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국산밀 건조·저장시설은 밀 1만5000가마(40㎏)를 건조·저장할 수 있는 시설이다. 사일로 300t 2기와 시간당 20t을 건조할 수 있는 건조기 2기, 시간당…

무안 탄도해역에 인공어초 420개 투하 |2020. 11.23

무안군은 지난 9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망운면 탄도해역에 방사형 인공어초 420개를 투하했다고 22일 밝혔다. 어초가 투하된 탄도해역은 수심 6~10m 해역으로 바지락과 굴, 감태 등이 서식하는 청정해역이다. 지난 2017년 인공어초 적지조사 결과 패조류형 해역으로 판정됐다. 이번에 투하된 방사형 인공어초는 패조류용 인공어초로 패조류와 어류 등…

정보 교류·화합의 공간 무안 ‘도리포 어업인회관’ 준공 |2020. 11.23

무안군은 최근 해제면 송석리 도리포항에 4억원을 들여 연면적 170㎡, 지상 2층 규모의 ‘도리포 어업인회관’을 준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신축한 어업인회관은 도리포 어업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정보 교류와 화합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도리포는 전국 최고 품질의 김 생산지이며 낙지, 숭어, 민어 등 다양한 수산물이 유명하다. 칠산대교가 개통…

‘항공산업 메카 도전’ 무안 항공특화산단 20일 첫삽 |2020. 11.18

무안군은 20일 망운면 무안국제공항 화물청사 앞에서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 착공식을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무안 항공특화산업단지는 무안국제공항과 연접한 35만㎡의 부지에 총 448억원을 투자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 곳에는 항공기 부품과 물류, 기내식 업체, 항공기 정보 서비스업 등 항공정비(MRO)를 중심으로 항공 연관산업이 입주할…

한우협회 무안지부, 소외이웃에 한우 190㎏ |2020. 11.16

무안군은 최근 전국한우협회 무안군지부가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한우 190㎏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기탁받은 한우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17곳에 전달했다. 김시호 한우협회 무안지부장은 “한우데이를 맞아 질 좋은 한우를 기부하게 됐다”며 “의미있는 나눔활동이 계속 이어져 모두가 행복한 연말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

‘무안군 → 市 승격’ 큰 걸음 |2020. 11.16

도청 또는 도의회 소재지가 있는 군(郡)의 경우 도농(都農) 복합형태의 시(市)로 승격할 수 있도록 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되는 등 무안군을 시로 승격시키기 위한 활동이 본격화 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영암·무안·신안군) 의원은 최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도청 소재지 시 승격을 위한 지방자치법 일부개정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도휘에드가, 목포·무안·신안 청년 자립기반 마련 기부금 전달 |2020. 11.10

재단법인 희망제작소는 도휘에드가와 함께 목포·무안·신안지역의 청소년·청년·비영리단체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 10일 희망제작소에 따르면 도휘에드가는 전날인 9일 무안군 도휘에드가 5층 회의실에서 기부금 2억1000만원을 희망제작소에 전달하고 협약을 맺었다. 이 자리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김신남 목포시 부시장, 임주환 희망제작소 부소장, 조현철 도휘에…

무안군·서해해경청, 사랑이 싹트는 ‘반가운 내짝’ 콘서트 |2020. 11.09

“청춘남녀의 사랑의 시작점이 되기를….” 무안군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미혼 직원들의 만남을 주선했다. 무안군은 최근 군청과 서해해경청 미혼 직원들 간의 미팅행사인 ‘반가운 내짝 콘서트’ 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내짝 콘서트’는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좋은 인연을 만나길 원하는 두 기관의 미혼 남녀 5쌍이 참석했다. …

무안 남악신도시에 수영장·체육관 건립 |2020. 11.08

무안군이 남악신도시에서 추진하는 체육시설 확충사업이 본격화한다. 무안군은 최근 남악신도시 체육시설 확충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체육시설은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7900㎡ 규모로 총사업비 354억원이 투입돼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등을 마련한다. 무안군은 2021년 시설 설계비를 확보하고 2024년 하반기…

무안군, 농식품부 푸드플랜 공모 선정 |2020. 10.23

무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1년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지원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먹거리 질 향상, 지속가능한 발전 도모는 물론 농어업인의 소득과 삶의 질 향상에 목적이 있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연구용역비 1억원은 미래 먹거…

무안군, 영산강 수해 쓰레기 처리비용 18억 확보 |2020. 10.14

무안군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영산강 상류에서 떠내려온 수해쓰레기 처리비용으로 국비 18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산강 하류 일대는 지난 8월 집중 호우로 떠밀려 온 쓰레기가 6000여t에 달하면서 인접한 남악신도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당시 무안군은 태풍 바비 북상 전 쓰레기 1200여t을 우선 소각처리 했다. 이번에 확보된 사업비는 …

무안군, 영산강 수해쓰레기 처리비용 18억 확보 |2020. 10.14

무안군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영산강 상류에서 떠내려온 수해쓰레기 처리비용으로 국비 18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산강 하류 일대는 지난 8월 집중 호우로 떠밀려 온 쓰레기가 6000여t에 달하면서 인접한 남악신도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당시 무안군은 태풍 바비 북상 전 쓰레기 1200여t을 우선 소각처리 했다. 이번에 확보된 사업비는…

무안 양파·마늘 등 5개 품목 동남아·미국 등 1021t 수출 |2020. 10.13

무안군은 양파·마늘·단호박 등 5개 품목 1021t의 농산물을 동남아와 미주 등으로 수출해 농가소득 9억2500만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무안군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농산물 소비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농협과 영농조합법인이 양파 792t, 마늘 120t, 양배추 63t, 단호박 36t, 무안 김 10t을 수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최대 수출시…

무안군민, 전자책·오디오북으로 ‘랜선 독서생활’ 즐긴다 |2020. 10.08

무안군이 비대면 랜선 독서생활을 위해 10일부터 전자책, 오디오북 서비스를 시작한다. 무안군은 “무안군전자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책, 오디오북 서비스를 개시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도서관 서비스의 중요성이 커지고 군민의 전자책·오디오북 수요가 확대되는 상황을 고려해 군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독서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도서대출서비스를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