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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 관광지 입장료 50%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준다 |2020. 05.14

해남군이 주요 관광지 입장료의 50%를 해남사랑상품권으로 되돌려준다. 해남군은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요 관광지의 입장료를 50% 환급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다만, 총 결제금액이 2000원 이상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대상 관광지는 공룡화석지(공룡박물관)와 땅끝전망대, 두륜미로파크, 우수영 등이다. 고산 윤선도 유적지는 조례 개정이 끝나는…

해남군, 농어촌 재활용품 거점 수거시설 운영 호응 |2020. 05.11

해남군은 농촌지역의 생활쓰레기 배출 환경 개선을 위해 설치한 농촌 맞춤형 재활용 동네마당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재활용 동네마당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비해 농어촌과 단독주택 등 분리배출이 취약한 농어촌지역의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 보관할 수 있는 거점 수거시설로 재활용 수거율을 높이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

해남보리, 지역특화 수제맥주로 재탄생 |2020. 05.11

해남지역에서 재배한 보리가 지역특화 수제맥주로 재탄생한다. 10일 해남군에 따르면 농촌진흥청과 전남농업기술원은 황산면에 소재한 마을기업 농업회사법인 연호 주식회사와 공동으로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맥아·수제맥주 제조시설을 설치해 올 하반기부터 가동한다. 농촌진흥청은 ‘국내육성 맥주보리 품종이용 맥아제조 및 산업화 시범사업’을 통해 국내 육성 맥주보리…

해남 물김 8만41t 생산…3.4% ↓ |2020. 05.11

해남군은 2020년산 물김 위판을 종료한 결과 8만41t을 생산해 778억원의 위판액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생산량은 3.4% 감소했으나, 위판금액은 1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남군의 올 김 양식 면적은 9611㏊에 12만5000여 책을 시설했으며, 물김 위판은 지난해 10월 시작해 지난달 말 종료했다. 올 위판 실…

해남 고산문학축전, 전국 종합문학행사로 도약 |2020. 05.06

해남 고산문학축전이 전국적인 종합문학축전으로 도약한다. 6일 해남군에 따르면 올해 전남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 공모 사업에 고산문학축전이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 오는 10월에 열리는 고산문학축전은 고산 윤선도를 소재로 한 문학 행사에서 한단계 도약해 종합문학축전으로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기존 고산문학대상 시상, 고산시가 낭송대회, 청소년 시·…

해남군, 전남도 스포츠마케팅 최우수군 선정 |2020. 05.06

해남군이 전남도 주관 스포츠마케팅 평가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됐다. 해남군은 전남도의 전지훈련 유치 평가에서 22개 시·군 가운데 최우수군에 뽑혀 시상금으로 경기장 보수시설비 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하계와 지난 동계 전지훈련 기간 동안 해남군은 14개 종목, 2994명, 연인원 2만8000여명의 선수단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

해남군, '바다 사막화 예방' 바다숲 10곳 조성 |2020. 05.05

해남군은 수중 생태계 복원을 통한 기초 어업 생산력 향상을 위해 ‘갯녹음(바다 사막화) 예방 바다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바다숲 조성사업은 갯녹음이 진행된 해역에 대해 해조류를 이식해 연안생태계를 복원하게 되며, 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사업 대상 지역은 한국수자원공단에서 조사한 해남군 31개소 중 갯녹음 현상이 심각하고 복원…

해남군, 서울시와 손잡고 영농철 인력난 해결 |2020. 05.06

해남군은 영농철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와 연계해 상부상조 인력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고구마 정식과 마을·양파 수확 등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됐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가 감소해 일손이 크게 부족하기 때문이다. 실제 올해 해남지역 농업 현장의 외국인 근로자는 전년 대비 50% 선인 1000여명 정도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

‘남도답사 1번지’ 강진·해남, 관광 활성화 손잡았다 |2020. 05.01

해남군과 강진군이 손잡고 지역 관광산업 육성과 관광객 몰이에 나선다. 30일 해남군에 따르면 해남군과 강진군은 지난 29일 해남군청 군수실에서 관광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이승옥 강진군수 등 양 군 관계자가 참여했다. 협약식에서 양 군은 문화유적지 탐방 프로그램 기획·운영과 학생 수학여행단 공동유치 및…

해남군,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일제조사 |2020. 04.30

해남군은 도로명주소 사용 불편 해소를 위해 6월까지 관내 전 지역에 설치된 건물번호판을 일제 조사한다고 30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건물번호판 3만7884개로 망실, 훼손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해남군과 14개 읍·면 담당에서 조사반을 편성, 일제 조사한다. 정비를 필요로 하는 건물의 소유자나 점유자는 건물번호판을 사진 찍어 읍·면사무소에 직접…

해남군, 영업용 대형차량 밤샘주차 강력 단속 |2020. 04.28

해남군은 군민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영업용 대형차량(화물, 여객)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행위를 강력 단속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남군은 매월 밤샘주차 단속을 실시함으로써 불법행위가 줄어드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도로·주택가 등에 불법 주차된 대형차량으로 인한 통행 불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어 단속의 강도를 높이기로 했다. 단속 대상은 ‘차고지외 …

해남군 대흥사권역에 테마가 있는 길 정원 만든다 |2020. 04.20

해남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대흥사 권역에 전국 최초로 ‘테마가 있는 길 정원’을 조성한다. 20일 해남군에 따르면 군은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지역자원과 연계한 ‘쉼과 재미가 있는 테마정원(휴-펀 밸리)’을 조성해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개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계획이다. 이 사업은 제1단계로 대흥사로 진입하는 1.5㎞ 구간의 아스콘 포장도…

군민 손으로 지역비전 수립한다 |2020. 04.16

해남군이 주민들 스스로 지역사회의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자치의 일환으로 ‘읍면 장기발전계획 수립 시범사업’을 추진해 관심을 끌고 있다. 해남군은 올해 신규 시책으로 주민자치·공동체 활성화에 기반을 둔 읍면 장기발전계획 수립 시범사업을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주민자치위원회를 운영하는 읍면을 중심으로 공모를 한 결과, 서류 심사와 발표를 거쳐 최…

해남군, 친환경인증 농가에 ‘유기농 종합보험’ 지원 |2020. 04.16

해남군은 친환경 유기 인증농가의 농작물 재해보험 자부담분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유기농 종합보험 사업은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시 농가가 부담하는 자부담금 20%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유기농 인증을 받은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품목 67종 가운데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지다. 신청서와 친환경 인증서를 4월 24일까지 읍·면 사무소에 제출하면…

해남군, 업체당 긴급경영안정자금 100만원 지급 |2020. 04.08

해남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극심한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과 기업체 등에 ‘해남형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으로 업체당 100만원씩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 지급은 전남 최초다. 이날부터 지급을 시작한 경영안정자금은 100%를 군비를 투입해 신속히 집행할 방침이다. 대상은 해남지역 소상공인과 기업체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