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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강진 쌀귀리 선식 미국 애틀랜타 시장 진출 |2021. 06.17

강진 쌀귀리를 주원료로 제조한 가공식품이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강진군은 남도농산에서 출시한 쌀귀리 선식이 미국 애틀랜타 남대문 마켓에 입점해 판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남대문마켓은 2005년에 설립해 미국 애틀랜타 지역에 8개의 매장과 직원 550여 명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마켓 체인이다. 지난해 남도농산은 쌀귀리를 이용해…

전남도, 6월 전통주에 강진 청세주 선정 |2021. 06.15

전남도가 65년 경력의 전통주 장인이 100% 강진산 햅쌀로 빚은 프리미엄 약주인 강진 병영양조장(대표 김견식) ‘청세주’를 6월의 남도 전통주로 선정했다. 청세주는 ‘세상을 푸르게 하는 술’이란 뜻을 담고 있다. 100% 강진산 햅쌀과 함께 구기자, 산수유, 더덕, 오가피 등의 한약재를 첨가해 그윽한 향기와 독특한 감칠맛이 그대로 살아 숨 쉰다. 특히 …

해남 민박·펜션 운영 34명 ‘강진 푸소 체험’ |2021. 06.15

강진군의 대표 관광프로그램인 ‘강진 푸소(FU-SO)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해남군 생활관광아카데미 교육생 34명이 강진군을 방문해 푸소 체험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해남군이 생활관광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민박과 펜션을 운영하는 교육생들이 직접 푸소 농가에 머물며 관광프…

충치균 꼼짝마! |2021. 06.09

강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체험실인 ‘알록달록 영양랜드’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월 문을 연 영양랜드는 급식지원 센터 내에 설치했으며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위생과 영양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시설을 구비했다. 체험실 내부에는 ‘충치균 꼼짝마!’(잇솔질), ‘몽글몽글 거품대장’(손 씻기), ‘영양팡팡 컬러푸…

강진군 금고, 농협 60년 독점 깨지나 |2021. 06.07

강진군의 예산을 관리할 금고 선정 작업이 시작되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강진군에서 단수와 복수의 가능성을 모두 열어 놓으면서 복수금고 채택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7일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군 금고는 보통 3년 계약으로 체결된다. 지금까지는 하나의 금고로 운영했는데 강진군이 최근 공고를 통해 금고의 수를 2개 이하로 결정하면서 단수와…

전남인재개발원, 강진서 새출발 |2021. 06.01

전남도인재개발원이 지난달 28일 68년간 광주 교육원 시대를 마감하고 강진에서 전남 인재 양성의 전문기관으로서 새로운 출발과 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개원식을 개최했다. ‘새 시대 으뜸인재, 더 새로운 행복 전남’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지사와 김한종 전남도의장,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김승남 국회의원, 이승옥 강진군수, 김장회 지방자치인재…

외로울 틈 없는 ‘신나는 라디오’ |2021. 06.01

강진 도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톡톡 튀는 서비스 ‘신나는 라디오’가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진군에 따르면 도암지사협이 행복천사 릴레이 지정기부금을 통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고독감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했다. 지역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지급한 기기에는 최신 …

“새콤달콤 강진 체리 맛보세요” |2021. 05.31

초여름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강진의 체리 수확이 시작됐다.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는 체리는 다른 과일보다 재배기간이 짧아 개화 후 50∼70일 정도면 수확하기 때문에 농약을 살포하지 않는 친환경 과일로 인기가 높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 과일로 과육이 두꺼운 단맛 위주의 수입산 체리에 비해 새콤한 맛이 더해져 신선함과 함께 찰진 식감도 장점으로 꼽…

강진 파프리카...코로나시대 이만한 ‘면역 지킴이’ 없다 |2021. 05.30

코로나19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과일보다 달콤한 맛을 갖고 있으면서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을 풍부하게 함유한 ‘강진 파프리카’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30일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 파프리카의 매출은 2019년 73억원에서 지난해 96억원으로 약 30% 올랐고, 내수와 수출 비율은 2019년 45대 55에서 지난해 60대 40으…

‘강진 맛집’ 육성 지역경제 살린다 |2021. 05.27

강진군이 ‘강진 맛집’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맛집 탐방객 몰이에 나선다. 27일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 맛집 육성사업은 음식 맛, 상차림, 경영진단, 위생환경 등 서비스 전반에 대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음식점 수준을 끌어올려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25개 맛집을 선정했다. 올해는 지난…

강진군 ‘군민소리함’ 운영… “작은 목소리도 귀 담아 듣겠습니다” |2021. 05.24

강진군은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군민 소리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군민 소리함은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실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다양한 소리를 반영해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민원봉사과 휴게실 내에 설치됐다. 소리함 민원은 군민 뿐만 아니라 민원실을 이용하는 민원인은 누구나…

강진군 “농번기 인력 알선해 드립니다” |2021. 05.24

강진군이 지원하고 농협이 운영하는 농촌인력 중개센터가 부족한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단비가 되고 있다. 23일 강진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어려워짐에 따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인력난 해결을 위해 농촌인력중개(지원)센터를 운영한다. 강진농협 주유소 옆에 자리 잡은 인력센터는 강진읍·군동·성전영농회와 원활한…

농업용 드론으로 스마트 농업시대 이끈다 |2021. 05.20

강진군은 대규모 벼·밭작물 생산성 향상을 위해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을 지원한다. 농업용 드론은 벼 직파, 비료와 제초제 살포 등 손이 많이 가는 분야에 농촌 노동력을 절감하고 적기 공동방제로 고품질 쌀 수확이 가능하다. 1ha 면적의 논을 10분 만에 방제할 수 있어 농업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군은 2017년부터 지원사업…

강진 가우도출렁다리, ‘다산과 청자 만남의 다리’로 |2021. 05.17

강진 가우도출렁다리가 ‘다산과 청자 만남의 다리’로 재탄생한다. 17일 강진군에 따르면 가우도와 대구면·도암면을 연결하는 가우도출렁다리의 명칭을 다산과 청자 만남의 다리로 새롭게 변경해 운영에 들어간다. 2013년 준공된 가우도출렁다리는 강진군의 핵심 관광자원인 가우도를 대구면 저두리(438m)와 도암면 망호리(716m)를 연결한 해상보도교다. 가우도…

강진군, 소상공인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연말까지 연장 |2021. 05.16

강진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을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3일 공유재산심의회를 통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지원계획을 확정했다. 감면대상은 청자타워·가우도 짚트랙·오감통 등 군 소유 공유재산을 임차해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임대료의 50%를 감면한다. 임차인은 코로나19 피해를 본 사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