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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장흥군 공직사회 ‘명퇴바람’ 분다 |2019. 05.14

최근 들어 일선 지자체 공직사회에 제2모작 인생시대를 맞는 명예퇴직 바람이 불고 있다. 장흥군 등에 따르면 그동안 전무하던 명예퇴직이 지난 3년여 기간에 무려 20여명에 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 2016년에 사무관급 2명을 포함 5명, 2017년에는 서기관급 1명을 비롯 4명 그리고 지난해는 사무관급 2명을 포함 무려 10명이 정년이 남은 상황에서…

장흥군, 장흥경찰·교육지원청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아동 권리보장·친화도시 조성 업무 협약 |2019. 05.07

장흥군은 최근 장흥군의회, 장흥경찰서, 장흥교육지원청, 강진소방서와 아동권리보장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유관기관 업무 협약<사진>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정종순 장흥군수, 위등 장흥군의회의장, 박준성 장흥경찰서장, 왕명석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대원 강진소방서장이 뜻을 모아 이뤄졌다. 협약을 맺은 각 기관은 유니세프 …

장흥 ‘무산김(주)’ 자본금 확충 시급하다 |2019. 05.07

전국 제1의 친환경 김 유기식품으로 자리매김한 ‘장흥무산김’에 대한 행정당국의 자본금 확충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6일 장흥무산김(주)에 따르면 지난 2009년 전국 최초로 김양식어민 110명으로 설립한 ‘무산김(주)’는 전국 유통망을 통해 년 50억원대 매출 신장으로 브랜드화 하고 있다. 전국적인 김생산량 감소(22%대) 추세에도 불구하고 지난 4년간…

장흥군 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초등생 등 |2019. 04.30

장흥군과 장흥군 기후·환경네트워크는 최근 기후변화 주간 기념행사로 저탄소 녹색생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 초등학생, 공무원 등 50여 명이 함께했다. <사진> 참가자들은 쓰레기분리수거, 비닐봉지 대신 에코백 이용하기,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이용하기, 탄소포인트제 가입 등 저탄소 생활 실천 홍보 활동을 …

장흥군, 봄철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 운영 |2019. 04.30

장흥군이 봄을 맞아 특별한 추억거리와 여행의 즐거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봄 여행주간인 다음달 12일까지 장흥에서는 ‘장흥군민의 날 및 보림문화제’(5월 2일), ‘제암산철쭉제’(5월 6일), ‘정남진 장흥 키조개 축제’(5월 3일~6월 6일) 등 풍성한 행사가 열린다. 장흥에서 한 달 여행하기 프로젝트,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및 기념품 …

‘정남진 장흥한우’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2019. 04.23

장흥군은 최근 정남진 장흥한우가 2019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한우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이 설문에 참여해 최고의 브랜드를 직접 선정하는 상이다. 본 시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객관적인 경쟁력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제정…

장흥군, 화장실 공사 비리 의혹 수사 의뢰 |2019. 04.23

장흥군이 부실시공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탐진강 명소화사업’ 관련 공무원과 업체들을 사법당국에 고발하는 조치를 벌이는 등 강력대응에 나서고 있다. 장흥군은 최근 ‘탐진강 명소화사업’일환인 ‘무방류 시스템 화장실 설치사업’이 설계, 계약, 검수과정에서 문제가 있다는 전남도 특별감사 조치에 따라 문화관광과 담당 3명과 계약담당 1명 등 4명의 관련 공무원을 장…

장흥지역 특산물 해외 수출 잇따라 |2019. 04.16

장흥에서 올해 갓 수확한 원목 건표고버섯과 무산김, 김치 등이 일본, 홍콩 수출길에 올랐다. 15일 정남진장흥농협 등에 따르면 올해 3월까지 세계 각지에 4차례에 걸쳐 5억원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 이달 수출 물량은 봄 원목 건표고버섯 3t을 비롯한 무산김 2만4000세트, 김치 5000세트 등 장흥지역특산물 2억원 상당의 물량이다. 수출품은 지난…

장흥군 ‘향우회 지원조례’ 기습 공포 논란 |2019. 04.16

상급기관과 갈등을 빚어온 ‘장흥군 향우회 교류지원에 관한 조례’가 기습적으로 공포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장흥군과 전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 달 21일 장흥군 의회 왕윤채 의원 등 3명의 공동 발의로 의결된 ‘장흥군 향우회 교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행정안전부와 전남도의 재의요구(재검토 의견)을 무시한 채 원안대로 공포됐다. 앞서 전남도는 지난 달 …

장흥고 본관 2021년 준공 |2019. 04.16

장흥지역 인재요람인 장흥고등학교 본관건물 재건축이 오는 2021년말 준공될 전망이다. 전남도교육청은 최근 장흥고등학교에서 학부모 대표와 동문, 지역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건축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장흥고 재건축사업은 총 159억원을 들여 토목공사와 주변환경 조경훼손을 최소화 시켜 공기를 단축할 계획이며 기존 건물위치에 자리잡게 …

장흥 관산읍 죽청뜰 농경지 퇴적물 ‘몸살’ |2019. 04.09

장흥군 관산읍 죽청뜰 대규모 농경지가 생활쓰레기와 갈대 등 퇴적물로 골몰을 앓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8일 장흥 관산지역주민들에 따르면 관산읍 소재지에서 유입되는 생활쓰레기와 2㎞에 이르는 고읍천(지방하천)에서 식생하는 수초(갈대)로 인해 대단위 농경지(농어촌공사 관리답)가 상습 침수피해를 보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콩레이’ 태풍…

‘장흥풍력발전소’ 허가 재신청해야 하나 |2019. 04.03

전남도가 ‘장흥풍력발전소’에 대해 개발논리를 내세워 행정심판 인용결정을 내려 풍력발전소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전남도와 장흥군에 따르면 도는 지난달 29일 행정심판을 통해 (주)한국서부발전이 장흥군의 유치면 용문리 산 4번지 일원 8만2229㎡에 불허가 처분에 대해 제기한 행정심판을 인용결정했다. 도는 “자연환경보전도 중요하지만 정부의 신재…

장흥군, ‘상습 침수’ 삼산간척지 배수로 준설 사업 |2019. 04.02

장흥군은 삼산간척지 상습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대적인 배수로 퇴적토 준설 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장흥군 관산읍에 위치한 삼산간척지는 1996년부터 2009년까지 13년의 기간 동안 조성된 420㏊ 규모의 간척농지다. 해수면을 매립해 농지를 조성한 탓에 최근 용·배수로에 갈대가 무성하게 자라고 토사가 퇴적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간척 …

장흥군 ‘향우회 지원 조례’ 선거법 위반 논란 |2019. 04.02

장흥군 의회 발의로 제정된 ‘향우회 교류 지원에 관한 조례’가 공직선거법에 위배된다는 상급기관 판단에 따라 공포(시행)도 하지 못한 채 폐기할 처지에 놓였다. 장흥군에 따르면 군 의회 왕윤채 의원 등 3명의 공동발의로 지난달 21일 ‘장흥군 향우회 교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의회의결로 제정됐다. 이번 향우회 지원 조례는 ‘군수는 출향인 등과의 우호…

장흥군, 탐진강 어린 은어 7만마리 방류 |2019. 03.26

장흥군은 지난 22일 탐진강에서 어린 은어 7만마리 방류 행사를 열었다. 방류 행사에는 정종순 장흥군수와 어촌계원, 수산업경영인회, 초등학생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 날 방류한 은어는 지난해 12월 탐진강수산연구센터에서 부화한 치어를 120일간 길렀다. 장흥군은 탐진강 대표 어종인 은어가 고갈돼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장흥 은어 명품화 사업을 추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