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곡성군
곡성군 18억 들여 보훈회관 준공 |2020. 06.04

곡성군이 지난 2일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보훈회관을 준공했다. 곡성보훈회관은 지상 2층, 부지 2746㎡, 연면적 500㎡ 규모로 곡성읍 읍내리 일원에 건립됐다. 보훈회관은 상이군경회 곡성군지회 등 곡성군 보훈단체 사무실과 소통공간으로 활용된다. 보훈회관 건립을 위해 곡성군은 2018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해 의회 의결을 거쳐 …

곡성멜론 6.6t 홍콩 수출…동남아 시장개척 본격화 |2020. 06.02

곡성군은 지난 29일 지역대표 소득작목인 ‘곡성 멜론’이 올해 첫 홍콩 수출길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최근 농업회사법인 곡성멜론과 농산물 수출전문업체 경북통상이 수출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날 곡성멜론 825박스(8㎏기준) 6.6t 물량이 수출됐다. 농업회사법인 곡성멜론은 지난해에도 곡성멜론을 홍콩과 대만시장에 수출한 바 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앞…

곡성 석곡 시가지 ‘뉴트로 1973’으로 상권 부활 예고 |2020. 05.29

곡성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골목경제 회복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행안부는 코로나19로 휴폐업이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 악순환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골목상권을 살리고자 이번 공모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상인공동체가 스스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곡성군·소비자원 다음달 3일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 실시 |2020. 05.27

곡성군은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다음달 3일 소비자 피해예방 교육 및 법률 상담, 자동차·가전 제품 무상점검 행사를 연다. 소비자 피해예방 교육 및 법률 상담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레저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진행된다. 방문·전화 판매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유형에 따른 예방법과 피해 구제를 위한 법률 조언 등이 이뤄진다. 이 곳에서는 …

전남 6개 시·군 7곳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선정 |2020. 05.27

순천·곡성·고흥 등 전남 6개 시·군 7곳이 국토교통부 주관 ‘소규모 도시재생 사업’에 선정됐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은 도시재생 사업 전에 주민들이 사업계획 수립과 추진을 경험해 보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준비성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 대상지는 전국 75곳이며, 이 중 전남 7곳, 전북 6곳, 광주 3곳이다. 전남은…

곡성군, ‘볍씨 온탕 소독장’ |2020. 05.25

곡성군은 ‘볍씨 온탕소독장’을 운영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25일 밝혔다. 곡성군은 농업기술센터와 10개 면에 온탕소독장을 마련하고 지난 4월16일부터 5월20일까지 운영했다. 올해 볍씨 온탕소독장에서 소독한 총 종자량은 3만4000㎏으로 364농가가 이용했다. 볍씨 온탕소독법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마른 종자를 65도 물에 7분 간(또…

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에 열린 주차장 조성 |2020. 05.20

곡성군은 사업비 30여억원을 투입해 섬진강기차마을 옆에 356면(장애인 10면) 규모의 열린 주차장을 새로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차장 조성으로 기차마을 등 성수기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공원 밖으로 조성해 뚝방마켓과 전통시장 방문객은 물론 일반 차량도 주차할 수 있다. 곡성군은 기존에 기차마을 내부 주차장 일부를 장미…

곡성군, 명품 친환경 쌀 ‘백세미’ 부가가치 높여 판다 |2020. 05.14

곡성군이 백세미로 유명세를 탄 친환경쌀을 가공부문까지 확대 추진한다. 곡성군은 그동안 단순 백미 위주로 판매가 이뤄진 쌀 유통을 가공까지 확대해 쌀 소비를 다양화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백세미를 생산하는 석곡농협은 누룽지향 백세미를 이용한 누룽지 가공품을 주문자생산(OEM)방식으로 생산·판매하고 있는데 최근 농촌진흥청 신기술 보급사업인 친환경쌀 산…

‘석곡 흑돼지 숯불구이’ 곡성군, 대표 맛으로 육성 |2020. 05.14

곡성군이 석곡 흑돼지 숯불구이를 대표 먹거리로 육성한다. 13일 곡성군에 따르면 군은 민선 7기 공약으로 석곡 흑돼지 특화음식점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단계 사업으로 흑돼지 음식점을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고, 지난해 말부터는 업소의 시설 개선 지원을 시작했다. 4곳을 대상으로 시설 개선 사업을 진행해 최근 1호점의 문을 열었다. 시설개선…

곡성 기차당뚝방마켓 첫 개장…매주 토요일 운영 |2020. 05.14

코로나19 확산으로 장기간 운영을 중단한 곡성 기차당뚝방마켓이 지난 휴일에 올들어 첫 개장했다. 13일 곡성군에 따르면 기차당뚝방마켓은 기차마을 인근 천변에서 2016년부터 시작한 플리마켓으로, 올해는 지난 3월 7일 개장하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개장이 무기한 연기됐다. 곡성군과 기차당뚝방마켓협동조합측은 조합 이사장을 방역 관리자로 지정하고, 개…

코로나19 확산 우려 곡성군 장미축제 취소 |2020. 05.13

곡성군이 고심 끝에 ‘세계장미축제’를 취소했다. 이태원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결정으로 해석된다. 곡성군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지역주민·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열기로 했던 곡성세계장미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곡성군은 한해 20만~30만명의 관광객을 유인하는 곡성의 대표 관광상품인…

‘명품’ 곡성멜론 첫 출하 |2020. 05.12

2020년산 명품 곡성멜론이 출하를 시작했다. 11일 곡성군에 따르면 지난 8일 곡성멜론㈜ 공동선별장에서 2020년산 곡성멜론 출하를 시작했다. 이날 첫 출하된 멜론은 곡성읍 태평리 김태봉 농가에서 생산한 8㎏ 단위 300박스(1200만원 상당)규모다. 곡성멜론은 섬진강 일대의 맑고 깨끗한 환경, 큰 일교차, 유기물이 풍부한 토양이라는 최적의 환경에서…

곡성군, 청년 창업농 11명 선발 3년동안 정착비 지원 |2020. 05.06

곡성군은 청년 창업농 11명을 선발해 매월 정착지원금을 지급하는 ‘청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 창업농에게 최장 3년 간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1년 차에는 매월 100만원, 2년 차에는 매월 90만원, 3년차에는 매월 8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농촌관광은 곡성 여기愛’ 농림부 공모 사업 최종 선정 |2020. 04.30

곡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지역 단위 농촌관광 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 29일 곡성군에 따르면 군은 ‘농촌관광은 곡성 여기愛(이하 ‘곡성 여기愛’)’라는 사업을 응모해 선정됐다. 지역 단위 농촌관광사업은 지자체와 지역 농촌관광 운영 주체들이 연계해 특색 있는 농촌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짐은 줄이고 추억은 두 배로…곡성여행 편해졌네 |2020. 04.30

곡성군은 29일 “관광객 편의를 위해 디지털도어락 방식의 무료 물품보관함을 곡성역과 기차마을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기존에도 여행객을 위한 물품보관함이 설치돼 있었지만, 여행객 입장에서 부족한 부분이 적지 않아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덧붙였다. 물품보관함 크기가 작아 여행용 캐리어를 보관하기 어려웠고 동전을 사용하는 열쇠형 방식이라 동전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