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순천시
순천 기적의도서관 ‘기적의 얼굴 찾습니다’ |2022. 02.14

순천시가 순천기적의도서관 성년의 해를 맞아 15일부터 내달 14일까지 ‘기적의 얼굴을 찾습니다’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2003년 순천을 뜨겁게 달구었던 순천기적의도서관 유치 및 건립 당시 느낌표 방송 출연자, 기적의도서관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이용자들을 찾고, 수기를 모집해 발간하는 것이 목적이다. 캠페인 및 수기 모집 대상자는 ▲2003년…

순천시 ‘낙안읍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2022. 02.10

순천시가 전북 고창군, 충남 서산시, 경남 진주시와 함께 ‘한국의 읍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공동 등재를 추진한다. 순천시는 지난 9일 허석 순천시장이 주재한 영상회의에서 유기상 고창군수, 맹정호 서산시장, 조규일 진주시장,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김귀배 과학문화본부장과 읍성 세계문화유산 공동 등재 추진 공동 대응 방안, 비전 제시 등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

순천시, 생활쓰레기 줄이기 ‘2905시민운동’ |2022. 02.08

순천시는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2905시민운동’을 추진한다. ‘2905시민운동’은 29만 순천시민이 1인당 하루 쓰레기 배출량을 0.5㎏까지 감축하는 범시민 참여운동으로, 현재 1인당 하루 쓰레기 배출량 0.8㎏을 오는 2026년까지 약 40%를 줄여 0.5㎏까지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각 기관·상인단체 등과 협력해 1회용품 및 음식물 …

순천시, 은퇴자·청년 도시 건설로 인구 늘린다 |2022. 02.07

순천시가 은퇴자가 꿈꾸는 전원도시, 청년이 정착하는 도시 건설에 집중한다. 순천시는 올해 1000명의 인구 전입을 목표로 정하고 인구감소의 위기 속에서 도시 생존을 위한 인구정책 방향을 재설정해 은퇴자와 청년이 사는 전원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저출산 고령화문제 해결 정책에 집중했지만 1인 가구가 증가하고 비혼·만혼 경향의 사회적·…

순천시 ICT 접목 행정·생활 바꾼다 |2022. 02.03

순천시의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기술이 행정과 시민 생활에 많은 변화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시는 ICT 기술로 행정과 시민의 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최근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순천시의 대표 통합 홈페이지는 연간 방문자 180만명을 돌파했고 모바일 순천시민카드 …

순천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TF팀’ 신설 |2022. 02.03

순천시가 ‘중대재해처벌법’시행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중대재해 TF팀’을 신설했다.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포함된 중대재해TF팀은 중대 재해 관련 컨트롤타워로서 재해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TF팀은 재해예방 예산편성, 관계 법령에 따른 각종 의무사항 이행과 홍보, 교육 이수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한편 유해·위험 요인을…

순천시, 세계유산 등재·보존 체계화 |2022. 01.27

순천시가 유네스코 도시를 브랜드화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문화유산과’를 신설하는 등 문화도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순천은 전국에서 세번째로 국가지정 및 등록문화재를 많이 보유한 도시다. 2018년에 한국의 산사 ‘선암사’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고, 2021년에는 순천만갯벌을 포함한 한국의 갯벌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됐다. 2018…

순천시, 통합돌봄 서비스 확대·강화…행복한 노후 지원 |2022. 01.27

순천시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2022년 순천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강화한다. 순천시는 지난 2019년 9월 전남지역 최초로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공모사업에 선정돼 순천형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주민이 살던 지역에서 이웃과 함께 공감하며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

순천시, 24일부터 흑두루미 국제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2022. 01.22

순천시가 24일부터 흑두루미 국제 사진 공모전 수상작 사진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흑두루미, 평화의 하늘길을 연결하다’를 주제로 순천시 문화건강센터와 순천만 자연생태관에서 열린다. 순천시 문화건강센터에서는 24일부터 2월 6일까지 전시가 진행되며, 순천만자연생태관에서는 2월 7일부터 3월 31일까지 사진을 통해 흑두루미를 만날 수 있다. …

순천시 ‘살아나는 경제’ 행정력 집중…2022년 업무보고 |2022. 01.18

순천시가 올해 시정목표 ‘회복하는 일상, 살아나는 경제’달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순천시는 17일과 18일 양일간 2022년 주요 업무 실행계획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유기적 협업과 소통, 연관 사업의 공동 추진 등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시정 활력을 위해서 연초에 모든 준비를 마치고, 이른 시간에 활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가동해야한…

여순사건 진상규명 바로 알린다…순천시·범국민연대 해설사 36명 수료식 |2022. 01.16

‘여수·순천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여순사건 특별법)이 오는 21일부터 시행되는 가운데 사건의 배경과 진행, 특별법 제정의 역사를 알리는 민·관 차원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순천시는 여순10·19 특별법제정범국민연대(범국민연대)와 함께 2018년부터 여순항쟁 교육 강사와 해설사를 양성해 왔고, 최근 해설사 전문과정과 예…

순천만잡월드, 성공적 출발…2개월만에 4만6196명 방문 |2022. 01.12

순천시가 올해 방문객 21만명을 목표로 순천만잡월드 활성화에 나선다. 순천시는 순천만잡월드가 지난해 10월 정식 개장한 이후 2개월 여만에 4만6196명(일평균 690명)이 방문하면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호남권 최초의 직업체험 교육기관인 순천만잡월드는 순천만국가정원 옆 3만4000㎡ 부지에 건축 연면적 8000㎡, 지하 1층 지상 2층 규…

순천 친환경 전기 시내버스 달린다 |2022. 01.11

순천시가 정부의 그린뉴딜, 2050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친환경 전기 시내버스 운행을 개시했다. 친환경 전기 시내버스는 노약층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저상버스 형태로 제작됐다. 기존 CNG 버스와 달리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아 탄소저감에 기여하게 된다. 또 운행 시 소음 및 떨림이 적어 대중교통 이용 시민들의 만족도 개선에도 도움…

순천시 로컬푸드 매출 140억·3만명 목표 |2022. 01.11

순천시가 올해 로컬푸드 매출액 140억원, 소비자회원 3만명 달성을 목표로 로컬푸드 활성화에 나선다. 순천 로컬푸드는 시민과 농민이 함께 주주로 참여해 2016년 1호 직매장인 국가정원점을 개장한 이후 2018년 2호 호수공원점, 지난해 3호 신대점을 개장했다. 매출도 2020년 96억원에서 지난해 115억원으로 1년 사이 20% 증가했다. 특히 로컬…

순천시, 에너지 감축 아파트 10개 단지에 3천만원 |2022. 01.09

순천시가 2022년 대한민국 생태수도에 걸맞은 순천형 탄소 중립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순천시에 따르면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올해 순천형 2050 탄소 중립 실행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실행계획은 제조업 중심의 탄소 중립 정책과는 다른 순천형 시책으로 추진하게 되며, 공청회 등을 통해 시민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