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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유달산 조각공원 재정비 관광자원 활용해야 |2019. 02.12

오는 4월 ‘유달산 봄 축제’와 ‘해상케이블카 개통’과 맞물려 유달산에 조성된 각종 시설을 재정비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높이 228m의 유달산은 백두대간과 호남정맥으로 이어지는 영산기맥의 시작점이자 종착점으로 수많은 문화재가 산재돼 있고 지난 1966년 공원으로 지정됐다. 특히 이 곳에는 ‘국내 최초 야외 조각공원’이라는 타…

목포 올해 ‘유케<유달산+케이블카>한’ 봄 축제 기대 만발 |2019. 02.12

목포를 대표하는 관광지 유달산. 해마다 봄이면 이 곳에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해 시민들과 상춘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온 ‘유달산 꽃 축제’가 끊긴지 2년 만에 화려하게 부활한다. 11일 목포시에 따르면 목포의 대표적인 봄 축제 중 하나인 유달산 꽃 축제는 수년 동안 개화시기를 맞추지 못해 열지 못하다가 지난 2017년부터 같은 4월에 열리는 ‘이순신 수군…

‘목포사랑운동’ 범시민운동 확산 총력 |2019. 02.07

목포시가 ‘친절·질서·청결·나눔의 목포사랑운동’을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다. 목포사랑운동은 목포시가 1000만 관광도시로의 도약에 기본이자 필수인 친절한 시민, 깨끗하고 질서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사회단체, 요식업 및 숙박업조합, 택시·버스운송업체, 상인회, 동 자생조직 등과 힘을 모아 집중 전개하고 있는 시민의식 혁신…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건축문화유산 보전 조례 제정 추진 |2019. 02.07

목포시가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건축문화유산의 보전과 활용 등을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섰다. 목포시는 근대역사문화공간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목포시 근대건축문화유산 보전 및 활용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다고 6일 밝혔다. 조례는 근대건축문화유산의 보전과 활용은 물론 지원 대상 및 기준, 투기방지 등의 내용을 담는다. 또 토지매입과 보수정비 대상 선정 시 …

새얼굴 |2019. 01.28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지역사회의 공동체로서 주어진 소명과 역할을 다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취임한 장귀표 목포지방해양수산청장은 “국민들의 입장에 서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기관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 청장은 직원들에게 “전국 여객 운송의 40% 이상을 담당하는 연안 해상교통 핵심기관…

목포시 ‘섬의 날 기념’ 지원 조례 제정 |2019. 01.28

목포시가 오는 8월 8일 제1회 섬의 날 기념행사를 삼학도에서 신안군과 공동개최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목포시 섬의 날 기념에 관한 조례안’이 제정됐다. 이 조례에는 섬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됨에 따라 목포시에서 섬의 날 기념행사 지원에 필요한 각종 내용이 규정됐다. 조례에 따라 앞으로 목포시는 섬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기념행사 ▲섬 관련 …

목포 ‘스카이 워크’ 유달유원지 인근에 설치 |2019. 01.28

목포시가 해상케이블카 개통과 함께 목포의 랜드 마크 시설로 추진 중인 ‘스카이 워크 포토 존’ 조성 사업의 윤곽이 드러났다. 27일 목포시는 “1000만 관광객 방문 원년을 맞아 향후 해상케이블카 개통과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볼거리 창출을 위해 총 사업비 14억 원을 들여 죽교동 유달 유원지 일원에 스카이 워크 및 포토 존 설치를 추진 중”이라고…

목포시 설 연휴 ‘1000만 관광객 시대’ 모의고사 치른다 |2019. 01.28

목포시가 1000만 관광객 시대를 맞아 시민 의식개혁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공격적인 ‘목포사랑운동’을 펼치기로 해 주목된다. 이는 최근 들어 국내 핫 이슈가 되고 있는 손혜원 특수에 신안 천사대교 임시 개통까지 겹치면서 설 연휴를 전후해 수십 만 명의 출향민들과 외지 관광객들이 목포를 찾을 것으로 예상돼, 목포사랑운동의 첫 시험…

목포시 3^1운동 100주년 독립운동가 재조명 |2019. 01.28

목포시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목포를 중심으로 한 전남 서남권의 주요 독립 운동가를 재조명하는 특별전시실을 설치키로 했다. 27일 목포시는 목포의 항일 독립운동을 콘텐츠화해 전 국민에게 홍보하기 위해 특별교부세 1억원 등 사업비 2억원을 들여 옛 동양척식주식회사 목포지점 건물(근대역사관 2관)에 독립운동가 특별전시실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손혜원 “100억대 컬렉션 목포시·전남도에 기증” |2019. 01.24

목포 근대 역사문화공간 내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는 무소속 손혜원 의원은 23일 자신이 모은 유물과 재단의 자산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손 의원은 이날 오후 전남 목포의 폐 공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나전칠기박물관을 위해 모았던 17세기부터 21세기에 이르는 100억원 정도 되는 컬렉션을 목포시나 전남도에 다 기증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보…

설명절 수산물 수요 증가 대비 불법어업·유통 근절 특별단속 |2019. 01.21

서해어업관리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의 수요가 많아질 것에 대비해 불법어업과 유통행위를 근절을 위한 특별단속에 나선다. 이번 특별 단속은 오는 2월 1일까지 진행되며 해상과 육상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해상에서는 무허가 조업 및 어린물고기 불법포획과 김 양식장의 유해화학물질(무기산) 등을 집중 단속하고 육상에서는 우범 항·포구, 수협위판장과 시장에서 유…

목포시, 시립예술단 활성화 나선다...단원 충원·임금 격차 해소 등 사기진작 |2019. 01.21

목포시가 올해 관광객 1000만 시대를 맞아 시립예술단 사기 진작을 통한 운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목포시는 20일 “2013년 이후 침체에 빠진 6개 시립예술단 운영을 정상화시키고 예향 목포의 이미지에 걸 맞는 시립예술단 운영을 위해 단원 충원과 임금격차 해소 등 다양한 사기진작책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목포시가 밝힌 시립예술단 현황에 따르…

손혜원 의원 목포 부동산 투기 논란 |2019. 01.17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의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조성 사업지구 내 투기 의혹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16일 상황을 종합해보면 전날 손 의원이 자신과 관련된 재단과 친척 및 지인 명의로 2017년 3월부터 2018년 9월까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에 있는 건물 9채를 매입했다는 게 골자다. <관련기사 4면> ◇개항문화거…

‘낭만항구 맛집’ 지정하고 음식거리 조성 |2019. 01.14

목포시가 ‘맛의 도시 목포’ 실현을 위해 음식거리 조성과 맛 집 코스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시는 지난 10일 ‘낭만항구 목포 맛집 지정’을 위한 현장 평가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식품관련 대학 교수 3명 등 20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은 889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여, 평가 대상 업소로 선정된 200여개 업소에 …

12월 이후 1만 9000여명 찾아…목포시, 동계훈련 메카 부상 |2019. 01.14

목포시가 동계 전지훈련지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13일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축구·육상·야구·수영 등 7개 종목 15개 팀 5964명의 동계 훈련 팀이 목포를 찾아 기량을 닦고 있고, 앞으로도 3개 종목 1만3000명의 방문이 예정돼 있다. 목포시는 올 겨울 전지훈련 팀 유치로 약 15억여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측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