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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시, 지역관광지원센터 공모 발빠른 대응 |2019. 03.05

목포시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19년 지역 관광 지원센터 구축 사업’과 관련해 발 빠른 대응에 나서 주목된다. 4일 목포시에 따르면 전남도를 주축으로 목포시·무안군·신안군 등 3개 시군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관광지원센터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센터구축에는 올해 20억(국비·지방비 각 10억)이 투입되고 2020~2023년까지 매년 16억원의 사…

“1000만 관광객 유치 성패, 음식에 달렸다” |2019. 03.05

목포시가 ‘맛의 도시 선포’와 ‘해상케이블카 개통’을 한 달여 앞두고 지난 2일 당면 현안사업 대책회의를 갖고 현장점검을 실시한데 이어 전략회의를 개최해 후속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이날 김종식 시장은 “올해 1000만 관광객 유치의 성패는 음식에 달려 있다”고 선언하고 “사실상 ‘음식문화 혁명’을 이루는 일”이라며 치밀하면서도 강력한 대응을 주문하고 …

목포시, 범죄도시 오명 벗기 총력전 |2019. 03.05

목포시 안전지수는 범죄 분야에서 가장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안전지수 7개 분야 가운데 범죄 분야는 5등급으로 4년 연속 최하위를 차지했고, 생활안전·자살·화재·교통사고·감염병 분야는 3등급으로 전년도 대비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말 발표된 지역안전지수에 따르면 2018년 목포에서는 3033건의 범죄가 발생했고, 생활안…

“목포시 종합경기장 ‘턴키방식’ 발주 철회를” 전문건설업계 회원 500여명 내달 7일 집회 |2019. 02.28

목포시의 종합경기장 신축을 위한 ‘턴키방식 발주’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건설업계가 발주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갖기로 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와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광주·전남도회는 오는 3월 7일 오후 2시 목포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목포시의 종합경기장 신축 턴키 발주 철회를 촉구할 계획이다. 이번 집회에는 협회 회…

전남도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 공모 19개 단체 참여 |2019. 02.26

전남도가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에 목포시에서는 총 19개 단체가 참여했다. 목포시 자료에 따르면 ‘씨앗’ 단계에는 괜찮은 주민 회, 한 끼, 별 볼일 잇는 골목, 뜨개질로 마을을 엮다 등 15개가 참여했고, ‘새싹’ 단계에는 연산 꽃 마당, 반딧불 벽화봉사단, 상동3 행복마을 만들기 등 3개 단체, ‘…

목포농협,농·축협 종합평가 전국 3위 영예 |2019. 02.26

목포농협(조합장 박정수)이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하는 2018년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결과, 전국 3위를 달성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목포농협에 따르면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1122개의 농·축협을 대상으로 농협의 경제사업과 보험사업, 신용사업, 교육지원 사업 등 크게 4가지 항목을 평가하는 것으로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하는 가장 권위 있고 종합적인 평가다.…

3·1절엔 근대역사문화공간으로 오세요 |2019. 02.26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100년 후 후손들이 수탈 역사의 심장부였던 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을 중심으로 근대역사문화 공간에서 독립만세를 외치고 당시 역사현장을 투어하면서 애국심을 고취하는 뜻 깊은 행사가 펼쳐진다. 목포시는 25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옛 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현 근대역사관 2관) 일원에서 ‘기억하라 3.1, 영원하라 목포!’…

목포 시민 건강지수 최하위 ‘이유 있었네’ |2019. 02.26

목포시 시정 목표 가운데 하나인 ‘시민이 행복한 건강도시 목포 건설’을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민 건강지수’에 따르면 고흥군이 전국 1위를 차지했고, 전남의 타지자체는 대체적으로 상위권이었으나 유독 목포시(0.469점)만 최하위 권에 머물렀다. 이유가 뭘까. 이에 대해 시는 보건소의 보건 인력과…

목포해수청 항만청소선‘청해2호’취항 |2019. 02.26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장귀표)은 지난 21일 목포 남항에서 항만청소선 ‘청해2호’의 취항식<사진>을 갖고, 항내 해양쓰레기 수거작업에 나선다. 목포항에는 기존에 청항선 1척(64t, 선령 22년)을 운항하고 있었으나 노후 되고 항만 사용이 늘어 청항선 추가 도입이 시급했다. 새롭게 건조된 청해2호의 취항함에 따라 목포항은 총 2척의 청항선이 운…

목포 청년점포 ‘빌리지 오쇼잉’ 영업 시작 |2019. 02.19

목포시와 보해양조(주)가 청년일자리 해결을 위해 지난해 9월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해온 청년점포 ‘청년 빌리지 오쇼잉’이 19일 창업식을 갖고 영업에 들어간다. ‘청년빌리지 오쇼잉’은 청년 창업자들이 직접 지역 사투리를 접목해 만든 청년점포 네이밍이다. 청년점포는 기존 원도심 상권과 차별화된 브런치 레스토랑, 핸드메이드 소품, 영상촬영 스튜디오, 건강카페 등…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 조례안 입법예고 |2019. 02.19

목포시가 전국적인 관심대상지역으로 부상한 근대역사문화공간의 근대자산을 보전하고 활용하기 위해 제정한 ‘목포시 근대건축문화유산 보전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이 입법예고 됐다. 목포시는 “관련 조례안을 지난 14일 문화재청에 검토 요청하고 15일 문화재청 용역업체 자문 컨설팅을 받아 18일 정부 입법지원센터의 조례입법 컨설팅과 전문가 자문단 회의의 심도 있는…

대양산단 대출금 상환기일 또 3년 연기 |2019. 02.19

목포시의회가 지난 15일 제345회 임시회를 열고 대양일반산업단지 대출금 상환기일을 또 다시 2022년 4월로 3년간 연장하는 ‘대양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사업부지 책임분양확약 변경동의안’을 가결했다. 이와 관련 김휴환 목포시의회 의장은 “변경동의안은 오는 4월 2일로 다가온 대출금 상환기일을 오는 2022년 4월로 3년 연장하는 것이 골자”라면서 “절차…

목포시 도심 도로 교통체계 똘똘해진다 |2019. 02.19

목포시 도심부 주요 도로의 교통체계가 똘똘해진다. 18일 목포시는 올해 들어 전국적 관심을 받고 있는 근대역사문화 공간, 오는 4월 해상케이블카 개통, 맛의 도시 선포 등으로 관광객 급증에 따른 교통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지능형 교통체계(ITS) 구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올해 목포 관광객 100…

목포시, 730억 공사 ‘턴키 발주’ 강행 논란 |2019. 02.15

목포시가 전국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종합경기장을 신축하면서 ‘턴키방식’으로 발주하기로 해 전문건설업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목포시가 730억원 규모의 종합경기장 신축을 추진하면서 전기공사 분리발주 규정을 무시한 채 ‘턴키방식’을 강행하고 있다”며 “전기공사업계는 물론 통신·소방 등 전문건설업계의 반발을 사고…

김종식 시장 소통행정 본격 나선다...내일부터 시민과의 대화 |2019. 02.12

민선 7기 목포시의 시정보고와 시민과의 대화가 시작된다. 목포시는 1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하루 2개 동씩 12일에 걸쳐 23개 동을 순회하며 소통행정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여는 원년으로 4월 12일 서울서 ‘맛의 도시 선포식’을 시작으로 같은 달 19일 ‘해상케이블카 개통’, 8월 8일 삼학도에서 섬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