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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시 상수도 유수율 제고 위해 대대적 야간 누수탐사 |2019. 03.26

목포시가 상수도 유수율을 제고시키기 위해 대대적인 야간 누수탐사에 나선다. 목포시 상하수도사업단은 25일 “유수율이 70%이하로 저조한 목포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월 2회씩 모두 14회에 걸쳐 야간 누수 탐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유수율이 저조한 목원동 일대 순천당 약국, 북교초교, 박이비인후과, 동초등학교…

목포 대양산단 분양 숨통 트인다 |2019. 03.26

대양산단 조성을 위해 투입된 공적자금에 대한 목포시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분양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방채를 발행해 부담을 줄여가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25일 목포시에 따르면 목포시의회는 제 346회 임시회에 대양산단 지방채발행 동의안을 상정, 지난 20일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대양산단 조성이후 지금까지 목포시 등이 …

목포시의원 해외연수 깐깐해지고 거리공연 적극 지원 |2019. 03.26

앞으로 목포시의회 의원들의 해외연수가 깐깐해지고 길거리 공연에 대한 지원 근거가 마련돼 버스킹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김수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목포시의회의원 공무 국외출장 조례안’은 지방의원이 공무상 국외활동을 해야 할 경우 예외 없이 모두 사전심의하고 사후 보고를 의무화한 것이 골자다. 이 조례에 따르면 국외출장 45일전까지 계획서를 제출하…

19년째 공사중…삼학도 복원 언제 끝나나 |2019. 03.26

19년째 진행 중인 삼학도 복원화 공원 조성사업이 2014년 이후 예산 확보가 안 되면서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해 특단의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또 삼학도 석탄부두 이전으로 내년에 이 부두가 폐쇄될 예정이지만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화물부두로 허가해줘 대형화물차의 불법 주차와 밤샘주차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석탄부두…

목포해수청, 봄철 해빙기 대비 항만시설·공사현장 안전점검 |2019. 03.22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장귀표)은 봄철 해빙기를 대비해 항만시설 및 건설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2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대상은 목포청 관내 항만시설물(계류시설, 부잔교시설 등) 97개소와 건설공사현장 1개소 등 총 98개소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시설물의 노후 현황과 건설공사현장 위험요소를 사전에 찾아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점검결과에 따…

목포시, 권익위 청렴컨설팅 대상기관 선정 |2019. 03.19

목포시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청렴컨설팅 대상기관에 선정됐다. 청렴컨설팅은 공공기관의 청렴도 개선을 위해 부패취약 업무의 처리절차, 조직문화와 관행 등을 과학적으로 진단해 기관별 맞춤형 대책을 제공하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대표적인 청렴성 향상 지원정책이다. 올해는 82개 기관이 신청해 34곳이 선정됐다. 목포시에 따르면 시는 청렴도 향상 시책 일환으…

목포시 1차 추경예산 1785억 증액 9174억 편성 |2019. 03.19

목포시가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9174억원(일반회계 8223억원, 특별회계 951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심의·의결을 요청했다. 이는 올 본예산 7389억원 대비 1785억원(24.16% 증가)이 증액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추경 예산안은 대양산단 기채 발행을 포함해 케이블카 개통대비 관광객 수용태세 확립과 희망근로 일자리사업, 도시재생 …

목포 치매전담 요양원 위탁운영 공모 자격 완화·대상 확대 |2019. 03.19

목포시가 노인치매전담 요양원 신축과 관련, 두 차례나 위탁운영자 공개모집에 나섰지만 무산되면서 자격을 완화하는 등 대안을 마련해 재추진키로 했다. 18일 목포시에 따르면 치매요양 시설의 효율적인 신축 추진을 위해 위탁자가 기부 체납한 부지에 목포시 치매전담요양시설(요양원 70명, 주야간보호 40명 수용 규모)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

북항 회센터 호객·바가지요금 근절…친절·위생 강화 |2019. 03.19

목포시가 맛의 도시 선포·해상케이블카 개통과 관련 북항 상인들의 친절·위생 강화에 총력전을 펴는 등 후속대책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목포시 보건소는 ‘버스기사 알선료에 가격 뛰고 음식 질 저하…부끄러운 맛의 도시’라는 기사와 관련 다음날인 지난 13일 정순주 부시장 주재로 긴급 ‘북항 회센터 영업주와의 간담회’를 갖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나섰다…

개통 앞둔 목포 해상케이블카 교통대책 마련 박차 |2019. 03.19

목포시가 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 개통을 한 달 앞두고 주차장 확보·교통표지판 정비 등 총체적인 교통대책 마련에 박차를 가한다.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해상케이블카 전체 공정률은 95%로 지주 17개소와 유달산 ·고하도 주차장은 공사가 완료됐고 승강장 3개소도 이달 30일까지 공사를 마친 뒤 다음달 1일부터 시운전에 들어간다. 개통식은 다음…

식당 알선료에 가격 뛰고 음식 질 저하…부끄러운 ‘맛의 도시’ |2019. 03.12

목포가 명실공히 맛의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선 북항이 먼저 새롭게 변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다음달 12일 ‘맛의 도시 목포 선포식’과 19일 ‘해상케이블카 개통’ 등 1000만 관광객 시대를 견인할 대형 프로젝트가 채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지역사회에서 “이대론 안 된다”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1000만 관…

연산동 산정근린공원 민간공원 조성 우선협상 대상자에 서희건설 컨소시엄 |2019. 03.12

목포시 연산동 산정근린공원의 민간개발을 통한 대규모 공원 조성 사업에 대한 우선협상 대상자가 결정됐다. 목포시는 11일 지난달 28일 제안서를 제출한 3개 업체를 대상으로 제안심사위원회를 열어 심사한 결과, 산정근린공원의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주)서희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희건설 컨소시엄은 제안서를 통해 5043억원의 사업…

목포시, 노상적치물과 전쟁 선포 |2019. 03.12

목포시가 맛의 도시 목포 선언과 해상케이블카 개통 등 대형 프로젝트를 앞두고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상적치물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이를 위해 목포시 건설과는 민간용역 팀까지 동원한 역대 최대 규모인 5개조 49명으로 특별 정비반을 편성했다. 시는 도로변 불법 광고물과 노상적치물 등을 지속적으로 단속·정비해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은 물론 관…

씨알 굵은 조기·대갈치 풍어에...목포수협 하루 위판액 9억 최고 기록 |2019. 03.12

목포수협이 씨알이 굵은 조기와 대갈치로 하루 9억원의 최고 위판액을 기록했다. 그동안 목포 수역은 환경오염과 중국어선의 불법조업 등으로 어획량이 줄고, 조기와 갈치의 씨알이 작아졌다. 소비자들은 과거에 비해 작은 크기의 조기와 갈치를 더 높은 가격에 구매하게 돼 수산물소비에 대한 만족도가 낮았다. 최근 목포수협은 조기, 갈치 위판에 씨알이 큰 조…

와인 마시며 황홀한 서해낙조 감상을… |2019. 03.08

국내 최장의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와인을 마시며 서해낙조를 감상하는 ‘황홀한 목포로의 여행’이 현실화 된다. 이 여행 상품은 1박 2일 코스로 오는 4월초 홈쇼핑을 통해 판매된다. 무엇보다 김종식 목포시장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목포를 팔아먹겠다”고 강조한 이후 나온 첫 성과물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목포시는 7일 “전남의 비교우위 자원을 활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