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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味·島·樂으로 목포의 미래 연다 |2019. 04.18

2019년은 목포시의 명운이 걸린 중차대한 해이다. 목포 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여는 원년이자 제2의 개항의 해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목포시는 맛의 도시 선포, 국제 슬로시티 가입, 제1회 섬의 날 기념식, 가을 문화예술 축전 등 ‘미도락(味·島·樂) 프로젝트’에 올인하고 있다. 味-맛의 도시 선포…맛의 관광 상품화 시동 목포시가 지난 12일 …

‘맛의 도시 목포’ |2019. 04.15

전통의 맛에 현대적 감각을 더하는 맛의 도시 마케팅을 통한 ‘목포 맛의 관광 상품화’가 힘찬 첫 발을 내딛었다. 목포시는 지난 12일 서울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목포 식재료와 음식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맛’이라는 브랜드를 선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맛의 도시 목포’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미 인정받고 있는 맛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음식 재료와 …

목포시 내년 국고 확보 위해 전문가 초청 컨설팅 받는다 |2019. 04.09

목포시가 2020년 국고 확보를 위해 전문가를 초청, 자문회의를 개최키로 해 주목된다. 8일 목포시는 10일 기재부 재정 협력관 2명을 초청해 사업부서 실·과장 과 담당 등을 대상으로 국고 확보요령과 현안사업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받는다고 밝혔다. 또 목포시는 이날 현안사업에 대한 현장방문도 병행 실시해 대응전략과 논리를 적극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

사망자 수, 출생아 앞질러 ‘인구절벽’ 시작 |2019. 04.09

목포에서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처음으로 앞질러 인구절벽 현상이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간된 2018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1431명이 태어났고 1451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하루에 90명이 목포시로 주민등록을 옮긴 반면 99명이 목포시를 빠져 나가 인구유출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간 전입 인구는 3만2780명, …

목포시 ‘치매 극복 선도도시’ 자리잡아간다 |2019. 04.09

목포시가 치매 극복과 조기 진단을 위해 지난해 4월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한 이후 현재(3월말 기준)까지 2만1000여명이 센터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목포시 보건소에 따르면 개소 이후 7333건의 치매상담 및 사례관리를 통해 치매 관리비로 모두 6339건에 1억9276만원을 지원했다. 특히 치매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65세 이상 9818…

“‘맛 하면 목포’ 떠올리도록 브랜드화·메뉴 개발 올인” |2019. 04.09

“대한민국에서 맛이라고 하면 전라도고 전라도 맛의 본거지가 목포인데, 아직까지 잘 알려지지 않고 브랜드화 되지 않아서 정식으로 맛의 수도를 꿈꾼다는 선언적 의미로 서울 한 복판에서 ‘맛의 도시 목포’를 선포하게 됐습니다.” 12일 서울서 맛의 도시 선포식 갖는 김종식 목포시장은 전국 최초로 ‘맛의 도시 목포’ 선포식을 갖는 의미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

목포기독병원 지역 최초 최첨단 간 스캔 검사장비 도입 |2019. 04.09

목포기독병원이 바이러스성 간질환 환자의 급증과 비만 당뇨병 환자 증대에 따라 지방간과 간섬유화, 간경변증 진행과정 등을 측정해 진단율을 높이는 최신 간 스캔 진단 장비를 도입했다, 목포기독병원의 장비 도입에 따라 이 지역에서는 최초로 최첨단 장비를 이용해 조직검사 없이도 지방간과 간섬유화를 조기진단해 간경변증과 간암 등의 발병을 예측하고 정확히 진단해 맞…

‘유케한’ 봄나들이, 유달산으로 초대합니다 |2019. 04.02

2019 목포 유달산 봄 축제가 6일부터 20일까지 매 주말마다 5일 동안 유달산과 원도심 일원에서 ‘유(달산) 케(이블카)한! 봄나들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봄의 정취를 만끽하면서 목포의 역사와 매력을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봄나들이 행사에 초점이 맞춰진다. 축제는 6일 정명여중·고 학생들의 4·8만세운동 재현극을 시작으로 노적봉 주 …

꿈과 끼를 펼치세요…하당청소년문화센터 개소 |2019. 04.02

목포 하당 청소년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여가 활용 공간인 하당청소년문화센터가 지난달 29일 문을 열었다. 이 센터는 사업비 총 24억6400만원이 투입돼 연면적 1267㎡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과 소통 공간이 자리하고, 2층은 청소년 상담 및 각종 프로그램 공간, 3층에는 청소년 문화 및 예술 공간으로 꾸며졌다. 이…

데크로드·표지석 등 유달산 명품 관광지 조성 순조 |2019. 04.02

목포시가 해상케이블카 개통에 맞춰 추진 중인 ‘유달산 명품 관광지 조성’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1일 목포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유달산 승강장~일등바위 구간 탐방로 조성(사업비 13억8000만원)과 유달산 공원 남도명품 관광지 조성(11억6500만원) 등 크게 두 갈래로 추진된다. 총 631m를 3개 구간으로 나눠 데크로드를 설치하는 탐방로 조성사업은 …

서남권 뭉쳐 전남 관광지도 바꾼다 |2019. 04.02

신안 천사대교와 목포 해상케이블카 등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가 생겨나면서 서남권 관광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를 계기로 목포·신안·무안이 주축이된 서남권 관광협의체가 발족해 관광과 교통 분야의 협력도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서남권 관광협의체는 목포·신안·무안 간 연계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공동 마케팅 등을 통해 역대 최대 …

[새얼굴] 윤석균 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장 |2019. 03.28

“청렴 문화를 선도하는 조직을 만들겠습니다.” 최근 취임한 윤석균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장은 “청렴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투명한 업무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노력하는 사업단이 되자”고 강조했다. 윤 사업단장은 또 “사업단 기능을 재정립하고 영산강 3·4 지구 대단위 농업종합개발사업의 원…

국내 첫 차도선형 연안여객선 주기관 정비기술 향상 세미나 |2019. 03.26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26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국내 최초로 차도선형 연안여객선 주기관 정비기술 향상을 위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목포해수청, 여객선 주기관 정비회사인 한국엔지니어링과 (주)한진상사, 검사기관인 한국선급과 선박안전기술공단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주기관의 운용, 정비표준, 검사내용 등을 발표한다. 사업자와 토론에서 정비사례를 공유…

목포시 상수도 유수율 제고 위해 대대적 야간 누수탐사 |2019. 03.26

목포시가 상수도 유수율을 제고시키기 위해 대대적인 야간 누수탐사에 나선다. 목포시 상하수도사업단은 25일 “유수율이 70%이하로 저조한 목포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월 2회씩 모두 14회에 걸쳐 야간 누수 탐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유수율이 저조한 목원동 일대 순천당 약국, 북교초교, 박이비인후과, 동초등학교…

목포 대양산단 분양 숨통 트인다 |2019. 03.26

대양산단 조성을 위해 투입된 공적자금에 대한 목포시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분양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방채를 발행해 부담을 줄여가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25일 목포시에 따르면 목포시의회는 제 346회 임시회에 대양산단 지방채발행 동의안을 상정, 지난 20일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대양산단 조성이후 지금까지 목포시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