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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 신항 2040년까지 4109억원 투입 |2019. 08.06

목포 신항이 2040년까지 자동차 전용부두와 배후부지 등을 추가조성 제조기반 지원항만으로 본격 개발된다. 5일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해양수산부의 목포 신항 개발계획에 4109억원 투입을 골자로 한 ‘제2차 신항만건설기본계획(2019~2040)’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신항만건설기본계획 확정으로 목포 신항에 자동차 전용부두가 추가 확충되고 항만배후부지 조성도…

“대한제국 여권 들고 목포 유람 하세요” |2019. 07.30

목포 근대역사문화 거리 일원에서도 제1회 섬의 날 행사와 관련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가장 눈에 띠는 프로그램이 개항문화거리 ‘목포 유람’과 ‘옥단이 길 투어’다. 목포 유람은 대한제국 여권을 모티브로 제작한 리플릿에 1897 개항문화의 거리 내 9개 거점을 통과할 때마다 스탬프를 획득하면 종착지에서 기념품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유람 코스는 사…

목포시, 노인치매요양시설 위탁운영자 3차공모 |2019. 07.30

목포시가 노인치매전담 요양시설 신축과 관련 두 차례나 위탁운영자를 공개모집했지만 무산된 가운데 3차 공모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29일 목포시에 따르면 치매요양 시설의 효율적인 신축 추진을 위해 위탁자가 기부 체납한 부지에 목포시 치매전담요양시설(요양원 70명, 주야간보호 40명 수용 규모)을 신축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요양원이 23억4400만원, 주야…

‘삼학도 三樂’으로 섬의 날 분위기 띄운다 |2019. 07.30

다음달 8일 제1회 섬의 날 기념행사가 열리는 삼학도에 100만송이 백일홍이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면서 ‘삼학도 삼락(三樂)’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삼학도 삼락은 삼학도에 집약된 관광 인프라로 한 해 순수 관람객만 80만명을 넘어서는 등 새로운 목포관광 거점으로 부상, 3가지(보고, 타고, 먹고)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생겨난 신조어다. 삼락…

목포-가거도, 신안 복호-하의도 2개 항로 준공영제 도입 |2019. 07.30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목포-가거도 및 신안군 복호-하의도 항로 등 2개 항로가 준공영제 대상 항로로 새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준공영제가 실시되는 2개 항로는 목포-가거도가 기존 1회에서 2회로, 복호-하의도는 기존 4회에서 6회로 늘고, 추가 운항에 따른 운항결손액은 국비와 지방비에서 각각 50%씩 부담한다. 이번 준공영제 도입으로 당해 도서 주민…

목포자유시장 27일 ‘바캉스 대축제’ |2019. 07.23

목포자유시장이 오는 27일 고객들을 위한 ‘바캉스 대축제’를 연다. 이날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인 ‘시장경영바우처지원사업’에 선정된 데 따라 마련된 것으로, ‘목포 9미(味·세발낙지와 홍어삼합, 민어회 등 목포를 대효하는 9가지 음식)를 재료로 한 요리경연대회 및 관광객 대상 목포사랑 퀴즈대회 등을 연다. 자유시장측은 시장에서 판매중인 낙지,…

가을축제 명칭 ‘목포(愛) 가을(藝) 페스티벌(樂)’ |2019. 07.23

목포 가을 문화예술 축제가 ‘목포(愛) 가을(藝) 페스티벌(樂)’이라는 명칭으로 치러진다. 목포시는 22일 가을 여행주간 문화예술 축제 통합 명칭을 공모한 결과, ‘목포(愛) 가을(藝) 페스티벌(樂)’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목포시는 지난 6월 세계 마당페스티벌·항구축제·문화재 야행 등을 한데 모아 오는 9~10월에 집중 개최키로 하고 축제의 통…

[새얼굴-김신남 목포시 부시장] “경제관광분야 역점 목포 발전 이끌 것” |2019. 07.23

김신남(54) 목포시 부시장이 18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김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경제·관광분야에 역점을 두고 모든 역량을 발휘,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부시장은 “조직원 모두가 융합·화합하면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조직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해남 출신인 김 부시장은 지…

목포시 소통·안전, 교육·보육분야 ‘성과’ |2019. 07.23

김종식 목포시장의 민선 7기 공약이행률이 40%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포시는 최근 ‘민선 7기 시장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김 시장의 공약은 ▲경제·일자리 ▲관광 ▲교육·보육 ▲복지·건강 ▲소통·안전 등 5대 분야 52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24개 사업은 기존부터 추진해오던 것들로 분류됐…

해상케이블카 개통 앞두고 고하대로 중앙분리대 철거 |2019. 07.23

목포시가 해상케이블카 개통을 앞두고 고하대로 중앙분리대를 철거한다. 목포시는 22일 해상케이블카의 9월 개통에 따라 고하대로 구간의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화단형 중앙분리대를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8억5000만원을 들여 고하대로 신안비치2차 APT~행남사 사거리 구간 총 연장 1.55㎞에 걸쳐 조성된 폭 2.4m의 화단형 중앙 분…

‘개항문화의 거리’ 디자인 옷 입는다 |2019. 07.23

목포 ‘개항문화의 거리’가 디자인 옷을 입힌다. 목포시는 22일 개항 문화의 거리 내 문화재와 근대건축자산을 활용, 특화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개항문화의 거리 가로 조성 디자인 및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갔다. 시는 ▲개항문화의 거리(김영자 갤러리~유달초등학교) ▲목포진 테마거리(만호로 29번길) ▲목포 일번가(여객터미널~목포근대역사관) ▲청춘로(오…

새얼굴-김춘오 목포교도소장 |2019. 07.18

“엄정한 수용질서 확립과 법에 근거한 업무처리로 청렴하고 사고 없는 목포교도소를 만드는데 힘을 쏟겠습니다.” 최근 제51대 목포교도소 소장에 취임한 김춘오(55) 서기관은 “직원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합심해 서로 참아주고 믿어주는 신뢰를 기반으로한 조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신임 김 소장은 또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책임지는 제복공무원으로서 복…

목포시 지방공기업 평가 ‘나 등급’으로 한단계 상승 |2019. 07.16

목포시가 2018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나 등급’으로 지난해 평가대비 한 단계 상승했다. 15일 목포시 상하수도사업단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 4~5월 전국 270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 경영평가 결과 89.45점으로 나 등급에 랭크됐다. 이번 평가는 5개 분야 9개 지표를 바탕으로 정량평가 60%와 정성평가 40%를 반영, 직영기업…

아파트 숲에 울려퍼진 ‘행복 콘서트’…주민들 “여름밤 선율 감동” |2019. 07.16

1200세대가 모여 사는 목포시 대성동 천년나무 아파트에 지난 12일 낯선 오케스트라 연주가 여름밤을 수놓았다.<사진> 집에서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반바지와 운동화 차림으로 나온 주부·노인·어린이들은 문화예술회관이나 TV를 통해서만 들을 수 있었던 클래식 음악을 집 앞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사실에 신기해했다. 연주가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

목포로 썸 타러 오세요…대학생 섬 서포터즈 홍보 시작 |2019. 07.16

제1회 섬의 날 기념행사로 치러지는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 홍보를 위해 전국의 청년 88명이 나섰다. 다음달 8일 제1회 섬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로 섬과 여행에 관심이 많은 전국의 대학생 88명으로 구성된 ‘내일로 88 섬 서포터즈’는 앞으로 1개월간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이들은 개인 SNS에 섬의 날 기념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