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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 근대역사 문화공간 거리 확 달라진다 |2019. 05.07

목포시가 근대역사문화 공간 일대 거리경관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목포시 도시발전 사업단은 거리 미관을 저해하는 주정차 금지 적치물 대신 디자인 주차 보드를 설치하고 전신주를 활용한 홍보 배너 설치, 근대건축자산 전시용 옛 간판 설치 등 다양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주정차를 막기 위해 상가나 주택 주변에 내다놓은 폐타이어·화분·물…

목포시 올해 가장 친절한 부서는? 13~21일 전화 친절도 평가 |2019. 05.07

목포시가 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맞아 목포사랑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전 직원의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해 전화 친절도 평가에 나선다. 목포시 감사실은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전문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전 부서 현원의 35% 수준인 400명을 대상으로 친절도를 조사한다. 이번 친절도 조사는 대민업무 담당자별 무작위로 표본을 …

삼학도 석탄부두 방진막 34년만에 철거 |2019. 05.07

온전한 삼학도 복원의 걸림돌이었던 석탄부두 방진막이 34년 만에 마침내 철거된다. 이에 따라 온전한 삼학도 복원의 양대 걸림돌이었던 한국제분 사일로와 석탄부두 방진막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돼 온전한 삼학도 복원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 6일 목포시와 목포지방해양수산청 등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석탄부두 기능 폐쇄에 이어 이 달 중순부터 석탄부두 방진막…

목포시, 유치 기업 물류비·직원 정착금 지원 |2019. 04.30

목포시가 국내외 기업 유치를 위해 물류비를 지원하고 이주 직원에 대해서는 정착금을 지원하는 특단의 조치를 내놨다. 목포시에 따르면 앞으로 투자금액이 200억원 이상(투자완료일 기준)이고 상시고용 인원이 50명 이상인 기업에 대해 물류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물류 보조금은 육상운송 비용의 30% 범위 안에서 연간 5000만원까지, 최초로 보조받은 …

‘낭만항구 목포’ 버스킹 40개 팀 선발 |2019. 04.30

‘낭만항구 목포’의 추억을 선사할 버스킹 공연이 본격화 된다. 목포시에 따르면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노적봉 예술공원 야외무대를 비롯해 북항 노을공원, 평화광장 등에서 버스킹 상설 공연이 펼쳐진다. 이를 위해 목포시 문화예술과는 지난 3월 버스킹 출연자 모집공고를 내고 최근 선발을 마쳤다. 이번 모집에는 목포 5…

북항 일대 불친절·바가지요금 근절 총력 |2019. 04.30

목포시가 ‘불친절과의 전쟁’에 나섰다. 목포시는 최근 맛의 도시 선포와 천사대교 개통으로 북항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으나 바가지요금과 불친절 행위가 근절이 안되고 있다는 여론에 따라 강력한 지도단속과 함께 특별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목포시와 북항 상인들에 따르면 관광버스가 평일에는 10~15대, 토·일요일에는 40~50대가 방문해 북…

목포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 10일… 업무량 폭증·인력 부족 호소 |2019. 04.30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지난 17일 시행된 이후 신고 건수가 늘면서 일선 지자체에선 업무량이 급증해 인력 충원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다. 목포시의 경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지난 10일 동안 총 195건(26일 현재)이 접수돼 하루 평균 20건이 신고된 것으로 집계됐다. 목포시 교통행정과에 따르면 이달 17일~26일까지 단속건수가 지난해에는 164…

목포시 ‘상습 침수 도시’ 오명 벗는다 |2019. 04.30

목포시가 침수예방과 효율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수년 동안 펼쳐온 대형 사업들이 잇따라 준공돼 주민들의 삶의 질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29일 목포시 상하수도사업단에 따르면 상동 초기우수 처리시설 설치사업과 남악신도시 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이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목포의 대표적인 상습 침수지역인 상동 버스터미널 앞 침수 방지를 위한…

임정호 예총 전남도연합회장 취임 “ 예술 환경 조성 앞장” |2019. 04.23

“전남예총에 있는 인생의 순간은 짧겠지만 전남예총을 예술로써 승화시켜 그 빛을 더할 수 있게 애쓰겠습니다.” 최근 제12대 한국예총 전남도 연합회장으로 취임한 임정호 회장은 취임식에서 “전남 도지회와 각 시·군 예총과 함께 소통하고 협의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모든 행정을 섬기는 자세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임 연합회장은 “전…

3주 걸쳐 5일간 열린 ‘유달산 봄 축제’ 멋·낭만 선사 |2019. 04.23

2년 만에 부활된 목포 유달산 봄 축제가 3주에 걸쳐 5일 동안 개최되면서 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꾸며져 축제로써 성공 가능성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기존 축제가 개화시기를 맞추지 못해 어려움을 겪은 반면 이번 축제는 3주간에 걸쳐 진행돼 봄꽃을 만끽한 축제라는 기록을 남겼다. 특히 ‘첫사랑 춘심이를 찾아라’는 체험프로그램은 젊은 층에게는 재미를, 중·장년층…

서해 어업조정위 개최…어업분쟁 해결책 논의 |2019. 04.23

서해어업관리단(단장 김학기)는 최근 목포에서 서해안 어업분쟁의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한 제21회 서해어업조정위원회 본회의를 개최해 연·근해어업간 어업분쟁 조정 등을 논의했다. <사진> 이번 위원회에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유관기관 수산전문가, 어업인 대표 등으로 구성된 어업조정위원 24명이 참석해 동 위원 변동에 따른 위(해)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

‘낭만항구 목포’ 시가지 산뜻해진다 |2019. 04.23

목포 시가지가 ‘낭만항구 목포’로 산뜻해진다. 목포시는 관광객 1000만 명 시대 원년을 맞아 각종 도로표지판을 비롯해 홍보용 광고탑, 버스 승강장 이정표 등 시가지 환경 개선을 위한 대대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시가지 주요 시설물인 도로표지판 후면이 대폭 정비된다. 목포시는 도로표지판 뒷면이 지저분해 도시미관을 저해한다는…

味·島·樂으로 목포의 미래 연다 |2019. 04.18

2019년은 목포시의 명운이 걸린 중차대한 해이다. 목포 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여는 원년이자 제2의 개항의 해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목포시는 맛의 도시 선포, 국제 슬로시티 가입, 제1회 섬의 날 기념식, 가을 문화예술 축전 등 ‘미도락(味·島·樂) 프로젝트’에 올인하고 있다. 味-맛의 도시 선포…맛의 관광 상품화 시동 목포시가 지난 12일 …

‘맛의 도시 목포’ |2019. 04.15

전통의 맛에 현대적 감각을 더하는 맛의 도시 마케팅을 통한 ‘목포 맛의 관광 상품화’가 힘찬 첫 발을 내딛었다. 목포시는 지난 12일 서울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목포 식재료와 음식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맛’이라는 브랜드를 선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맛의 도시 목포’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미 인정받고 있는 맛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음식 재료와 …

목포시 내년 국고 확보 위해 전문가 초청 컨설팅 받는다 |2019. 04.09

목포시가 2020년 국고 확보를 위해 전문가를 초청, 자문회의를 개최키로 해 주목된다. 8일 목포시는 10일 기재부 재정 협력관 2명을 초청해 사업부서 실·과장 과 담당 등을 대상으로 국고 확보요령과 현안사업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받는다고 밝혔다. 또 목포시는 이날 현안사업에 대한 현장방문도 병행 실시해 대응전략과 논리를 적극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