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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종합
보성군, 농어촌버스 무료 환승 60분으로 확대 |2019. 11.27

보성군이 27일부터 농어촌버스 무료 환승시간을 기존 40분에서 60분 이내로 확대 시행한다. 배차 간격이 느린 농어촌 버스의 특성상 이번 환승시간 확대는 이용객 편의증진 및 이용객 증가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농어촌버스 무료 환승은 버스를 갈아 탈 때마다 요금을 지불하는 방식에서 하차 시 교통카드를 하차 단말기에 체크 후 60분 이내 환승을 할…

지역 주민-귀농·귀촌인 상생 경제활동 |2019. 11.27

고흥군은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이 공동으로 소득사업을 하는 마을에 소득창출 지원금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귀농귀촌인과 마을주민이 서로 상생하는 경제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 실정에 맞는 아이템을 찾아 소득창출 사업을 하는 마을에는 공동작업장 신축이나 증·개축 시설비, 운영비 등 최고 3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금의 첫 수혜 …

‘전남 인구, 새로운 희망찾기’ 공모사업 선정 |2019. 11.27

‘전남 인구, 새로운 희망찾기’ 공모사업에 구례군의 ‘정착 보금자리 조성사업’이 선정됐다. 구례군에 따르면 군은 저출산·고령화·청년 인구의 유출 등에 의한 인구문제를 극복하고 귀농·귀촌 가구의 원활한 농촌 이주를 추진해 왔다. 이 과정에서 ‘전남 인구, 새로운 희망 찾기’프로젝트 공모에 참여했다. 군은 2020년부터 2년간 도비 2억 원을 포함 총 20억 …

‘보성차밭 빛 축제’ 29일 개막 |2019. 11.26

보성군이 겨울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제17회 보성차밭 빛 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보성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인 ‘보성차밭 빛 축제’는 예년보다 보름가량 빠른 29일 개막하며 2020년 1월 5일까지 38일간 보성군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밀레니엄 트리로 전세계를 놀라게 했던 차밭 빛축제가 20주년을 맞아 또 한 번 대한민국을 깜짝…

목포소방서, 김천오 소방관에 ‘트라우마 세이버’ 전수 |2019. 11.25

목포소방서는 중증외상 응급처치로 환자의 생명과 장애율 저감에 크게 기여한 김천오 소방관에게 ‘트라우마 세이버’를 전수했다고 밝혔다. 트라우마 세이버는 중증외상환자에게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해 생명 유지와 후유장애를 최소화한 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와 함께 3대 인증제도이다. 전남 지역 최초로 트라우마 세이버가 된 김 소방관은 지난…

대성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4년만에 본궤도 |2019. 11.25

목포시 대성동 주민들의 최대 숙원사업인 동 청사 신축이 4년 만에 본궤도에 올라 새 옷을 입게 됐다. 지난 2016년 대성동 피난민촌에 1400세대 LH천년나무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정주여건이 급변하고 기존 청사 또한 1990년 건축돼 노후화된 데다가 공간마저 협소해 신축이 추진됐다. 하지만 토지 소유자와 보상협의가 지연되면서 이전 후보지 변경 검토에…

목포시 ‘적극 행정’ 위한 혁신 고삐 죈다 |2019. 11.25

목포시의 인사시계가 빨라지고 조직도 수술대에 오른다. 목포시 등에 따르면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함께 그에 따른 인사도 곧바로 단행될 것으로 보여 지역 관가에 ‘피 말리는 연말’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내년이면 민선 7기가 반환점을 돌고 성공리에 뿌리내린 3대 목포브랜드 파워(낭만항구 목포, 맛의 도시 목포, 슬로시티 목포)를 강화시켜 본격적으로 ‘열…

삼학도·유달산이 산뜻해졌네…희망근로사업 공원녹지분야 호평 |2019. 11.25

“가지치기와 잡목을 제거하고 그동안 삼학도에 쌓여있던 각종 부산물과 오래 묵은 쓰레기를 치우고 나니 삼학도가 훤해졌어요. 산책 나온 시민들에게 ‘삼학도가 생긴 이래 이렇게 시원하게 정비된 것은 처음’이라는 말을 들을 때 기분 좋아요.” 공공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삼학도에서 희망근로에 참여하고 있는 이훈붕(54)씨는 “요즘 유달산과 삼학도는 희망근로가 지킨다…

장흥산단 도로 중앙분리대 황금사철나무 심어 호평 |2019. 11.25

황금빛 경관 가로수로 조성된 장흥산단로의 중앙분리대가 지역 안팎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장흥군은 지난해 장흥산단로 중앙분리대 경관 가로수 조성사업을 실시하고 4차선 중간에 황금사철나무를 심었다. 장흥산단로 황금사철나무 중앙분리대는 총연장 2km 길이로 조성됐다. 황금사철나무 중앙분리대는 아름다운 가로수를 통해 도심과 외곽을 연결하는 생태관광 네트워크를 …

장흥군, 대덕 내저항서 해삼 종묘 1만5000마리 방류 |2019. 11.25

장흥군이 어족자원 확보를 위해 해삼 종묘 방류에 나섰다. 장흥군에 따르면 어촌계주민과 어촌계장단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덕읍 내저항에서 해삼 종묘 1만5000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행사는 연안해역의 어족자원 감소 추세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수출전략품종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해삼을 방류, 어촌 소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바다에 뿌려진 해…

영암군, 전 직원 친절교육…민원응대 친절마인드 확립 |2019. 11.25

영암군은 지난 20일 군청 왕인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응대 친절 마인드 확립 및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민원공무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형식을 벗어나 전문강사의 강연에 그치지 않고, 실제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상황극 형식으로 진행됐다. 가족간, 직장 내에서 동료 또는 민원인과의 갈등상황을 담은 에피소드…

강진군 농특산물 직거래센터 매출 ‘쑥쑥’ |2019. 11.25

강진군 농특산물 직거래지원센터 매출이 매년 높은 상승세를 보이며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다. 강진군에 따르면 처음 224명 농어업인의 참여로 시작한 강진군 농특산물 직거래지원센터는 지난 10월 기준 현재 참여 농어업인 수가 473명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매출액도 104억원을 달성했다. 2018년 같은 기간(지난해 10월) 대비 매출액 140%을 초과달성해 …

‘강진산단 취업박람회’ 3000여명 ‘북적’ |2019. 11.25

강진군에서 열린 ‘2019 강진산단 취업박람회가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강진군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강진국민체육센터에서’2019 강진산단 취업박람회’를 열고 강진산단 내 입주기업의 사업과 군민들의 인식 개선 및 기업 이미지를 제고를 통해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와 취업률 향상을 도모했다. 군은 행사에서 기업부스관에…

환경부 ‘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평가’ |2019. 11.25

영암군이 환경부에서 실시한 ‘2019년 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증서와 함께 포상금 3000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6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수장 시설관리와 수질관리 등 4개분야 17개 항목에 걸쳐 진행됐다. 유역(지방)환경청 별로 시·도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으로 평가단이 구성됐으며, 현지 확인평가와 지자체의…

장성 대표메뉴 개발 계속 |2019. 11.25

장성 만의 특화된 맛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은 현재진행형이다. 관광산업의 트렌드에서 ‘맛집 콘텐츠’는 빼놓을 수는 없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지역 곳곳에서 ‘황금밥상’ 등 장성 대표메뉴 개발을 위한 컨설팅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장성읍에서 ‘A 한식당’을 꾸려가고 있는 안소연씨는 점심 손님이 모두 빠져나간 오후 3시에도 새로운 상차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