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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종합
“곡성의 아름다움 사진으로 남겨주세요” |2019. 09.25

곡성군은 ‘2019 곡성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맑고 깨끗한 섬진강과 기차마을, 장미공원 등 지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새로운 관광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2년마다 관광 사진 공모전을 열고 있다.<포스터> 이번 공모전에서는 주요 관광지, 사찰, 문화재, 자연경관, 축제 등 곡성군의 흥과 아름다움을 담은 미발표 사진 …

고흥군, 우주항공 과학문화 활성화 |2019. 09.25

고흥군이 지난 23일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Young Astronauts Korea·총재 서상기), 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길주)과 우주항공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0년 전국항공우주과학경진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청소년들에게 우주항공 과학 체험 기회 제공을 통한 과학문화의 저변확대, 미래 핵심인재 양성의 …

구례군, 문화재청 공모 선정…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추진 |2019. 09.25

구례군이 최근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0년 지역문화유산 교육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지역문화유산 교육 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해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구례군에서 선정된 사업의 유형은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테마 문화재 학당’으로, 사업명은 ‘천 줄기 눈물로 마지막 시를 쓰다 : 매천 황현 만나기’다.…

국내 토란 최대 주산지 곡성군 ‘토란은 맛있다’ 디저트 팜파티 개최 |2019. 09.25

곡성군이 28일 섬진강 기차마을 장미공원 중앙무대에서 토란 디저트 팜파티를 개최한다. 곡성은 국내 토란의 최대 주산지로, 지난 19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지리적표시제 인증서를 받았다. ‘토란은 맛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팜파티는 농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를 즐기는 행사다. 참가자들은 팜파티를 통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

고흥군, 도시민 유치 ‘귀농귀촌행복학교’ 개교 |2019. 09.25

고흥에 도시민 유치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귀농귀촌행복학교’가 문을 열었다. 고흥군에 따르면 지난 19일 송귀근 군수와 송우섭 군의회 의장, 귀농·귀촌인,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 귀농귀촌행복학교 개교 행사를 가졌다. 군은 지난해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전국 최초로 인구정책과를 신설한데 이어 귀농·귀촌인들의 빠른 적응을 …

보성서 개천절 기념 음악회 ‘아리아의 밤’ |2019. 09.25

보성군이 개천절을 기념해 채동선 음악당에서 ‘솔리스트디바와 채동선실내악단이 함께하는 아리아의 밤’ 공연을 개최한다.<포스터> 이번 공연은 2019년 공연장상주단체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대전솔리스트디바와 채동선실내악단의 교류음악회 형식으로 실시된다. 다음 달 2일에는 보성 채동선음악당에서 ‘개천절 기념 음악회’를 선보이고 11일에는 대…

목포시 경제 활성화 목적 예비비 28억 확보 |2019. 09.24

목포시가 고용·산업위기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적 예비비 28억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된 목적예비비는 ▲목포 세라믹부품소재기업 사업화 지원 10억원 ▲평화광장 구조개선 8억6000만원 ▲용해2지구~백련펌프장 하수관로 정비 5억원 ▲상동·이로동 합류식 하수관거 정비 3억5000만원 ▲목포 사범학교 본관 시설물 개선사업 1억원 등이다. 세라믹부품소…

목포 “문화재 야행” 문화재청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 |2019. 09.24

목포시의 근대역사 문화자원을 활용한 대표 프로그램인 ‘문화재 야행(夜行)’이 3년 연속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목포시는 최근 ‘문화재 야행’과 ‘생생 문화재사업’ 2건 등 3건이 2020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재 야행’은 지역의 특색 있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문화재 야간관람과 공연·체험·전시 등으로 구성된 야간 문화…

배움의 향기 가득…다음달 3~6일 목포시 평생학습 발표회 |2019. 09.24

1만여 평생학습 인들이 축제인 ‘2019 평생학습 발표회’가 다음 달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항구축제 기간 중에 삼학도 무대에서 펼쳐진다. 목포시는 “지역사회 평생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최소 예산으로 최대 효과를 거두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리는 항구축제를 이용해 이번 발표회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다음달 5일 열리는 발표회에는 10개 행정복지센터 동…

목포해상케이블카 불편 해소 위해 민·관 머리 맞댄다 |2019. 09.24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으로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바가지요금·불친절 등 민원이 잇따라 목포시가 관련 기관·단체와 머리를 맞댄다. 목포시는 “24일 시장 주재로 ‘해상케이블카 개통 관련 기관·단체 간담회’를 갖고, 이어 부시장이 주재하는 ‘해상케이블카 운영관련 민·관 합동회의’를 잇따라 열어 대책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기관·단체 간담회에는 요식업중앙회…

목포시 예산, 사회복지 ‘과대’ 해양수산 ‘홀대’ |2019. 09.24

목포시 본예산 가운데 사회복지 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남 22개 시·군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목포시 2019년도 본예산 현황에 따르면 사회복지 분야 예산이 3154억1300만원으로 전체 예산 7388억6900만원 대비 42.7%를 차지했다. 전남 지역 타 시와의 비교에서도 두 배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

농업박람회 입장권 있으면 전남 관광지 무료·할인 혜택 |2019. 09.24

2019 국제농업박람회 입장권을 갖고 전남 관광지를 무료나 50% 할인 받아 둘러볼 수 있게 됐다. 전남도국제농업박람회는 다음달 17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행사를 앞두고 시·군과 협조 체계를 구축, 주요 관광지 할인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박람회 입장권을 소지한 여행객은 남도의 가을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완도수목원, 아이들의 해양수산…

“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에너지산업 메카 될 것” |2019. 09.24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를 비롯, 나주 에너지밸리 일대에 강소연구개발특구가 조성되면 연구개발단지 육성을 통한 기술이전·창업 활성화로 막대한 시너지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박웅희 광주전남연구원 경제산업연구실장은 이날 한국전력공사에서 열린 ‘에너지밸리 강소연구개발특구 공청회’를 통해 특구 조성으로 R &D 기능이 활성화되면 …

내년부터 中 장시성서 ‘전남도 주간행사’ 연다 |2019. 09.24

전남도가 2020년부터 중국 장시성(江西省)에서 ‘전라남도 주간행사’를 개최하는 등 양 지자체 간 교류를 확대·심화해나가기로 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23일 전남을 방문한 이롄훙(易煉紅) 장시성장과 고위급 회담을 열었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11월 베이징에서 열린 제2회 지사-성장회의 이후 두 번째다. 김 지사는 이날 회담에서 관광·농업·의학·문화예술 …

“농산물 갈아엎는 정책 언제까지 되풀이 할 건가” |2019. 09.24

전남도의회 의원들은 23일 열린 전남도의회 ‘제 334회 임시회’ 도정질문에 나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허가로 인한 환경 훼손 및 민원 해소대책, 남으면 갈아엎고 부족하면 수입하는 농정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빛그린국가산단 2단계의 조속한 추진 등을 촉구했다. 전남지역 친일 잔재 청산을 위한 실태 파악도 요구했다. ◇“남으면 갈아엎고 부족하면 수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