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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삼성전 패배에도 눈길 끈 ‘KIA 루키’ 윤도현·최지민·강병우 |2022. 03.03

KIA 타이거즈의 ‘루키’들이 첫 원정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박수를 받았다. KIA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연습경기를 진행했다. 경기는 2-6 패배로 끝났지만 신인 선수들이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면서 눈길을 끌었다. 마운드에서는 ‘좌완 듀오’ 최지민과 강병우가 깔끔한 피칭을 선보였다. 이날 선발로 나온 이민우가…

“몸 상태 굿, 팀 승리 위해 노력” 소크라테스…3일 삼성과 연습경기 출격 |2022. 03.02

KIA 타이거즈의 소크라테스가 KBO 데뷔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지난 26·27일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를 소화했던 KIA가 3일 대구로 가서 삼성 라이온즈와 세 번째 연습경기를 치른다. 앞서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던 새 외국인 외야수 소크라테스는 삼성전에 출격해 시즌 준비에 속도를 내게 된다. 한 달 가량 새 팀에서 새 동료들과 호흡을 …

KIA, 어린이 회원·홈페이지 회원 모집 |2022. 03.02

KIA가 2022시즌 어린이 회원과 홈페이지 회원을 모집한다. KIA는 13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갸린이 클럽’ 5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18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가입비는 7만5000원이다. 갸린이 클럽 회원에게는 온라인 타이거즈숍상품 포인트(10만원 상당)와 전용 엠블럼 패치, 팔찌 등이 선물로 제공된다. 또 광주-기아 챔피…

챔필에 선 ‘슈퍼 루키’… 김도영의 시즌이 시작됐다 |2022. 03.01

‘슈퍼루키’ 김도영의 2022시즌이 시작됐다. 지난 28일 휴식일을 보냈던 KIA 타이거즈가 1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이어갔다. 이날 경기장에는 반가운 새 얼굴이 등장했다. 코로나 이슈로 캠프 참가가 미뤄졌던 ‘루키’ 김도영이 마침내 1군 캠프에 합류한 것이다. 지난 마무리캠프에서는 어깨 부상으로 1군 합류가 불발됐던 만큼 김도영에게는 …

[3월1일 KIA 캠프 스케치]‘슈퍼 루키’의 등장 … 김도영 첫 1군 훈련 |2022. 03.01

KIA 타이거즈가 1일 챔피언스필드에서 훈련을 하면서 새로운 달 3월을 열었습니다. 라이브 훈련 시간. 경기장에 ‘슈퍼루키’라는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 타석에 등장한 새 얼굴, 김도영입니다. 코로나 이슈로 1군 캠프 참가가 미뤄졌던 김도영이 이날 콜업을 받으면서 선배들 앞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김도영이 수비 롤모델로 꼽았던 선배이자 경쟁자인…

KIA, 한화와 연습경기…투수·외야수 뜨거운 선발 경쟁 |2022. 02.27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주전 경쟁 1라운드 대결을 전개했다. KIA는 26·27일 챔피언스필드에서 한화와 연습경기 일정을 진행했다.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체력·기술 훈련을 하면서 시즌 준비에 공을 들였던 선수단은 지난 23일 훈련을 끝으로 광주로 장소를 옮겼다. 안방에서 실전모드에 돌입한 KIA는 주말 2연전을 통해 선발·외야 경쟁을…

‘김종국호’ 스피드 야구로 순위 높인다 |2022. 02.27

‘김종국호’의 스피드 야구가 시험에 들어갔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26일 챔피언스필드에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스프링캠프 첫 연습경기를 치렀다. 22일 자체 청백전 이후 두 번째 실전이자, 상대와의 첫 대결을 통해 김종국 감독이 강조해온 ‘스피드’를 확인할 수 있었다. 신인 윤도현이 초구부터 타격에 나서는 등 야수들은 공격적으로 방망이를…

[2월26일 한화전 스케치]사랑으로 크는 KIA 미래 |2022. 02.26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시즌 준비를 해왔던 KIA 타이거즈가 25일부터 광주에서 본격적인 주전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26일에는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첫 연습경기도 진행했습니다. 박찬호는 톱타자로 나와 3안타 행진을 하면서 6-4 승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기분 좋은 안타 행진을 펼친 박찬호가 웃으면서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누구를 향한 박수일까요?…

‘3안타’ KIA 박찬호 “나와 경쟁 중 … 타이밍으로 주전 잡는다” |2022. 02.26

KIA 타이거즈의 박찬호가 3안타로 유격수 주전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KIA가 26일 챔피언스필드에서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를 치렀다. 지난 22일 청백전에 이어 처음 진행된 상대팀과의 연습경기에서 KIA는 6-4 재역전승을 거뒀다. 톱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박찬호가 3안타 행진을 펼치면서 공격을 이끌었다. 첫 타석에서 김이환을 상…

KIA 최지민 ‘마운드 특급 루키’ 계보 잇는다 |2022. 02.24

KIA 타이거즈의 최지민이 ‘마운드 특급 루키’ 계보 잇기에 나섰다. KIA는 2020시즌 정해영, 2021시즌 이의리까지 2년 연속 루키들의 활약이 이어지면서 마운드 강팀으로 도약하고 있다. 올 시즌에는 강릉고 출신의 좌완 최지민이 주목을 받고 있다. 186cm의 체격을 갖춘 최지민은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2차 1라운드 …

KIA 타이거즈 함평캠프 마무리… 광주서 ‘주전 경쟁’ 재개 |2022. 02.23

KIA 타이거즈의 ‘함평 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1일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2022 스프링캠프를 시작한 KIA가 23일 훈련을 끝으로 함평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KIA는 24일 휴식일을 보낸 뒤 25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훈련을 재개한다. 그리고 26·27일에는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처음 함평에서 치…

‘외야 전쟁 참전’ 김석환 “파워로 경쟁 뚫는다” |2022. 02.23

‘급할수록 돌아온’김석환이 KIA 외야 경쟁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다. KIA는 지난 22일 캠프 첫 연습경기를 소화하면서 본격적인 주전경쟁에 돌입했다. 실전이 시작되면서 1군 캠프에 새로 가세한 선수도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는 외야수 김석환이다.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석환은 1군에서 5경기를 소화했다. 시간은 짧았지만 …

‘호랑이 군단’ 주전경쟁 시작됐다 |2022. 02.22

‘호랑이 군단’의 본격적인 주전경쟁이 시작됐다. KIA타이거즈가 22일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자체 연습경기를 갖고 2022 스프링캠프 첫 실전을 소화했다. 최형우, 나성범, 김선빈을 제외한 야수진이 모두 가동됐고, 새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연습경기에 맞춰 야수진 인원도 충원됐다. 퓨처스리그 캠프에서 기회를 노린 이창진…

KIA 새 외국인 투수 ‘워밍업’…놀린·로니 첫 라이브 피칭 |2022. 02.22

KIA 타이거즈 새로운 외국인 투수 듀오가 2022시즌 준비를 위한 워밍업에 나섰다. KIA의 션 놀린과 로니 윌리엄스가 22일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다. 두 사람의 첫 라이브 피칭으로 시즌 개막에 맞춰 예정보다 1주일가량 늦춰 진행됐다. 로니와 놀린은 모두 15구씩 두 차례 총 30개의 공을 던지면서 컨디션을 점검했다. 또 KBO…

확실히 넓어졌다, KIA 달라진 스트라이크존 체감 |2022. 02.21

시즌 KBO리그에는 스트라이크존 확대라는 중요한 변화가 있다. 공을 던지는 투수 입장에서도 공을 때려내야 하는 타자들 입장에서도 민감한 변화다. 새로운 존 적용에 앞서 심판진들은 각 구단 캠프를 돌며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선수들은 설명회 시간에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면서 관심을 보였지만 “직접 겪어봐야 알 것 같다”고 입을 모았었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