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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팔색조’ 놀린 “KBO는 나의 6번째 리그…이번에는 자신 있다” |2022. 02.07

션 놀린의 6번째 도전 무대가 펼쳐진다. KIA 타이거즈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놀린에게 KBO는 6번째 리그다. 그는 미국은 물론 캐나다, 멕시코, 도미니카 그리고 일본 리그를 경험했다. 2020년 일본 세이부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놀린은 올해는 KIA 유니폼을 입고 다시 ‘스몰볼’을 맞게 된다. 놀린은 “한국에 오게 돼서 기대가 크고 흥분된…

[영상뉴스] 눈이 와도 KIA 캠프의 시계는 돌아간다! |2022. 02.06

눈 속에서 러닝을 뛰었는데, 이내 해가 쨍쨍한 그라운드에서 수비 훈련이! 변화무쌍한 날씨에도 KIA 스프링캠프는 뜨겁게, 활기차게, 유쾌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생생한 KIA 스프링캠프 현장과 나란히 불펜 피칭에 나선 외국인 투수 로니 윌리엄스와 션 놀린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 =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편집 =…

‘한국에 반한’ KIA 로니 “강한 직구로 승부…머릿속에 성공 지도 그려놨다” |2022. 02.06

로니 윌리엄스의 유쾌한 KBO리그 도전기가 시작됐다. KIA 타이거즈의 로니 윌리엄스는 지난 1일 캠프 시작과 함께 외국인 선수 중 가장 먼저 팀에 합류해 시즌 준비를 하고 있다. 밝은 표정으로 훈련을 소화하고 있는 로니는 “행복하다”며 한국에서의 생활을 이야기했다. “한국이 좋다. 처음에는 시차 적응이 힘들었는데 한국생활이 좋다. 엄마랑 …

KIA 소크라테스 “100% 쏟을 준비됐다” |2022. 02.06

“환대에 감사하다. 우승으로 보답할 수 있는 시즌이 되면 좋겠다.” KIA 타이거즈의 새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새로운 리그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1월 20일 한국에 입국했던 소크라테스는 자가격리 등을 거쳐 지난 5일 팀에 합류했다. 외국인 선수 중 가장 늦게 팀에 합류했지만, 이틀 만에 적응은 끝났다. 한국의 2월 추위도 괜…

KIA ‘캡틴’ 김선빈, 타이거즈 명가 재건 이끈다 |2022. 02.04

KIA 타이거즈의 김선빈이 ‘캡틴’으로 명가재건의 선두에 선다. KIA는 3일 선수단 투표를 통해 2022시즌 주장으로 김선빈을 선택했다. 2008년 화순고를 졸업하고 KIA 유니폼을 입은 김선빈은 15번째 시즌 ‘캡틴’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게 된다. 선수들이 직접 선택한 주장이기에 김선빈은 더 묵직한 책임감을 느낀다. 김선빈은 “…

첫 피칭, KIA 정해영 “체력 다지고 스피드 더 올리고 싶어” |2022. 02.03

‘더 발전된 2022시즌’을 목표로 정해영이 세 번째 캠프를 열었다. 2021시즌 정해영은 KIA 타이거즈의 희망이었다. 팀은 무기력한 패배 속 최하위 싸움을 했지만 정해영은 묵묵히 마무리 역할을 하면서 세이브를 쌓아갔다. 프로 첫해 팀의 필승조로 급부상했던 정해영의 두 번째 시즌은 평균자책점 2.20, 5승 4패 34세이브로 마무리됐다. 선동열…

시범경기 3월 12일 시작…KIA 홈에서 6경기 |2022. 02.03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3월 12일 시작된다. KBO가 3일 2022 KBO 시범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시범경기는 3월 12일 시작돼 29일까지 팀당 16경기씩 치른다. KIA는 창원에서 NC와 시범경기 개막전을 치른다. 사직(SSG-롯데), 대구(한화-삼성), 수원(LG-KT), 고척(두산-키움)에서도 시범경기 첫 대결이 펼쳐진다. KIA는 그…

새 각오, 새 출발…호랑이의 포효 시작됐다 |2022. 02.02

기대 반 걱정 반 속에 ‘호랑이 군단’의 2022 스프링캠프가 시작됐다. KIA 타이거즈는 설날 연휴도 반납하고 1일 올 시즌을 위한 채비에 돌입했다. 함평 챌린저스 필드를 캠프지로 삼은 선수단은 밝은 표정으로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새로 지휘봉을 잡은 김종국 감독은 캠프 시작에 앞서 선수들에게 ‘팀워크, 멘탈, 소통’ 3가지를 강조했다. 김…

KIA ‘핵심 4인방’ 나성범·최형우·양현종·이의리의 올해 키워드는 |2022. 02.02

‘적응’, ‘자존심’, ‘책임감’, ‘부상’을 키워드로 KIA 타이거즈 핵심 4인방이 캠프를 치른다. KIA는 지난 1일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2022 스프링캠프를 시작했다. 선수들은 각각의 키워드를 앞세워 새로운 시즌 준비에 나선다. 타이거즈의 새로운 일원이 된 외야수 나성범은 ‘적응’을 말했다. 나성범은 “다 새롭다 보니까 어색하다. 늘 입…

KIA 이의리 “엔트리 드는 게 우선 목표, 올 시즌은 선발로 완주” |2022. 02.01

KIA 타이거즈의 ‘신인왕’ 이의리가 처음부터 다시 뛴다. 이의리가 1일 함평 챌린저스 필드에서 프로에서의 두 번째 캠프를 시작했다. 지난 시즌 팀의 선발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신인왕’에도 등극했지만 그의 캠프 목표는 “엔트리에 드는 것”이다. 이의리는 “안 다치고 시즌 준비하는 기분으로 끝까지 잘해서 엔트리 드는 게 목표다”고 언급했다. 지…

KIA 나성범 “적응이 먼저…후배들에게도 배우겠다” |2022. 02.01

“후배에게도 배우겠다”며 KIA 나성범이 새 출발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나성범이 1일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시작된 스프링캠프를 통해 KIA 선수로서 첫 걸음을 내디뎠다. 아직은 어색한 게 많은 만큼 ‘적응’이 캠프의 우선 목표다. 나성범은 “오랜만에 함평 구장에 온 것 같다. 많이 적응이 안 되고 그렇지만 빨리 선수들과 친해지고 재미있는…

‘코로나 경보’속 KIA 스프링캠프 시작 |2022. 02.01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는 말과 함께 2022년 KIA타이거즈의 스프링캠프가 시작됐다. KIA는 설날인 1일 함평 KIA 챌린저스 필드에서 스프링캠프 첫날을 맞았다. 김종국 신임 감독도 이날 선수들 앞에서 사령탑으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김종국 감독은 “오랜만에 봐서 좋고 설렌다”며 “선수들에게 부탁드릴 말이 세 가지가 있다”고 입을 열었다.…

KIA, 연봉 계약 마무리…정해영 첫 억대·이의리 200% 인상 |2022. 01.31

KIA 타이거즈가 2022시즌 연봉 재계약을 마무리했다 . KIA는 31일 “연봉 재계약 대상자 51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며 “재계약한 선수 가운데 인상된 선수는 33명이며, 동결 9명, 삭감 9명이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30홀드 30세이브’ 듀오로 맹활약한 투수 장현식이 1억 500만원에서 2억으로 90.5% 인상됐다. 정해영은 7000만원에…

설 연휴에도 KIA·광주 훈련 캠프 시계는 돌아간다 |2022. 01.28

설 연휴에도 그라운드의 시계는 돌아간다. 광주를 연고로 하는 KIA타이거즈와 광주FC는 2022년을 ‘변화의 시즌’으로 삼았다. 지난해 KIA는 9위라는 성적을 내면서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고, 광주는 K리그1 최하위를 기록하면서 2년 만에 K리그2로 강등됐다. 새 사령탑을 앞세워 ‘명예회복’을 다짐하고 있는 두 팀은 연휴도 잊은 채…

15년 차에 첫 2군 캠프… KIA 나지완 “신인의 마음으로 뛴다” |2022. 01.24

KIA 타이거즈의 15년 차 나지완이 신인의 마음으로 새 시즌을 준비한다. KIA는 2월 1일부터 함평 KIA 챌린저스 필드에서 2022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지난해와 달리 1군 선수단이 함평을 캠프지로 삼았고, 2군 선수단이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훈련한다. 올해로 15년 차인 ‘베테랑’ 나지완의 시작은 함평이 아닌 광주다. 2008년 K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