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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깜짝’ 김도영 |2022. 03.29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프로 첫 시범경기를 타율 1위로 마무리했다. KIA는 29일 챔피언스필드에서 SSG 랜더스를 상대로 시범경기 최종전을 치렀다. 이날 KIA는 3-3으로 맞선 9회말 나온 좌익수 끝내기 실책으로 4-3 승리를 거뒀다. 28일 1회 사구를 맞고 교체됐던 나성범이 이날 1회 첫 타석에서 우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쏘아 올리면서 …

‘역시’ 나성범 |2022. 03.29

KIA 타이거즈의 나성범이 새 출발을 앞두고 액땜을 했다. KIA는 지난 28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가슴 철렁한 순간을 경험했다. 나성범이 1회말 첫 타석에서 오원석의 공에 오른쪽 광대 부위를 맞으면서 자리에 주저앉은 것이다. 이우성으로 교체된 나성범은 바로 구단 지정병원인 선한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았다. CT 촬영 결과 특별한 이상이 발견…

김종국 감독 “KIA, 투·타 모두 강해졌다” |2022. 03.29

“팀이 강해졌다”며 KIA 타이거즈의 새 사령탑 김종국 감독이 웃었다. KIA는 29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을 끝으로 2022시즌 시범경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앞서 13일 NC, 19일 롯데 그리고 26일 한화전이 비로 취소되면서 13경기를 소화한 KIA는 8승 2무 3패라는 성적표를 작성했다. 스프링캠프 첫날 ‘팀워크·멘탈·소통…

KIA 장현식 “2022시즌 준비 끝, 하나로 끝까지 간다” |2022. 03.28

KIA 타이거즈의 ‘홀드왕’ 장현식이 2022시즌 리허설을 마무리했다. KIA 장현식이 28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시범경기를 통해 개막전 마지막 등판을 완료했다. 장현식은 지난 27일 한화전에 이어 연투에 나서 최종 점검을 끝냈다. 장현식은 4-3으로 앞서 8회초, 이번 시범경기 5번째이자 마지막 등판에 나섰다. 첫…

KIA 김도영, 1번 타자·3루수 선발로 데뷔전 치른다 |2022. 03.28

‘호랑이 군단’의 2022시즌 윤곽이 드러났다. ‘슈퍼 루키’ 김도영이 3루수로 선발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KIA 타이거즈가 28일 챔피언스필드에서 SSG 랜더스를 상대로 시범경기에 나섰다. 지난 24일 키움전에 이어 두 번째 야간 경기에서 김종국 감독은 사실상 베스트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날 김도영을 톱타자 겸 3루수로 내세운 김종국 감독은 김…

9회 시원한 만루포 … 한승택의 뒤집기 한판승 |2022. 03.27

‘호랑이 군단’이 한승택의 만루포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KIA 타이거즈가 2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범경기에서 8-5 승리를 거뒀다. 기다렸던 시원한 타구들이 쏟아졌다. 타석으로 돌아온 황대인이 중전안타와 희생플라이로 2타점을 올렸고, ‘신형 거포’ 김석환이 시범경기 두 번째 홈런을 장식했다. 방망이 침묵으로 애를 태…

‘어제는 홈런 오늘은 3안타’ 타선 깨운 나성범, KIA 7-1 승 |2022. 03.25

개막에 맞춰 나성범의 방망이가 움직이면서 KIA 타선도 뜨겁다. KIA 타이거즈가 25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범경기에서 7-1 승리를 거뒀다. 전날 이적 후 첫 홈런포를 장식했던 나성범이 세 타석에서 모두 안타를 장식하면서 공격을 이끌었다. 0-1로 뒤진 1회말 1사에서 박찬호가 우측 2루타로 출루한 뒤 도루로 3루로 …

또 ‘한방’ 김도영, 데뷔 준비 끝 “만원 관중 기다립니다” |2022. 03.24

‘호랑이 군단’의 새로운 미래 나성범과 김도영이 나란히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KIA 타이거즈가 24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범경기에서 10-6 승리를 거뒀다. ‘나스타’ 나성범이 KIA 유니폼을 입고 처음 그라운드를 돌았고, ‘슈퍼루키’ 김도영은 시범경기 2호포를 장식했다. 1-1로 맞선 2회 류지혁의 볼넷으로 KIA의…

불 밝힌 챔피언스필드…KIA 마지막 경쟁 시작됐다 |2022. 03.24

챔피언스필드에 새 시즌을 밝히는 조명탑이 켜졌다. ‘호랑이 군단’의 엔트리 경쟁은 더 치열해진다. KIA 타이거즈는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시범경기에 나섰다. 앞서 오후 1시에 경기를 시작했던 것과 달리 이날은 오후 6시에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올랐다. 시즌 적응을 위한 야간 경기가 진행된 것이다. 챔피언스필드 조명탑도…

나성범·김도영 KIA 대표로 31일 미디어데이 |2022. 03.24

‘나스타’ 나성범과 ‘슈퍼루키’ 김도영이 KIA 타이거즈 대표 선수로 미디어 데이 무대에 오른다. KBO가 오는 31일 오후 2시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 미디어데이를 연다. 리그 출범 40주년을 맞아 KBO의 스타들이 총 출동한다. KIA에서는 고향팀에서 새출발을 하는 나성범과 프로 데뷔 시즌을 앞둔 …

치고 막고 달리고 ... 즐거운 김도영 |2022. 03.23

하루하루가 즐거운 ‘슈퍼 루키’ 김도영이 설렘으로 4월 2일을 기다리고 있다. KBO는 내달 2일 2022시즌 대장정에 나선다. 정규시즌를 앞두고 시범경기가 한창이지만 KIA 분위기는 이미 뜨겁다. ‘슈퍼 루키’ 김도영이 팬들은 물론 선배들까지 깜짝 놀라게 하는 활약으로 시범경기의 ‘슈퍼 스타’가 됐다. 대주자로 프로 첫 시범경기에 나섰던 김도영…

KIA 양현종 노련함·이의리 자신감 돋보였다 |2022. 03.22

KIA 타이거즈 이의리의 2022시즌 준비에 속도가 붙었다. KIA가 22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4-4 무승부를 기록했다. 마운드에 눈길이 쏠린 경기였다. 돌아온 에이스 양현종이 선발로 나와 두 번째 경기를 소화했고, 이어 이의리가 마운드에 올라 선발 등판을 위한 점검 무대를 가졌다. 양현종의 성적은 4이닝(56구) …

션 놀린 시범경기 첫 선 ‘합격점’ |2022. 03.21

KIA 타이거즈 새 외국인 투수 션 놀린이 시범경기에서 첫선을 보였다. 놀린은 21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의 시범경기를 통해 본격적인 KBO리그 데뷔 준비에 나섰다. 이날 선발로 나온 놀린은 5이닝을 소화하면서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74개의 공을 던졌고, 이 중 52개를 스트라이크존으로 집어넣었다. 직구는 32…

“반갑다, 이의리” … 151㎞ 강속구와 함께 복귀 |2022. 03.20

‘신인왕’ 이의리가 151㎞의 강속구와 함께 돌아왔다. KIA 타이거즈의 이의리가 2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를 통해 2022시즌 워밍업에 나섰다. 이의리는 올 시즌 KIA의 선발 한 자리를 점찍어 놓으며 캠프를 시작했지만, 손가락 물집으로 걸음을 멈춰야 했다. 지난 2월 15일 1군 캠프에서 제외됐던 이의리는 재활군과 2…

KIA 새 얼굴들의 맹활약 … 시범경기 보는 재미 ‘쏠쏠’ |2022. 03.17

KIA 타이거즈 팬들이 시범경기가 시작되는 오후 1시를 손꼽아 기다린다. 새 얼굴들의 활약을 보는 재미가 쏠쏠해서다. KIA는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범경기에서 4-2 승리를 거뒀다. 새 외국인 선수 로니 윌리엄스가 첫 경기에서 4이닝 1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슈퍼루키’ 김도영은 2개의 2루타 포함 3안타 행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