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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KIA 박찬호 “나와 경쟁 중 … 타이밍으로 주전 잡는다” |2022. 02.26

KIA 타이거즈의 박찬호가 3안타로 유격수 주전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KIA가 26일 챔피언스필드에서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를 치렀다. 지난 22일 청백전에 이어 처음 진행된 상대팀과의 연습경기에서 KIA는 6-4 재역전승을 거뒀다. 톱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박찬호가 3안타 행진을 펼치면서 공격을 이끌었다. 첫 타석에서 김이환을 상…

KIA 최지민 ‘마운드 특급 루키’ 계보 잇는다 |2022. 02.24

KIA 타이거즈의 최지민이 ‘마운드 특급 루키’ 계보 잇기에 나섰다. KIA는 2020시즌 정해영, 2021시즌 이의리까지 2년 연속 루키들의 활약이 이어지면서 마운드 강팀으로 도약하고 있다. 올 시즌에는 강릉고 출신의 좌완 최지민이 주목을 받고 있다. 186cm의 체격을 갖춘 최지민은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2차 1라운드 …

KIA 타이거즈 함평캠프 마무리… 광주서 ‘주전 경쟁’ 재개 |2022. 02.23

KIA 타이거즈의 ‘함평 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1일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2022 스프링캠프를 시작한 KIA가 23일 훈련을 끝으로 함평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KIA는 24일 휴식일을 보낸 뒤 25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훈련을 재개한다. 그리고 26·27일에는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처음 함평에서 치…

‘외야 전쟁 참전’ 김석환 “파워로 경쟁 뚫는다” |2022. 02.23

‘급할수록 돌아온’김석환이 KIA 외야 경쟁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다. KIA는 지난 22일 캠프 첫 연습경기를 소화하면서 본격적인 주전경쟁에 돌입했다. 실전이 시작되면서 1군 캠프에 새로 가세한 선수도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는 외야수 김석환이다.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석환은 1군에서 5경기를 소화했다. 시간은 짧았지만 …

‘호랑이 군단’ 주전경쟁 시작됐다 |2022. 02.22

‘호랑이 군단’의 본격적인 주전경쟁이 시작됐다. KIA타이거즈가 22일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자체 연습경기를 갖고 2022 스프링캠프 첫 실전을 소화했다. 최형우, 나성범, 김선빈을 제외한 야수진이 모두 가동됐고, 새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연습경기에 맞춰 야수진 인원도 충원됐다. 퓨처스리그 캠프에서 기회를 노린 이창진…

KIA 새 외국인 투수 ‘워밍업’…놀린·로니 첫 라이브 피칭 |2022. 02.22

KIA 타이거즈 새로운 외국인 투수 듀오가 2022시즌 준비를 위한 워밍업에 나섰다. KIA의 션 놀린과 로니 윌리엄스가 22일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다. 두 사람의 첫 라이브 피칭으로 시즌 개막에 맞춰 예정보다 1주일가량 늦춰 진행됐다. 로니와 놀린은 모두 15구씩 두 차례 총 30개의 공을 던지면서 컨디션을 점검했다. 또 KBO…

확실히 넓어졌다, KIA 달라진 스트라이크존 체감 |2022. 02.21

시즌 KBO리그에는 스트라이크존 확대라는 중요한 변화가 있다. 공을 던지는 투수 입장에서도 공을 때려내야 하는 타자들 입장에서도 민감한 변화다. 새로운 존 적용에 앞서 심판진들은 각 구단 캠프를 돌며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선수들은 설명회 시간에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면서 관심을 보였지만 “직접 겪어봐야 알 것 같다”고 입을 모았었다. 그리…

‘플랜B’ KIA 마운드, 서재응 코치 “선발 경쟁 관건은 ‘제구’” |2022. 02.21

‘플랜B’로 KIA 타이거즈의 2022시즌 마운드 준비가 이뤄지고 있다. KIA는 22일 이번 스프링캠프 첫 연습경기를 치른다. 애초 23일 경기가 예정됐지만 날씨 상황을 고려해 하루 앞당겨 실전에 돌입한다. 실전으로의 전환을 앞두고 서재응 투수 코치는 “전반적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페이스가 많이 올라온 상태다. 양현종도 캠프 기간에 이 정도로 빨…

KIA 5차례 연습경기 생중계 |2022. 02.20

KIA 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를 생중계한다. KIA는 오는 23일 함평 챌린저스 필드에서 열리는 자체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되는 5차례 연습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연습경기는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갸티비’를 통해 방송되며, 5대의 카메라가 투입된다. 23일에는 장정석 단장이 특별 해설위원으로 참여해 전문적이고 …

‘귀인’ 만난 KIA 김호령 “올해 제대로 호령해 볼까” |2022. 02.20

‘귀인’(貴人) 만난 김호령, 올해는 다를까? KIA 타이거즈의 김호령은 매년 ‘기대의 이름’이었다. 리그에서도 손꼽는 수비 실력을 갖춘 그는 매년 폭발적인 타격도 보여주면서 기대감을 키웠다. 하지만 꾸준함이라는 숙제와 함께 김호령의 시즌은 아쉬움으로 끝나곤 했다. 올 시즌 김호령은 나성범이라는 귀인을 만났다. 지난 겨울 챔피언스필드에서 개인훈련을 하…

2022 KBO 퓨처스리그 4월 5일 개막…KIA, 상무와 원정경기 |2022. 02.18

2022 KBO 퓨처스리그가 4월 5일(화) 개막한다. KIA 타이거즈는 문경으로 가서 오후 1시 상무야구단과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문경 외 이천(한화-LG), 고양(두산-고양), 익산(NC-KT), 상동(삼성-롯데) 등 5개 구장에서 개막전이 진행된다. KBO 퓨처스리그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남부(KIA, 상무, 롯데, NC, 삼성, …

KIA 전상현 “필승조 힘 보태 팬들에 편안한 저녁 선사” |2022. 02.17

KIA 타이거즈 전상현이 ‘편안한 저녁’을 약속했다. KIA는 지난해 9위라는 아찔한 성적을 냈지만 ‘젊은 마운드’라는 희망을 남겼다. 고졸 2년 차 정해영이 KBO리그 최연소 30세이브 기록 주인공이 됐고, 장현식은 타이거즈 역사상 첫 ‘홀드왕’에 등극했다. 8·9회를 확실하게 책임졌던 두 선수가 쾌조의 컨디션으로 2022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가…

눈 온 김에 쉬어간 KIA…‘자아발전’으로 컨디션 조절 |2022. 02.17

‘호랑이 군단’이 페이스 조절에 나섰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1일부터 3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16일 휴식일을 보낸 선수단은 17일 이번 캠프의 5번째 턴에 돌입했다. KIA는 지난 13일 캠프 첫 라이브 훈련에 돌입하는 등 23일 예정된 자체 연습경기에 맞춰 실전 준비에 속도를 냈…

새 등번호 단 이우성 “배움의 자세로 때 기다린다” |2022. 02.16

새 번호를 단 KIA 타이거즈 이우성이 긍정의 자세로 때를 기다린다. KIA 외야수 이우성에게 올 시즌은 ‘새로움’이다. 지난 겨울 결혼식을 올리면서 새로운 가정을 이뤘고, 등 번호도 37번에서 25번으로 바꿨다. 지난 시즌까지 박찬호가 사용했던 25번은 KIA에서 이범호 코치를 상징하는 번호다. 팀을 대표하던 우타거포의 번호를 단 이우성은 KIA가 …

이범호 코치 “타선 걱정 없다…장점 이끌어내 화력 강화” |2022. 02.15

“걱정 없다”는 이범호 타격 코치가 ‘마음’으로 KIA 타이거즈의 화력 강화를 이끈다. KIA는 지난해 답답한 타격과 함께 9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리그에서도 손꼽는 강타선을 구축했던 터커, 나지완, 최형우의 동반 부진과 부상 속 팀 홈런도 66개로 최하위였다. 올 시즌에도 허약한 타력으로 평가받는 팀이지만 새로 1군 타격을 맡게 된 이범호 코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