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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종국 감독, 위기 관리 능력 ‘시험대’ |2023. 06.26

KIA 타이거즈 김종국 감독의 위기 관리 능력이 시험대에 오른다. 8위로 내려 앉은 KIA가 주중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이어 주말 잠실에서 LG 트윈스와 원정경기를 갖는다. KIA는 지난 주에도 2승 3패로 마이너스 승률을 기록했다. 주말 KT위즈와의 경기에서 비로 한 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1승 1패를 주고 받았고, 한화 이글스를 상대한 주…

KIA 최형우·양현종·최지민·소크라테스 ‘베스트 12’…키움 이정후 최다 득표 |2023. 06.26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 양현종, 최지민, 소크라테스가 ‘별들의 잔치’에 나선다. KBO가 26일 2023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를 확정해 발표했다. 명단은 6월 5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팬투표와 10개구단 감독, 코치, 선수가 참여한 선수단 투표를 합산해 최종 확정됐다. KIA에서는 투·타의 최고참이자 KBO의 역사…

KIA 타이거즈 ‘신형 엔진’ 김도영이 뛴다 |2023. 06.25

업그레이드를 끝낸 김도영이 KIA 타이거즈의 ‘신형 엔진’으로 뛴다. 김도영이 화려한 복귀를 했다. 23일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1번 타자 겸 3루수로 부상 복귀전에 나선 김도영은 첫 타석에서 중전안타를 기록한 뒤 도루까지 성공했다. 김도영은 이우성의 적시타 때 홈에 들어오면서 안타, 도루, 득점을 동시에 만들었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

김도영·나성범 ‘차포’ 돌아왔지만…KIA 3연패 |2023. 06.23

KIA 타이거즈의 ‘차포’가 돌아왔지만 팀의 연패를 막지 못했다. KIA가 24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즌 3차전에서 3-10으로 지면서 3연패에 빠졌다. 이날 부상에서 회복한 ‘키플레이어’ 김도영과 ‘해결사’ 나성범이 그라운드로 복귀하면서 타선의 무게감이 더해졌지만 마운드가 흔들리면서 흐름이 기울었다. KIA는 김도영을 톱…

KIA ‘1500타점’ 최형우 시상식…30돈 황금배트 선물 |2023. 06.23

KIA 타이거즈가 KBO 리그 최초로 ‘1500타점’ 고지에 오른 최형우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진행된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최준영 대표이사가 최형우에게 ‘30돈’으로 제작한 황금 배트를 전달했다. 심재학 단장은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최형우는 지난 20일 대전 한화전에서 한승주를 상대로 투런포를 쏘아…

KIA 뭐하나…‘최하위’ 한화에 3연속 루징시리즈 |2023. 06.22

KIA 타이거즈가 최하위 한화 이글스에 또 덜미를 잡혔다. KIA가 22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시즌 9차전에서 0-1패를 기록했다. 올 시즌 한화와의 전적은 3승 6패, 김종국 감독은 최하위 한화에 3시리즈 연속 루징 시리즈 수모를 당했다. 한화 한승혁과 ‘강속구’ 맞대결에 나선 이의리가 이번에도 5회를 채우지 못하면서 선발 임무…

KIA, 외국인 투수 메디나 퇴출 |2023. 06.22

KIA 타이거즈가 새 얼굴로 선발 한 자리를 채운다. KIA는 22일 한화이글스와의 시즌 9차전을 앞두고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전날 선발로 나와 2이닝 3실점으로 부진했던 메디나를 말소하고, 우완 김승현을 콜업했다. 김종국 감독은 ‘대체 외국인 선수’를 언급하면서 메디나와의 작별을 공식화 했다. 메디나는 지난 20일 한화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와…

KIA, 챔필에 ‘호걸이 조형물’ 등 고객 공간 조성 |2023. 06.22

KIA 타이거즈가 챔피언스필드에 팬들이 즐길 수 있는 CX(고객경험) 공간을 조성했다. KIA는 챔피언스필드 개장 10년 차를 맞아 5출입구 앞 광장에 대형 호걸이 조형물, 오늘의 라인업, 상설 공연장이 꾸려진 ‘EV 스페이스’(Expecting Victory Space)를 마련했다. 먼저 호걸이 조형물(에어벌룬)은 높이 6.5m로 KIA 응원봉인 …

‘ERA 6.05’ 외인투수, KIA 메디나 3연속 조기 강판…4-7패 |2023. 06.21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선수 메디나가 ‘천덕꾸러기’ 신세가 됐다. KIA가 21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8차전에서 선발 메디나의 2이닝 3실점 부진 속에 4-7패를 기록했다. 이날 패배로 ‘최하위’ 한화와의 올 시즌 전적은 3승 5패가 됐다. 메디나의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 메디나가 1회말 첫 타자 이진영에게 좌…

‘투런’ KIA 최형우, 이승엽 넘어 KBO 역사가 되다 |2023. 06.20

‘방출신화’의 주인공 최형우가 KBO 새로운 역사가 됐다. 최형우는 지난 20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7차전에서 KBO리그 역대 최다 타점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4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최형우는 0-1로 뒤진 4회초, 1사 1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그리고 최형우는 한화 선발 한승주의 145㎞ 초구…

오랜 기다림 끝에 … 나성범·김도영이 돌아온다 |2023. 06.20

‘해결사’ 나성범과 ‘키플레이어’ 김도영이 복귀 시동을 걸었다. KIA 타이거즈의 나성범과 김도영이 20일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퓨처스 리그 경기를 통해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나성범에게는 올 시즌 첫 경기. WBC 대표팀에서 종아리 근육 부상을 입었던 나성범은 올 시즌 한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하고 재활을 이어왔다. 시범경기에…

KIA 타이거즈 마운드 고민 … 불펜 ‘타이밍’이 관건 |2023. 06.19

KIA 타이거즈가 전진하기 위해서는 마운드의 ‘타이밍’이 중요하다. 하위권 팀들의 추격을 받고 있는 6위 KIA가 새로운 한 주 경쟁력을 확인한다. KIA는 최하위인 한화 이글스의 안방에서 주중 3연전을 치르고 챔피언스필드로 돌아와 8위 KT 위즈와 만난다. KIA보다 아래 순위에 있는 팀들이지만 격차가 크지 않다. KT는 2경기 차로 쫓아왔고, 한…

KIA ‘4시간 46분’의 헛심 공방…NC와 7-7 무승부 |2023. 06.18

4시간 46분의 경기가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KIA 타이거즈가 18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6차전에서 연장 12회 승부 끝에 7-7 무승부를 기록했다. NC와 주말 3연전을 벌인 KIA는 지난 16일 8회 터진 이우성의 역전 스리런과 최형우의 백투백 홈런으로 13-11의 승리를 만들었지만 두 경기에서 분위기를 살리지 못했…

아! 김선빈 너마저…KIA 타이거즈, 부상에 운다 |2023. 06.18

KIA 타이거즈가 타선 ‘완전체’ 구성을 앞두고 다시 또 부상 암초를 만났다. KIA가 18일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6차전에 앞서 엔트리를 교체했다. 선발 윤영철과 내야수 김선빈이 엔트리에서 빠졌고, 좌완 김기훈과 사이드암 윤중현이 콜업됐다. 윤영철은 휴식 차원의 말소.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프로무대에 뛰어든 윤영철은 선발로 프로 첫 시즌을 시…

‘4홈런’으로 지운 ‘1이닝 7볼넷’ 악몽…KIA 13-11 승리 |2023. 06.16

KIA 타이거즈가 ‘1이닝 7볼넷’이라는 아찔한 기록에도 4개의 한방으로 승리를 불렀다. KIA 16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4차전에서 홈런으로 역전쇼를 펼치면서 13-11의 승리를 거뒀다. 선발 이의리가 3.2이닝 3피안타 6볼넷 3탈삼진 7실점으로 흔들렸지만 KIA가 홈런으로만 10점을 만들면서 연승에 성공했다. 1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