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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불 밝힌 챔피언스필드…KIA 마지막 경쟁 시작됐다 |2022. 03.24

챔피언스필드에 새 시즌을 밝히는 조명탑이 켜졌다. ‘호랑이 군단’의 엔트리 경쟁은 더 치열해진다. KIA 타이거즈는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시범경기에 나섰다. 앞서 오후 1시에 경기를 시작했던 것과 달리 이날은 오후 6시에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올랐다. 시즌 적응을 위한 야간 경기가 진행된 것이다. 챔피언스필드 조명탑도…

나성범·김도영 KIA 대표로 31일 미디어데이 |2022. 03.24

‘나스타’ 나성범과 ‘슈퍼루키’ 김도영이 KIA 타이거즈 대표 선수로 미디어 데이 무대에 오른다. KBO가 오는 31일 오후 2시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 미디어데이를 연다. 리그 출범 40주년을 맞아 KBO의 스타들이 총 출동한다. KIA에서는 고향팀에서 새출발을 하는 나성범과 프로 데뷔 시즌을 앞둔 …

치고 막고 달리고 ... 즐거운 김도영 |2022. 03.23

하루하루가 즐거운 ‘슈퍼 루키’ 김도영이 설렘으로 4월 2일을 기다리고 있다. KBO는 내달 2일 2022시즌 대장정에 나선다. 정규시즌를 앞두고 시범경기가 한창이지만 KIA 분위기는 이미 뜨겁다. ‘슈퍼 루키’ 김도영이 팬들은 물론 선배들까지 깜짝 놀라게 하는 활약으로 시범경기의 ‘슈퍼 스타’가 됐다. 대주자로 프로 첫 시범경기에 나섰던 김도영…

KIA 양현종 노련함·이의리 자신감 돋보였다 |2022. 03.22

KIA 타이거즈 이의리의 2022시즌 준비에 속도가 붙었다. KIA가 22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4-4 무승부를 기록했다. 마운드에 눈길이 쏠린 경기였다. 돌아온 에이스 양현종이 선발로 나와 두 번째 경기를 소화했고, 이어 이의리가 마운드에 올라 선발 등판을 위한 점검 무대를 가졌다. 양현종의 성적은 4이닝(56구) …

션 놀린 시범경기 첫 선 ‘합격점’ |2022. 03.21

KIA 타이거즈 새 외국인 투수 션 놀린이 시범경기에서 첫선을 보였다. 놀린은 21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의 시범경기를 통해 본격적인 KBO리그 데뷔 준비에 나섰다. 이날 선발로 나온 놀린은 5이닝을 소화하면서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74개의 공을 던졌고, 이 중 52개를 스트라이크존으로 집어넣었다. 직구는 32…

“반갑다, 이의리” … 151㎞ 강속구와 함께 복귀 |2022. 03.20

‘신인왕’ 이의리가 151㎞의 강속구와 함께 돌아왔다. KIA 타이거즈의 이의리가 2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를 통해 2022시즌 워밍업에 나섰다. 이의리는 올 시즌 KIA의 선발 한 자리를 점찍어 놓으며 캠프를 시작했지만, 손가락 물집으로 걸음을 멈춰야 했다. 지난 2월 15일 1군 캠프에서 제외됐던 이의리는 재활군과 2…

KIA 새 얼굴들의 맹활약 … 시범경기 보는 재미 ‘쏠쏠’ |2022. 03.17

KIA 타이거즈 팬들이 시범경기가 시작되는 오후 1시를 손꼽아 기다린다. 새 얼굴들의 활약을 보는 재미가 쏠쏠해서다. KIA는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범경기에서 4-2 승리를 거뒀다. 새 외국인 선수 로니 윌리엄스가 첫 경기에서 4이닝 1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슈퍼루키’ 김도영은 2개의 2루타 포함 3안타 행진을…

KIA 뛰는 야구에 팬들 가슴도 뛴다 |2022. 03.16

‘호랑이 군단’의 뛰는 야구에 팬들의 가슴도 뛴다. 올 시즌 새로 KIA 지휘봉을 잡은 김종국 감독은 뛰는 야구를 주문하고 있다. 단순히 베이스를 훔치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공격적인 주루로 ‘한 루’라도 더 가면서 득점 확률을 높이는 게 김 감독의 구상이다. 선수들은 새 사령탑이 말하는 ‘뛰는 야구’에 맞춰 연습경기 때부터 달라진 주루를 …

‘슈퍼루키’ 김도영 프로 첫 홈런포 폭발 |2022. 03.15

‘슈퍼루키’ 김도영이 프로 첫 홈런을 터트리면서 1군 엔트리 어필쇼를 펼쳤다. KIA 타이거즈가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 4차전에서 7-4 승리를 거뒀다. 앞선 두차례 시범경기에서 특급 스피드와 타격 재능을 보여줬던 김도영이 세 번째 경기에서는 홈런포까지 날리며, “역시 슈퍼루키”라는 찬사를 받았다. 톱타자 …

‘아기호랑이’ 윤도현 부상 … 프로 데뷔 준비 ‘잠시 멈춤’ |2022. 03.14

KIA 타이거즈에 아쉬운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아기호랑이’ 윤도현이 오른손 중수골 부상으로 프로 데뷔 준비를 잠시 멈추게 됐다. KIA는 1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 3차전을 치렀다. 전날 비로 NC와의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던 KIA는 이날 한승혁을 선발로 내세워 경기에 나섰다. 1회말 수비에서 안타까운 부상 장면이…

3년 만의 KBO 올스타전 잠실서…이대호 ‘은퇴투어’ 진행 |2022. 03.14

KBO 올스타전이 잠실에서 3년 만에 열린다. KBO와 10개 구단은 2022 올스타전 장소를 잠실로 결정했다. 앞서 코로나19 영향으로 2년 연속 진행되지 못했던 올스타전은 KBO리그 출번 40주년을 기념해 다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 KBO는 지난 40년을 추억하고,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새롭게 도약한다는 의미를 담을 계획이…

탄성 부른 ‘동성고 트리오’ 양현종·김석환·김도영…KIA 시범경기 7-0 승 |2022. 03.12

‘호랑이 구단’이 기분 좋은 승리로 시범경기 일정에 돌입했다. KIA 타이거즈가 1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시범경기 1차전에서 7-0 승리를 거뒀다. 공·수·주에서 모두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좋은 출발을 했다. ‘동성고 트리오’도 눈길을 끌었다. 동성고 출신의 맏형 양현종이 3이닝 퍼펙트의 피칭으로 마운드 싸움을 이끌…

KIA, 시범경기 관전 포인트… ‘양현종·외야·루키’ |2022. 03.10

KIA 타이거즈의 2022시즌 리허설이 시작된다. 9일 한화와의 연습경기를 끝으로 캠프 일정을 마무리한 KIA가 12일 NC와의 시범경기를 통해 엔트리 경쟁을 이어간다. KIA는 12·13일 NC와의 시범경기 첫 일정을 소화한 뒤 삼성(14·15일), KT(17·18일), 롯데(19·20일)와의 원정 8연전을 치른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엔트리…

슈퍼루키 김도영 홈런 같은 2루타 ‘펑’ … “자신감 얻은 캠프” |2022. 03.09

시작은 아쉬웠지만 ‘슈퍼루키’ 김도영의 마무리는 좋았다. KIA 타이거즈가 9일 챔피언스필드에서 한화 이글스와 스프링캠프 마지막 연습경기를 갖고 시범경기 준비를 완료했다. 이날 김도영이 톱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마지막 이닝까지 소화하면서 2-1 승리의 주역이 됐다. 1회 첫 타석에서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던 김도영은 3회에는 좌측 2루타를 때려냈…

KIA 김종국 감독 “두려움 없어져…시즌 준비 잘 하겠다” |2022. 03.09

KIA 타이거즈의 ‘두려움 없는 야구’는 계속된다. KIA는 9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의 연습경기를 끝으로 2022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무리한다. 지난 2월 1일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시작된 캠프는 23일 훈련을 끝으로 광주로 장소를 옮겨 이어졌다. 26·27일 한화와의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실전 체제로 전환한 KIA는 3월 3일 대구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