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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김도영 “팬들 함성에 기분 업…이제부터는 편안하게” |2022. 04.04

타이거즈 역사에 이름을 남긴 ‘슈퍼 루키’ 김도영이 개막 시리즈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개인 역사를 시작한다. 김도영은 지난 2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2022시즌 개막전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예상대로 김도영은 이날 1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김도영은 타이거즈 역사상 첫 고졸 루키 개막전 리…

KIA, 수비가 ‘비수’가 됐다 |2022. 04.03

KIA 타이거즈가 개막시리즈에서 승리 선물을 하지 못했다. KIA는 2·3일 챔피언스필드에서 LG 트윈스와 치른 개막 2연전에서 모두 패배를 기록했다. ‘수비싸움’에서 밀리면서 패배를 안았다. 2일 개막전에서는 김선빈의 연속 실책에 경기 흐름이 기울었다. 0-0으로 맞선 5회 무사 1루에서 2루수 김선빈의 연속 실책이 나왔고, 양현종이 4실점을 하…

‘완패’ 인정 KIA 김종국 감독 “심기일전 해서 좋은 경기”…개막전과 라인업 동일 |2022. 04.03

쓴 보약을 마신 ‘호랑이 군단’이 개막전과 동일한 라인업으로 2022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선다. KIA 타이거즈가 3일 챔피언스필드에서 LG 트윈스와 시즌 2차전 대결을 벌인다. 개막전에서 0-9 대패를 당했던 KIA는 전날과 같은 라인업으로 두 번째 경기를 소화한다. 타이거즈 역사상 첫 개막전고졸 루키 리드 오프역사를 쓴 김도영(3루수)이 1번…

‘연속 실책’에 양현종 비자책 패전…KIA 개막전 0-9 영봉패 |2022. 04.02

KIA 타이거즈가 2022시즌 개막전에서 실책에 무너졌다. KIA는 2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개막전에서 0-9 영봉패를 기록했다. KIA의 개막전 승률은 0.378(14승 1무 23패)로 떨어졌다. 5회 김선빈의 연속 실책으로 팽팽한 균형의 추가 기울었고, 타자들도 3안타에 그치면서 개막 첫 경기에서부터 영봉패가 기록됐다. …

KIA 김도영, 2022시즌 공격 연다 … 톱타자로 개막전 선발 출장 |2022. 04.02

KIA 타이거즈가 ‘신형 엔진’으로 2022시즌 첫승을 노린다. KIA는 2일 오후 2시 LG 트윈스를 상대로 챔피언스필드에서 KBO 2022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144경기의 대장정 시작점에 ‘슈퍼루키’ 김도영이 선다. 양현종을 개막전 선발로 내세운 김종국 감독은 이날 김도영(3루수)을 톱타자로 해 소크라테스(중견수)-김선빈(2루수)-나…

강하고 빨라진 타이거즈가 온다 |2022. 04.01

4월 2일 챔피언스필드에서 ‘호랑이 군단’이 포효한다. KIA 타이거즈가 안방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KBO 2022 개막전을 갖고 ‘가을잔치’를 향한 144경기 대장정에 나선다. ‘돌아온 에이스’ 양현종이 승리를 향한 첫 스타트를 끊는다. LG에서는 새 외국인 투수 애덤 플럿코가 선발로 출격한다. ‘변화의 시즌’을 예고한 KIA는 달라진 모습…

[2022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김도영 “제2의 이종범 호칭에 걸맞은 야구 하겠다” |2022. 03.31

KIA 타이거즈의 김종국 감독이 “절실한 마음으로 팬들의 야구장이나 TV 앞으로 모시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KBO가 31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2022 신한은행 쏠(SOL) KBO 정규시즌 미디어데이 행사를 열고 2022시즌을 예고했다. 이날 김종국 감독을 비롯한 10개 구단 사령탑과 KIA의 나성범과 김도영 등 스타 선…

KIA 최형우 역대 최다 타점 도전 … 양현종 3승 더하면 통산 150승 |2022. 04.01

4월 2일 KBO리그가 개막하면서 그라운드에 봄이 찾아온다. 새 시즌에도 풍성한 기록이 쏟아진다. KIA에서는 ‘4번 타자’ 최형우와 ‘돌아온 에이스’ 양현종이 기록행진에 나서게 된다. 최형우는 ‘국민타자’ 이승엽의 아성에 도전한다. 최형우는 올 시즌 역대 최다 타점과 최다 2루타를 겨냥하고 있다. KBO 역대 최다타점 기록은 1498타점, …

‘타이거즈맨’ 나성범 “홈에서 듣게 될 팬들의 함성 기대” |2022. 03.30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2022시즌 준비를 끝내고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KIA는 4월 2일 챔피언스필드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2022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코로나19로 2년 연속 무관중으로 개막전이 진행됐지만 이번 개막전에는 팬들이 함께한다. ‘나스타’ 나성범을 새 식구로 맞게 된 팬들의 가슴도 설레지만, 팬들을 기다리는 나성범의 마음도 특별하…

KIA, 2022 팬북 발간 … ‘명가타이거즈’ 콘셉트 |2022. 03.30

KIA타이거즈가 2022시즌 팬북을 발간했다. 출범 40주년을 기념해 ‘명가(名家) 타이거즈’라는 콘셉트로 ‘온택트(Ontact·온라인대면) 팬북’을 구현했다. 팬북 표지는 임인년 ‘검은 호랑이해’를 맞아 구단의 상징 컬러인 ‘미드나잇 블랙’을 바탕으로 해 11차례의 우승 연도 그래픽 속에 포효를 준비하는 용맹한 호랑이의 모습을 표현했다. 명…

‘깜짝’ 김도영 |2022. 03.29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프로 첫 시범경기를 타율 1위로 마무리했다. KIA는 29일 챔피언스필드에서 SSG 랜더스를 상대로 시범경기 최종전을 치렀다. 이날 KIA는 3-3으로 맞선 9회말 나온 좌익수 끝내기 실책으로 4-3 승리를 거뒀다. 28일 1회 사구를 맞고 교체됐던 나성범이 이날 1회 첫 타석에서 우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쏘아 올리면서 …

‘역시’ 나성범 |2022. 03.29

KIA 타이거즈의 나성범이 새 출발을 앞두고 액땜을 했다. KIA는 지난 28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가슴 철렁한 순간을 경험했다. 나성범이 1회말 첫 타석에서 오원석의 공에 오른쪽 광대 부위를 맞으면서 자리에 주저앉은 것이다. 이우성으로 교체된 나성범은 바로 구단 지정병원인 선한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았다. CT 촬영 결과 특별한 이상이 발견…

김종국 감독 “KIA, 투·타 모두 강해졌다” |2022. 03.29

“팀이 강해졌다”며 KIA 타이거즈의 새 사령탑 김종국 감독이 웃었다. KIA는 29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을 끝으로 2022시즌 시범경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앞서 13일 NC, 19일 롯데 그리고 26일 한화전이 비로 취소되면서 13경기를 소화한 KIA는 8승 2무 3패라는 성적표를 작성했다. 스프링캠프 첫날 ‘팀워크·멘탈·소통…

KIA 장현식 “2022시즌 준비 끝, 하나로 끝까지 간다” |2022. 03.28

KIA 타이거즈의 ‘홀드왕’ 장현식이 2022시즌 리허설을 마무리했다. KIA 장현식이 28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시범경기를 통해 개막전 마지막 등판을 완료했다. 장현식은 지난 27일 한화전에 이어 연투에 나서 최종 점검을 끝냈다. 장현식은 4-3으로 앞서 8회초, 이번 시범경기 5번째이자 마지막 등판에 나섰다. 첫…

KIA 김도영, 1번 타자·3루수 선발로 데뷔전 치른다 |2022. 03.28

‘호랑이 군단’의 2022시즌 윤곽이 드러났다. ‘슈퍼 루키’ 김도영이 3루수로 선발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KIA 타이거즈가 28일 챔피언스필드에서 SSG 랜더스를 상대로 시범경기에 나섰다. 지난 24일 키움전에 이어 두 번째 야간 경기에서 김종국 감독은 사실상 베스트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날 김도영을 톱타자 겸 3루수로 내세운 김종국 감독은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