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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호랑이 군단’ 희비 교차…권혁경 등 4명 엔트리 등록 |2021. 09.14

‘호랑이 군단’에 희비가 교차했다. KIA타이거즈는 14일 롯데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외야수 최형우와 이창진이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두 선수 모두 경조 휴가를 냈다. 최형우는 둘째 딸을 얻었고, 이창진은 부친상을 당했다. 반가운 소식과 안타까운 소식이 동시에 전해진 이날 4명의 선수가 새로 1군에 이름을 올렸다. …

7연전 KIA, 선발 ‘전쟁’ 펼쳐진다 |2021. 09.14

‘호랑이 군단’의 선발 전쟁 2막이 시작된다. KIA가 험난한 한 주를 앞두고 있다. 12일 NC를 상대로 더블헤더를 치렀던 KIA는 15일 다시 롯데와 하루 두 경기를 소화해야 하는 등 7연전 일정을 보내야 한다. 5.5경기 차까지 멀어진 롯데와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2위 싸움 중인 삼성, LG를 적지에서 만난다. 힘겨운 7연전 일정이지만 기회를…

강릉고 투수 최지민 KIA 유니폼 입는다…신인 드래프트 10명 선발 |2021. 09.13

KIA타이거즈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2022신인들이 결정됐다. KIA가 13일 열린 ‘2022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강릉고 투수 최지민을 지명하는 등 모두 10명의 신인을 뽑았다. 포지션별로 투수 5명, 외야수 2명, 포수 2명, 내야수 1명이다. 가장 먼저 호명된 좌완 최지민은 186cm, 94kg의 체격으로 제구력과 경기 …

KIA팬은 울고 싶다…1일 2패, 부상 악재까지 |2021. 09.12

KIA타이거즈가 안방에서 1일 2패를 기록했다. KIA는 12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다이노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0-3 영봉패를 당했다. 1차전에서도 2-8 역전패를 남겼던 KIA는 하루에 2패를 더했다. 불안한 출발을 했던 선발 이의리가 ‘부상 변수’에 3회를 끝으로 마운드에서 물러났다. 이의리가 1회 첫 타자 최정원에게 좌중간 …

KIA 마운드에 부는 ‘훈풍’…선발 고민 속 윤중현·이민우 ‘호투’ |2021. 09.13

7연전 강행군을 앞둔 ‘호랑이 군단’ 마운드에 주말 훈풍이 불었다. KIA 타이거즈는 12일 NC와 다이노스와 하루에 두 경기를 치렀다. 그리고 15일에도 롯데 자이언츠와의 더블헤더가 예정되는 등 KIA는 다음 주 7연전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선발 고민 속 강행군을 앞둔 KIA는 주말 경기를 통해 희망을 봤다. 본격적인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 …

‘난세의 영웅’ 윤중현…KIA 5연패 끊고 ‘데뷔승’ |2021. 09.11

KIA 타이거즈 윤중현이 데뷔 첫 승으로 팀의 5연패를 끊었다. KIA는 11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8차전에서 5-3 승리를 거뒀다. 선발로 나온 대졸 4년 차 윤중현이 5이닝 2실점의 호투로 프로 첫 승을 신고하면서 ‘난세의 영웅’이 됐다. 야수들도 모처럼 공·수에서 집중력있는 플레이를 하면서 윤중현을 도왔다. 윤…

13일 KBO 2022 신인드래프트, 10대 1 경쟁 |2021. 09.09

KBO의 미래를 뽑는 2022 신인드래프트가 13일 진행된다. 이번 드래프트는 오후 2시 서울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열리며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760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240명, 기타 6명 등 총 1006명을 대상으로 한다. 1라운드부터 10라운드까지 드래프트가 진행되면서, 최대 100명의 선수가 KBO리그 구단의 유니폼을 입게 된다. …

‘약주고 병준’ 박찬호, KIA 5-5 무승부 |2021. 09.08

박찬호가 데스파이네를 상대로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도 웃지 못했다. KIA 타이거즈가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즌 11차전에서 5-5 무승부를 기록했다. KIA가 데스파이네 공략에 성공하면서 1위 KT를 상대로 승리를 챙기는 것 같았지만, 5회말 나온 박찬호의 아쉬운 실책에 경기 흐름이 달라졌다. 멩덴과 데스파이네의 맞대결로…

위기를 기회로 바꾼 투수 윤중현, 선발 자리 잡는다 |2021. 09.07

위기를 기회로 바꾼 투수 윤중현이 더 높은 곳을 올려본다. KIA 타이거즈의 2021시즌은 ‘위기’로 표현할 수 있다. 특히 선발을 중심으로 마운드는 위기의 연속이다. 위기의 마운드에서 사이드암 윤중현이 기회를 잡았다. 광주일고와 성균관대를 거친 대졸 4년 차 윤중현은 5월 9일 두산을 상대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6월 13일 롯데전에서 프로 …

2022 프로야구 4월 2일 개막…아시안게임 휴식기 無 |2021. 09.07

프로야구 2022시즌이 4월 2일 시작된다. KBO가 7일 제 9차 이사회를 열고 2022년 리그 경기 일정 편성 원칙을 심의했다. 이에 따라 내년 정규시즌은 4월 2일 개막하며, 팀당 144경기씩 총 702경기가 진행된다. 올스타전은 7월 16일에 펼쳐질 예정이다. 내년 9월에 항저우 아시안게임(2022년 9월 10~25일)이 열리지만 이…

KIA, 투타 엇박자…총체적 난국 |2021. 09.07

KIA 타이거즈가 투타의 엇박자로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KIA는 9월 한 달 6경기에서 1승 1무 4패를 기록했다. 결과는 물론 내용도 좋지 못했다. KIA 투수들의 9월 평균자책점은 5.37까지 치솟았다. 최근 3경기에서는 26개의 사사구를 남발하면서 이닝 당 평균 1.54명의 주자를 내보내는 등 어렵게 경기를 풀어가고 있다. 타격이 좋은 것…

KIA 속터지는 ‘볼넷쇼’ 한화전 승리 날렸다 |2021. 09.05

KIA 타이거즈가 속터지는 ‘볼넷쇼’로 최하위 한화 이글스에 1무 1패를 기록했다. KIA가 5일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시즌 10차전에서 5-5 무승부를 기록했다. 3-1로 앞선 4회 사사구 5개를 남발하며 3-4 역전을 허용했고, 7회 황대인의 역전 투런이 나왔지만 마무리 정해영이 시즌 4번째 블론세이브를 기록하면서 승리는 챙기지 …

볼넷에 기운 승부 … KIA 다시 연패, 3-9 |2021. 09.03

‘호랑이 군단’이 볼넷에 울었다. KIA 타이거즈가 3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1차전에서 3-9로 졌다. 선발 김현수가 1회에만 볼넷 3개를 남발하는 등 KIA가 8개의 볼넷을 내주면서 어렵게 승부 했다. 선두타자 박해민을 볼넷으로 내보낸 김현수는 구자욱와 피렐라에게 연속 2루타를 경기 시작과 함께 2실점을 했다.…

또 미뤄진 이의리 5승 … 5이닝 3실점, KIA 1-5 패 |2021. 09.02

이의리의 시즌 5승 도전이 또 실패로 끝났다. KIA 타이거즈가 2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0차전에서 1-5로 졌다. 선발로 나온 이의리는 5이닝 3실점을 하면서 패전 투수가 됐다. 7월 2일 두산전(6이닝 2실점)에서 4승을 거뒀던 이의리는 이날까지 5번의 등판에서 승수를 더하지 못했다. 1회 시작은 좋았다. …

숨가쁜 KIA 마운드 멩덴으로 한숨 돌렸다 |2021. 09.03

멩덴으로 한숨 돌린 KIA 타이거즈가 로테이션 조정으로 9월 강행군을 헤쳐나간다. 올 시즌 최소 경기팀인 KIA는 9월 한 달 30경기를 치르는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경기 수도 문제지만 지난 1일 두산전 포함 9월 한 달 4번의 더블헤더가 잡히면서 마운드가 가장 큰 고민이다. 특히 브룩스가 빠진 선발진 운영이 남은 시즌 가장 중요한 숙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