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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KIA ‘안도의 한숨’ |2020. 03.25

‘코로나19’ 비상 상황에서 해제된 KIA 타이거즈가 한 박자 쉬어간다. KIA는 25일 오전 한숨을 돌렸다. 전날 미열로 선별 진료소로 향한 선수의 코로나19 검진 결과 음성 판정이 나오면서 비상 상황이 해제된 것이다. 전날 KIA는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한 훈련을 일찍 종료했다. 훈련 전 체온 측정에서 37.4도의 미열을 보인 선수가 나오면서, 구…

KIA 발열에 훈련 중단…챔스필드도 ‘코로나19 비상’ |2020. 03.24

KIA 타이거즈에 발열 증상자가 나오면서 ‘코로나19 비상’이 걸렸다. 23일 홍백전을 치른 KIA는 24일 챔피언스필드에서 훈련을 하며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었다. 훈련은 오후 1시 예정대로 시작됐지만 채 한 시간도 안 돼 선수들이 라커룸으로 철수했고, 그라운드 정비 작업이 진행됐다. 경기 전 체온 측정에서 37.4도 미열증상을 보인 선수를 확인,…

[현장에서] 오늘도 ‘펑펑’ 23일 KIA 홍백전 |2020. 03.23

만루포 맞고도 … KIA 임기영 ‘이유있는 미소’ |2020. 03.23

잘 던지고 잘 쳤다. KIA 타이거즈가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세 번째 홍백전을 치렀다. 외국인 선수 터커가 임기영을 상대로 만루 홈런을 뽑아내면서 백팀의 7-2 승리를 이끌었다. 터커의 만루포가 나온 3회가 하이라이트였다. ‘4·5선발 경쟁’ 중인 임기영의 세 번째 이닝. 스프링캠프에서 이민우와 함께 선발 경쟁에서 가장 앞선 모습을 …

[핫 플레이어 ‘터커’] “강한 몸 만족… 장타 자신감 붙었다” |2020. 03.23

몸 키운 프레스턴 터커가 장타력에 대한 기대감도 키웠다. 터커는 23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의 홍백전에서 만루포를 터트리고 그라운드를 돌았다. 0-0으로 맞선 3회말 2사 만루에서 타석에 선 터커는 사이드암 임기영의 낮은 볼 두 개를 지켜본 뒤 몸쪽 직구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캠프에서 2개의 홈런을 기록했던 터커는 홍백전 …

깜짝포 ‘펑펑펑’… 엔트리 경쟁 불붙었다 |2020. 03.22

KIA 타이거즈의 엔트리 경쟁 ‘제2막’이 올랐다. KIA는 지난 20·21일 챔피언스필드에서 홍백전을 갖고 2020시즌 퍼즐 맞추기를 재개했다. 두 경기를 통해 KIA의 가능성과 남은 조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연달아 ‘깜짝포’가 터지면서 야수진의 경쟁에 불이 붙었다. 스프링캠프에서부터 4번 타자로 선 나지완이 20일 고영창을 상대로 좌측 담장…

“홈런 자만하지 않고 1루 기회 왔을 때 잡겠다” |2020. 03.22

기다렸던 KIA 타이거즈 황대인의 홈런이 터졌다. 그것도 두 개가 동시에 터졌지만 황대인은 “의미를 안 두려고 한다. 앞으로 잘해야 한다”며 차분한 소감을 밝혔다. 황대인은 지난 21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홍백전에서 두 개의 홈런 2개 포함 3안타 경기를 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황대인은 2015년 입단 당시부터 KIA의 미래 거포로 주목받았던…

이 시국에…조계현 KIA 단장 선거캠프 방문 논란 |2020. 03.23

코로나19 비상 상황에서 조계현 KIA타이거즈 단장의 행보가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6일 미국 플로리다 캠프에서 귀국한 조 단장은 18일 강원도 원주에 있는 한 후보의 캠프를 방문했다. 이어 같은 지역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조계현 기아타이거즈 단장님 간담회’에도 참석했다. 해당 후보 측이 주선한 행사다. 후보 측은 조 단장이 선거캠프 관계…

안방에서 KIA 홍백전 본다 |2020. 03.22

‘호랑이 군단’의 홍백전을 안방에서 시청할 수 있다. KIA 타이거즈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되는 자체 연습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에 따라 격일(23·25·27·29일)로 진행되는 홍백전 4경기가 팬들을 찾아간다. 홍백전은 KIA 공식 유튜브 채널인 ‘KIA타이거즈 TV’를 통해 방송된다. 23일과 27일 홍백전은 포털사이트(네이버,다음) …

[현장에서] ‘황대인 멀티포’ 3월 21일 KIA 홍백전 |2020. 03.21

KIA타이거즈가 21일 챔피언스필드에서 두 번째 차제 홍백전을 치렀다. 전날 나지완과 김호령이 홈런포를 가동했고, 이날 황대인이 ‘멀티포’를 날리면서 주목을 받았다. 마운드에서는 홍상삼과 가뇽이 각각 백팀과 홍팀의 선발로 등판해 컨디션을 점검했다. 이어 백팀에서는 서덕원과 팔꿈치 수술 이후 첫 실전에 나선 황인준, 박서준, 강민수가 마운드를 물려받…

‘힘’으로 눈길 끈 김호령, 정해영 |2020. 03.21

‘열심히 준비한’ 외야수 김호령과 투수 정해영이 국내 첫 실전에서 눈길을 끌었다. KIA 타이거즈는 20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스프링캠프 이후 첫 홍백전을 치렀다. 장탄 13안타를 몰아친 백팀의 8-1 승리로 끝난 이 경기에서 ‘돌아온’ 김호령과 ‘고졸 루키’ 정해영이 주목을 받았다. 양현종과 이민우가 각각 홍팀과 백팀 선발로 나선 이날 정해영은 백…

[현장에서] 돌아온 김호령, 4번타자 나지완 '홈런포' |2020. 03.20

KIA 타이거즈가 귀국 후 첫 연습경기를 소화했다. 나지완의 투런포와 김호령의 솔로포 등 장단 13안타로 8점을 만든 백팀이 8-1로 완승을 거뒀다. 양현종과 이민우과 각각 홍팀, 백팀 선발로 나서 컨디션 점검을 했다. 3회를 소화한 양현종은 12명의 타자를 상대로 35개의 공을 던지면서 4피안타 1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4회까지 마운드에 …

기약 없는 개막 … 쌓여가는 고민 |2020. 03.19

마운드가 KBO리그 초반 순위 싸움의 키로 떠오르고 있다. 코로나19사태로 기약 없이 출발한 탓이다. KBO리그는 3월 28일 2020시즌 시작을 앞두고 있었다. 각 팀의 선수들은 ‘D-데이’에 맞춰 스프링캠프에서 부지런히 시즌을 준비했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변수가 연달아 등장했다. 코로나19로 시범경기가 취소되면서 국내 팀을 상대로 최종 리허설…

[사진뉴스]'코로나19 비상' KIA 선수들도 체온 측정 |2020. 03.19

코로나19가 막아도 … KIA 시계는 돌아간다 |2020. 03.18

‘호랑이 군단’이 안방에서 봄을 기다린다. KIA 타이거즈가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귀국 후 첫 훈련을 진행했다. 시범경기 취소로 캠프 일정을 미뤄 16일 귀국한 선수들은 하루 휴식 뒤 다시 스파이크 끈을 조여 맸다. 화창한 봄 날씨, 예전과 다를 것 없는 그라운드였지만 코로나19로 인한 긴장감도 감돌았다. 선수단의 동선이 분리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