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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위더마이어 수석 코치 “광주, 이보다 좋을 순 없어…KIA 5강은 확실” |2020. 04.23

“이 얼마나 좋은가!” KIA 타이거즈의 위더마이어 수석코치가 ‘광주 찬가’를 부르며 유쾌한 2020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뉴욕양키스 출신인 위더마이어 수석코치는 윌리엄스 감독과 애리조나 시절 인연을 맺었고, 워싱턴에서 수비 코치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그는 KBO리그에서 다시 윌리엄스와 한배를 탔다.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인 비상 상황 속 낯선…

4안타 2도루 … 최원준 ‘신들린 날’ |2020. 04.23

KIA 타이거즈 최원준이 4안타쇼를 펼치며 ‘중견수’ 굳히기에 들어갔다. KIA가 2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0 KBO 연습경기 2차전을 치렀다. 불펜의 난조 속에 6점 차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6-6 무승부에 그쳤지만 최원준이 4안타 경기를 하며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이날 톱타자 겸 중견수로 나온 최원준은 첫…

KIA 대구 원정, NC 홈경기 추가 |2020. 04.23

KBO 연습경기 추가 편성 일정이 확정됐다. KBO는 23일 KBO 연습경기를 추가 편성해 발표했다. 팀당 2경기씩 총 10경기가 더 열리며 29일(수)과 5월 1일(금) 각각 5경기씩 진행된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대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를 갖고, 내달 1일에는 안방에서 NC 다이노스와 추가 경기를 치른다. KIA는 앞서 25일과 27일에도…

이민우, 유망주 꼬리표 뗀다 |2020. 04.22

KIA 타이거즈 이민우가 선발 리허설 무대에 오른다. KIA는 23일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KBO 연습경기 2차전을 치른다. 원정으로 치러지는 이번 경기에서 마운드는 이민우가 책임진다. 이민우는 스프링캠프와 홍백전에서 전개된 4·5선발 경쟁에서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KIA의 선발 한 자리를 차지했다. 스프링캠프에서 4경기에 나와 13이닝을 1실…

첫 경기는 탐색전 … 발톱 숨긴 호랑이 |2020. 04.21

KIA 타이거즈가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KBO 연습경기 첫 경기에서 2-4로 졌다. 팀 간 첫 대결이었지만 윌리엄스 감독의 이야기대로 ‘하던 대로’ 전력 점검이 이뤄졌다. 경기 전 인터뷰에서 윌리엄스 감독은 “시간을 두고 보고 있다. 하던 대로 계속 하겠다. 개막에 맞춰 계속 컨디션을 끌어올리겠다”고 언급했었다. …

“우린 준비 끝” 윌리엄스 감독 ‘자신만만’ |2020. 04.21

낯선 환경, 낯선 분위기 하지만 윌리엄스 스타일대로 간다. KIA 윌리엄스 감독은 빅리그에서의 화려한 이력과 타이거즈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이라는 타이틀로 팬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유의 빅리그식 소통과 카리스마로 선수단을 휘어잡은 윌리엄스 감독은 홍백전 등을 통해서는 과감한 승부와 시프트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큰 기대 속에 2020시즌…

프로야구 다음달 5일 개막 |2020. 04.21

KIA 타이거즈가 어린이날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0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선다. KBO가 21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인근 캠코양재타워에서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정규시즌 개막 일정을 5월 5일로 확정했다. 예정된 144경기를 모두 소화하는 대신 올스타전을 취소하고, 포스트 시즌 일정을 축소했다. 또 안전한 리그 운영을 위해 개막 초반에는 무관…

KIA 윌리엄스 감독 ‘하던 대로’ 2020시즌 스타트 |2020. 04.21

‘하던 대로’ 윌리엄스 감독의 2020시즌이 준비된다. KIA 타이거즈는 21일 오후 2시 삼성 라이온즈와 KBO 연습경기 첫 경기를 치른다. 타이거즈 첫 외국인 사령탑에 오른 윌리엄스 감독에게는 처음 만나는 KBO리그 상대다. 앞서 KIA는 스프링캠프와 홍백전을 통해서 실전을 이어왔지만 미국 독립리그 팀, 자체 연습경기였던 만큼 KBO리그 팀을 …

프로야구 ‘코로나 스타일’ 연습경기 |2020. 04.20

KBO리그 2020시즌 개막을 위한 점검 무대가 시작된다. KBO 연습경기가 21일 막을 올린다. 팀당 4경기씩 총 20경기가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KIA타이거즈는 삼성라이온즈와 21일 안방에서 첫 경기를 치르고, 23일 대전으로 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한다. 25, 27일에는 NC 다이노스와 연달아 만난다. 25일은 원정 경기, 27일은 홈경기…

최형우 “FA 마지막해, 욕심 버렸지만 해결사는 내 역할” |2020. 04.19

발목 부상에서 벗어난 최형우가 2020시즌 시동을 걸었다. KIA타이거즈 최형우가 홍백전 세 경기를 통해서 워밍업을 끝냈다. 최형우는 지난 13일 캠프 귀국 후 처음 홍백전에 모습을 드러낸 뒤 15일과 18일까지 모두 세 경기를 뛰면서 컨디션을 점검했다. 첫 경기에서 안타 없이 삼진 하나만 기록한 최형우는 15일 여섯 타석 만에 안타를 만들었고,…

드디어 불 밝힌 챔스필드 … 기다렸다! 야구야 |2020. 04.19

‘호랑이 군단’의 2020시즌을 밝히는 불이 켜졌다. KIA타이거즈가 지난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홍백전 11차전을 치렀다. 지난 3월 20일을 시작으로 이어져 온 KIA의 마지막 자체 연습경기였다. 19일 야간훈련을 한 KIA는 20일 휴식 뒤 21일부터 KBO 연습경기 일정을 소화한다. 또 이날 경기는 처음이자 마지막 야간 홍백전이었…

불 밝혀진 챔피언스필드, KIA 첫 야간 경기 |2020. 04.18

챔피언스필드에 봄을 밝히는 불이 켜졌다. KIA 타이거즈가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홍백전 11차전을 치렀다. 양현종과 임기영이 각각 백팀과 홍팀의 선발로 나선 이날 경기는 오후 6시 시작됐다. 홍백전 첫 야간경기다. 앞서 KIA는 지난 3월 26일 야간 훈련 뒤 3월 27일과 29일 야간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앞서 3월 24…

KIA 연습경기 TV로 만난다 |2020. 04.17

KIA 타이거즈의 KBO 연습경기 4경기를 모두 TV 생중계로 만날 수 있다. KBO가 21일 시작되는 팀 간 연습경기 중계 일정을 확정해 17일 발표했다. 27일까지 진행되는 연습경기는 팀당 4경기씩 총 20경기가 치러지면 모든 경기가 TV로 중계된다. 대부분의 경기가 스포츠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지난해 한국시리즈 상대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

KIA, 25·27일 NC전 야간경기로 |2020. 04.17

야간경기 적응력 향상을 위해 KBO 연습경기 중 일부 경기의 개시시간이 변경됐다. KBO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편성된 2020 KBO 연습경기 중 일부 경기가 오후 6시 야간 경기로 변경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에따라 KIA타이거즈는 25, 27일 예정된 NC 다이노스전을 야간 경기로 치른다. KIA는 25일에는 창원구장에서 경기를 하…

박준표 "70경기 20홀드 목표, 지더라도 나가고 싶다" |2020. 04.17

완전체가 된 ‘박하전문’ 전면에 박준표가 선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시즌 박준표, 하준영, 전상현, 문경찬이라는 막강 필승조를 얻었다. 올 시즌에도 이들은 KIA가 기대하는 특별 전력이다. 앞서 팔꿈치 통증으로 페이스를 조절했던 전상현이 지난 5일 홍백전 첫 등판에 나섰고, 15일에는 캠프 연습경기에도 나서지 못했던 하준영까지 마운드에 돌아오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