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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정해영·최원준·이진영 ‘라이징 스타’…올림픽 대표팀과 대결 |2021. 07.08

KIA 타이거즈의 투수 정해영과 외야수 최원준·이진영이 ‘라이징 스타’로 도쿄올림픽 대표팀과 대결한다. KBO가 23일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도쿄올림픽 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를 라이징 스타팀 2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만 24세 이하(199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또는 입단 3년 차 이하(2019년 이후 입단) 선수들로 구성…

이창진, 연장 11회 싹쓸이 2루타…KIA 첫 4연승 질주 |2021. 07.07

‘호랑이 군단’이 연장 11회 승부 끝에 시즌 첫 4연승에 성공했다. KIA 타이거즈가 7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6차전에서 연장 11회 1사 만루에서 터진 이창진의 싹쓸이 2루타로 4-1 승리를 거뒀다. 4연승을 달리면서 최하위 한화를 4경기 차로 밀어냈고, 이날 비로 경기를 치르지 못한 8위 롯데와는 1.5경기 차로…

QS 7경기! 2승 뿐?… KIA 마운드 ‘버팀목’ 임기영 3승 도전 |2021. 07.06

비로 임기영의 시즌 3승 도전이 7일로 미뤄졌다. 6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예정됐던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날 선발로 예고됐던 KIA 임기영과 한화 킹험은 등판 날짜를 하루 밀어 7일 맞대결을 벌인다. 브룩스가 빠진 지난 6월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해줬던 임기영은 시즌 14번째 선발 등판에 나서 3승을 노리게 된…

KIA, 4경기 7홈런 ‘펑펑’… 반전의 7월 |2021. 07.05

‘부상병동’·‘장타 부재’라는 숙제를 풀자 3연승이 찾아왔다. KIA 타이거즈가 악몽의 6월을 뒤로하고 3연승으로 7월을 열었다. KIA는 지난 6월 29일 NC와의 홈경기에서 3-7 역전패를 당하며 최근 5연패, NC전 6연패에 빠졌다. 지난 30일 경기가 비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KIA의 6월은 6승 17패(승률 0.261)의 처참한 성적으로 마무…

KIA 타이거즈, 펭수 컬래버레이션 상품 7종 출시 |2021. 07.05

KIA 타이거즈가 인기 캐릭터 ‘펭수’와 손을 잡았다. KIA가 7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 타이거즈숍을 통해 ‘펭수 컬래버레이션’상품 7종을 선보인다. 판매되는 상품은 펭수 유니폼(마킹키트 별도), 모자, 포토볼, 열쇠고리, 배지, 타올, 반려동물 유니폼 등 7종이다. 상품은 오는 21일부터 배송된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상품숍에서는…

‘9전 10기’ 김유신 드디어 웃었다 … 5이닝 1실점 프로 ‘첫 승’ |2021. 07.04

“오늘은 마음 편히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KIA 타이거즈의 김유신이 무거웠던 마음의 짐을 벗어 던졌다. 김유신은 4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의 시즌 6차전에서 5이닝 1실점을 기록하면서 팀의 7-3 승리의 주역이 됐다. KIA는 2년 연속 3승 13패의 절대적 열세를 기록한 두산을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만들며, 3연승에 성공했다. …

진짜 ‘윈윈 트레이드’ 위한 KIA, 선택·집중 필요하다 |2021. 07.05

진짜 ‘윈윈 트레이드’를 위한 KIA 타이거즈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KIA는 지난 3일 한화 이글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포수 백용환(32)을 내주고 내야수 강경학(29)을 받아오는 조건이었다. 윌리엄스 감독은 이번 트레이드에 대해 “백용환, 강경학 두 선수 모두 커리어를 길게 가져갈 수 있는 움직임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트레이드 자…

김태진 ‘톱타자’로 연승 잇는다…최원준 어깨 통증 휴식 |2021. 07.04

김태진이 톱타자로 나선다. 비로 하루 쉬었던 KIA 타이거즈는 4일 두산 베어스와 시즌 6번째 대결을 갖는다. 최원준이 아닌 김태진이 타선 전면에 선다. 최원준이 어깨 통증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윌리엄스 감독은 “최원준이 어깨 힘줄 쪽에 통증이 있어서 주사를 맞았다. 던지는 게 힘들어서 어제, 오늘 휴식 차원에서 라인업에서 뺐다”며 …

포수 백용환 ↔ 내야수 강경학, KIA 한화와 트레이드 |2021. 07.03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강경학(29)을 영입하고 포수 백용환(32)을 내줬다. KIA는 3일 백용환과 강경학을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광주 동성고 출신인 강경학은 지난 2011년 한화에 입단해 프로 통산 9시즌 동안 503경기에 나와 타율 0.238, 13홈런, 103타점, 183득점, 14도루를 기록했다. 서울 장충고…

KIA 이의리, 유희관 100승 ‘저지’·윌리엄스 감독 100승 ‘선물’ |2021. 07.02

‘특급 루키’ 이의리가 유희관의 통산 100승을 저지하고, 윌리엄스 감독에게 KBO리그 통산 100승을 선물했다. KIA 타이거즈가 2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5차전에서 8-3 승리를 거뒀다. 지난 시즌부터 이어진 두산전 9연패에서 탈출한 KIA는 전날 NC전 승리에 이어 2연승을 달렸다. 이의리가 6이닝 2실점의 호투로 시…

쇼메이커 챔필 마운드에 선다…KIA, 담원 기아와 컬래버레이션 |2021. 07.02

KIA타이거즈가 E스포츠 세계 최강팀 ‘DWG KIA(담원 기아)’와 컬래버레이션 행사를 진행한다. KIA는 KT위즈와의 경기가 열리는 오는 11일을 ‘캬스포츠@챔필, DWG KIA x KIA TIGERS’로 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DWG KIA는 2017년 창단된 프로 E스포츠 팀으로 리그오브레전드(lol) 세계 최강자다. 기아는 지…

브룩스, KIA 마운드 정상화 발판 될까? |2021. 07.02

브룩스가 ‘호랑이 군단’ 마운드 정상화의 바람이 될까? KIA 타이거즈에는 악몽의 6월이었다. 멩덴에 이어 브룩스가 동시에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했고, 지난 시즌 필승조 역할을 해줬던 박준표의 부진과 부상도 겹쳤다. 대체 선발들로 꾸려진 선발진과 장현식·정해영에게 부담이 집중됐던 불펜은 지난 6월 6.22로 가장 높은 평균자책점을 합작했다. 선발 싸움에…

‘두 경기 연속 홈런’ 김호령, 타이밍 잡고 주전 잡는다 |2021. 07.01

‘타이밍’에서 답을 찾은 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두 경기 연속 홈런과 함께 연패 탈출의 주역이 됐다. KIA는 1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7차전에서 6-3 승리를 거뒀다. 최근 5연패와 NC전 6연패 탈출이다. 돌아온 에이스 브룩스가 52구로 4이닝을 1실점으로 막으면서 마운드 수훈선수가 됐고, 타석에서는 ‘홈런 군단’ …

‘152㎞’ 브룩스, 에이스가 돌아왔다… KIA 5연패 탈출 |2021. 07.01

KIA 타이거즈의 애런 브룩스가 54개의 공으로 에이스의 귀환을 알렸다. 팀은 5연패에서 탈출했다. 브룩스가 1일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챔피언스필드에서 복귀전에 나선다. 6월 1일 한화전 이후 한 달 만의 등판에서 54개의 공으로 4이닝을 소화하며 1실점을 기록했다. 최고 스피드도 152㎞까지 찍으면서 완벽한 복귀전을 치렀다. 팀은 6-3으로 …

6월 6승… KIA 타이거즈 ‘총체적 난국’ |2021. 07.01

6월 6승. ‘총체적 난국’에 빠진 KIA 타이거즈 때문에 광주야구 팬들의 저녁이 우울하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6월 6승 17패로 0.261의 승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최하위 승률과 함께 KIA는 9위에서 6월을 마무리했다. 공·수에서 모두 최하위 성적표가 작성됐다. KIA 투수들은 이닝당 1.69명의 타자를 출루 시키면서 평균 6.22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