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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2022 호랑이 가족 한마당’ 행사 성료 |2022. 10.30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된 KIA 타이거즈의 ‘2022 호랑이 가족 한마당’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KIA는 지난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호랑이 가족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올 시즌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됐다. KIA는 지…

원석 다듬고 전력차 줄이고 … KIA, 제주서 ‘2023 밑그림’ |2022. 10.27

‘호랑이 군단’이 제주도에서 한 시즌을 돌아보고 2023시즌 밑그림을 그린다. KIA 타이거즈가 11월 1일부터 제주도 서귀포시 강창학야구장 일원에서 24일까지 마무리 캠프를 진행한다. 모처럼 함평·광주를 벗어나 치르는 전지훈련이다. KIA는 2018년 일본 오키나와 캠프를 끝으로 함평·광주 등 홈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소화했었다. 이번 마무리 캠…

KIA 코칭 스태프 개편 “지속 가능한 강팀으로” |2022. 10.26

KIA 타이거즈가 2023시즌을 위해 코칭스태프 새 판을 짰다. KIA는 26일 손승락 전력 강화 코디네이터를 퓨처스 감독으로 임명하는 코치진 개편안을 발표했다. 1군은 김종국 감독을 중심으로 해 진갑용 수석코치가 그대로 팀을 이끈다. 올 시즌 퓨처스 감독을 맡았던 정명원 코치가 1군 투수 코치로 이동했고 불펜에서는 그대로 곽정철 코치가 역할을 맡는…

KIA 투수 장현식, 오른쪽 팔꿈치 수술 |2022. 10.25

KIA 타이거즈의 ‘필승조’ 장현식이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KIA는 25일 “장현식이 이날 서울 세종 스포츠 정형외과에서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술 및 골극정리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현식은 수술 부위에 대한 정밀 관찰을 위해 4일간 입원 치료를 받게 된다. 이어 3~4개월 동안 재활치료 및 보강 훈련을 하면서 2023시즌을 준비할 예정이…

KIA ‘포스트 코로나’ 행보…3년 만에 팬초청 행사, 제주도·애리조나 캠프도 |2022. 10.23

KIA 타이거즈가 3년 만에 팬들을 초청해 ‘호랑이가족 한마당’을 여는 등 포스트 코로나 행보를 이어간다. KIA가 오는 29일 오후 12시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선수단 전원과 팬들이 참가한 가운데 ‘2022 호랑이 가족 한마당’ 행사를 한다. 2019년 이후 3년 만에 이뤄지는 ‘대면 행사’다. KIA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20…

KIA, 선수단 정리…박진태·이정훈 등 5명과 재계약 않기로 |2022. 10.23

KIA 타이거즈가 선수단 개편 작업에 나섰다. KIA는 23일 “박진태·서덕원·최용준(이상 투수)과 이정훈(포수), 류승현(외야수) 등 5명의 선수와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역에서 은퇴한 나지완도 재계약 대상자 명단에서 제외됐다. 육성 선수 말소도 이뤄졌다. KIA는 박대명·손진규·옥준호·이준형(이상 투수)…

KIA ‘2022 호랑이가족 한마당’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29일 챔필서 |2022. 10.21

KIA 타이거즈가 3년 만에 팬들과 함께 하는 ‘2022 호랑이가족 한마당’을 개최한다. KIA는 오는 29일 오후 12시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선수단 전원과 팬들이 참가하는 ‘호랑이 가족 한마당’ 행사를 연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온택트 행사’로 치러졌던 행사가 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된다. KIA 선수…

[KIA 2022 시즌 결산-기본부터 다시 다져야] 선수 육성 ‘2군 정상화’가 먼저다 |2022. 10.19

다시 뛰는 ‘호랑이 군단’, 2군 정상화가 먼저다. KIA 타이거즈는 2022시즌 가장 공격적인 투자를 한 팀이다. 150억원을 들여 나성범을 6년 계약으로 영입했고, 미국에서 돌아온 양현종과도 4년 총액 103억원의 계약을 맺었다. 시즌 중반에는 키움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박동원을 영입하기도 했다. 현금 10억 원과 내야수 김태진 그리고 2023 신…

[KIA 2022시즌 결산-아쉬움 속 빛난 선수들] 박찬호 도루왕·양현종 최연소 150승 등 기록 ‘풍성’ |2022. 10.18

4년의 기다림이 하루 만에 끝나버린 ‘아쉬움’의 시즌이었지만 빛나는 순간·선수들은 있었다. KIA 타이거즈는 올 시즌 기대치에는 부족했던 10.5경기 차 5위를 기록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허무한 2-6패를 기록하면서 2차전 기회는 얻지 못했다. 정규·포스트시즌 모두 아쉬움이 진하게 남지만 유격수 박찬호는 팬들의 가장 큰 박수를 받은 선수…

[KIA 2022시즌 결산-화끈한 지원에도] 5할 승률 못 미친 5위 … 4년 만의 가을야구 1경기로 끝나 |2022. 10.17

화끈했던 시작이었지만 추운 가을이 됐다. KIA 타이거즈는 2022시즌을 앞두고 가장 눈길을 끄는 팀이었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KIA는 타이거즈 사상 첫 외국인 감독이었던 맷 윌리엄스 감독은 물론 단장, 사장까지 동시에 교체하면서 ‘변화’를 예고했다. 명가재건을 목표로 내세우면서 지원도 화끈했다. FA 최대어 나성범을 영입하면서 스토브리그의 …

‘3안타 1도루’ 아쉬움으로 끝난 KIA 박찬호 첫 가을무대 |2022. 10.13

‘호랑이 군단’의 2022시즌이 아쉬움 속에 마무리됐다. KIA 타이거즈가 13일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8개의 잔루를 남기면서 2-6 패를 기록했다. 첫 포스트 시즌 경기에 나선 박찬호가 3안타 1도루 1득점으로 분전했지만 팀의 패배로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김종국 감독이 믿었던 투·타의 핵심 선수들의 성…

가을 호랑이들 “오늘만 뛴다” |2022. 10.13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가슴 뛰는 하루를 보냈다. KIA는 1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2022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렀다. 5위로 시즌을 마무리한 만큼 무조건 이겨야 하는 ‘벼랑 끝 승부’. 그만큼 긴장감 가득한 무대였지만 선수들은 “정규 시즌 경기와 같다”며 평온하게 경기를 준비했다. ‘맏형’ 최형우는 “포스트 시즌은 긴…

광주FC, 최종전에서 ‘유종의 미’ 거둔다 |2022. 10.14

K리그2 챔피언 광주FC가 마지막 질주에 나선다. 광주는 15일 오후 3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를 상대로 K리그2 44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선다. 4경기를 남겨두고 ‘조기 우승’을 확정했던 광주지만 끝까지 가는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광주는 지난 라운드 경남FC와의 홈폐막전에서 엄지성의 골을 시작으로 마이키, 이건희, 산드로의 골 퍼레…

가을 호랑이 ‘와일드카드’ 뒤집기 |2022. 10.12

결전의 날이 밝는다. KIA 타이거즈의 션 놀린이 사상 첫 ‘업셋’을 위해 마운드 전면에 선다. KIA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정규시즌 마지막날까지 계속됐던 순위 싸움에서 KT가 LG 오지환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으면서 5-6패, 4위로 내려앉았다. 11일 훈련이 끝난 뒤 서울로 올라가 최종 상대…

KBO 풍성했던 2022시즌 기록 양현종 최연소 150승·이정후 타격 5관왕 등 |2022. 10.12

2022 KBO 정규시즌이 11일 KT와 LG의 잠실 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마지막까지 치열한 순위 싸움이 전개됐던 올 시즌에도 풍성한 기록들이 쏟아졌다. ◇SSG, KBO 리그 최초 ‘와이어투 와이어’ 우승 SSG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정규시즌 마지막 순간까지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우승을 차지했다. 4월 2일 NC전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