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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에서 시작…KIA 전상현 “부상만 없으면 자신 있다” |2022. 12.27

“실망했다”며 올 시즌을 돌아본 KIA 타이거즈 투수 전상현이 한계에 도전한다. 2022시즌 KIA 필승조 전상현의 시작과 끝은 좋았다. 2019 시즌 마무리 역할을 했던 전상현은 지난해 어깨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고, 9월 30일 돼서야 1군 마운드에 오를 수 있었다. 그만큼 정상적으로 캠프를 소화하고 시즌을 출발한 2022년에 대한 기대감이 …

“좋은 것, 생각만 했던 것, 몰랐던 것 배웠다” KBO 코치 아카데미 마무리 |2022. 12.26

“좋은 것, 생각만 했던 것, 몰랐던 것 많이 알게 됐다.” KBO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 ‘2022년 KBO 코치 아카데미’가 3주간의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2020년 시작돼 올해로 3번째를 맞은 이번 아카데미에는 총 26명의 프로 코치가 참가해 지난 5일부터 용인 드림파크 연수원에서 23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

KIA, 고종욱·남하준 내년 1월 나란히 결혼 |2022. 12.26

KIA 타이거즈 외야수 고종욱(33)과 투수 남하준(26)이 내년 1월 7일 나란히 결혼식을 올린다. 고종욱은 오전 11시 30분 서울 더라움4층 체임버홀에서 신부 서녀름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고종욱은 지인의 소개로 승무원으로 근무하는 서씨를 만나 2년 열애 끝에 식을 올리게 됐다. 고종욱은 “아내가 옆에서 묵묵히 응원해준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

KIA 이범호 코치 “아쉬웠던 시즌…소통으로 승리 만든다” |2022. 12.22

KIA 타이거즈의 이범호 코치가 소통과 인내로 아쉬웠던 승리를 채운다. 지난해 퓨처스 총괄코치로 경험을 쌓았던 이범호 코치는 올 시즌에는 1군에서 선수들과 호흡을 맞췄고, 지난 제주도 마무리캠프에서 2023시즌을 위한 큰 틀을 그렸다. 올 시즌 KIA는 ‘새 얼굴’ 나성범과 소크라테스를 중심으로 타격 부문에서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 …

‘팬들과 기부’ KIA 타이거즈 박찬호 “내년엔 더 크게 나누겠다” |2022. 12.21

따뜻한 나눔으로 2022년을 마무리한 KIA 타이거즈 박찬호가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린다. KIA 박찬호는 지난 9일 광주 동구 소태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 광주영아일시보호소(이하 보호소)를 방문했다. KIA 대표 선수로 보호소를 찾은 그는 올 시즌 나성범, 전상현, 정해영, 김도영, 최형우, 장현식 등이 수상한 밝은안과21병원 월간MVP 상금 중 일…

프로야구 2023시즌 4월 1일 시작…KIA, 문학에서 개막전 |2022. 12.20

4월 1일 프로야구 2023시즌이 시작된다. KIA 타이거즈는 문학으로 가서 ‘디펜딩 챔피언’ SSG 랜더스와 개막전을 갖는다. KBO가 20일 2023 KBO 정규시즌 경기 일정을 최종 확정해 발표했다. 2023 시즌은 토요일인 4월 1일 개막해 팀당 144경기씩 총 720경기가 진행된다. 2연전 일정이 폐지되면서 개막 2연전을 제외하고 …

‘후배 사랑 KIA 김선빈 “내가 더 받는 기분, 여력 되는 한 계속 후원할 것” |2022. 12.15

“여력이 되는 한 계속 후배들을 후원하고 싶어요.”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이 모교 화순중 야구 꿈나무들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야구 용품을 기부했다. 김선빈은 최근 화순중을 찾아 배트와 배팅볼 기계 등을 전달하면서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김선빈에게 ‘모교 방문’은 비시즌 새로운 루틴이 됐다. 김선빈은 2020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화순중…

KIA ‘나눔의 겨울’…사랑의 쌀 4000kg·성금 등 전달 |2022. 12.14

‘호랑이 군단’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벌였다. KIA 타이거즈 선수단과 구단 임직원이 14일 광주 북구 임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사랑의 쌀’4000kg(20kg 200포대)을 전달했다. ‘사랑의 쌀’은 KIA 구단과 함께 구단 후원업체인 키스코(대표 김원범)가 400만원을 후원해 마련했으며, 임동 지역 기초수급자 가…

호주리그서 돌아온 KIA 김석환 “다양한 유형 투수 상대 좋은 경험” |2022. 12.13

중도 귀국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김석환이 다시 신발끈을 조여 맸다. KIA 김석환은 올 시즌이 끝난 뒤 질롱코리아 유니폼을 입고 호주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을 했다. KIA가 기대하는 ‘차세대 거포’답게 애들레이드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는 3연타석 홈런을 날리는 등 남다른 파워를 보여주기도 했다. ‘경험’을 쌓기 위해 겨울 휴가를 반…

KIA 외국인 ‘강속구 듀오’ 뜬다…앤더슨 이어 메디나와 계약 |2022. 12.11

KIA 타이거즈가 새 외국인 투수로 아도니스 메디나(Adonis Medina·우투우타·26)를 영입했다. KIA는 11일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아도니스 메디나와 계약금 3만 6000달러, 연봉 30만 달러, 옵션 30만 달러 등 총액 63만 6000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오른손 투수인 메디나는 신장 185cm, 체중 84kg의 체격을 …

KIA 나성범 7년 만에 골든글러브 탈환…외야수 부문 세 번째 수상 |2022. 12.09

KIA 타이거즈의 나성범이 세 번째 골든글러브를 품에 안았다 나성범이 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수상자로 단상에 올랐다. 유효표 313표 중 202표를 받은 나성범은 올 시즌 MVP에 빛나는 키움 이정후(304표), 삼성의 특급 외국인 선수 피…

KIA 외국인 선수 구성 곧 마무리…메디나, 메디컬 테스트 ‘이상 무’ |2022. 12.08

KBO리그의 외국인 선수 조합이 속속 완성되고 있다.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선수 구성도 곧 마무리된다. KT위즈가 8일 외국인 투수 웨스 밴자민, 외야수 앤서니 알포드와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KT는 지난달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와 작별하고 새 외국인 투수 보 슐서를 영입했던 만큼 2023시즌 8외국인 구성을 끝냈다. 앞서 7일에는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

골든글러브 시상 3년 만에 팬들과 함께…기록도 ‘풍성’ |2022. 12.07

2022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3년 만에 팬들과 함께 하는 ‘축제’로 열린다. ‘기록’도 행사를 풍성하게 한다. ‘2022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올 시즌 KBO 리그를 담당한 취재기자와 사진기자, 중계 담당 PD, 아나운서, 해설위원 등 미디어 관계자들을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첫 시즌은 ‘바이킹’ |2022. 12.06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에게 2022시즌은 ‘바이킹’이었다. 김도영은 올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시선을 받은 신인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입단 전부터 ‘슈퍼루키’로 화제를 모았던 김도영은 시범경기에서 고졸 루키 사상 첫 타격 1위에 올랐다. 김도영은 시범경기 활약을 바탕으로 타이거즈 역사상 첫 ‘고졸 신인 개막전 톱타자’ 타이틀도 장식했다. …

KIA 선수들 비시즌에도 바쁘네 |2022. 12.05

비시즌에도 KIA 타이거즈 선수들은 바쁘다. KIA는 지난달 24일 제주도 마무리캠프단의 광주 복귀와 함께 올 시즌 공식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스프링캠프 전까지 KBO리그의 비활동기간이지만 결혼식, 시상식, 자선 행사들로 겨울에도 선수들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구단에 ‘경사’가 있었다. 3일 투수 김재열과 조승범 전력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