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기아타이거즈
KIA 박찬호, 밝은안과 21 월간 MVP 선정 |2019. 09.28

KIA타이거즈 내야수 박찬호가 광주 기자단이 선정하고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9월 월간 MVP가 됐다. 9월 MVP가 된 박찬호는 28일 광주 LG전에 챔피언스필드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박찬호는 이날 경기 전까지 9월 한 달간 19경기에 출전해 77타수 18안타(타율 0.234), 7타점, 10득점 4도루)를 기록했다. 이날 시상은…

‘호랑이 군단’ 아쉬웠던 2019시즌, 승리로 작별 인사 |2019. 09.28

KIA타이거즈가 2019시즌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KIA는 2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7-1승리를 거뒀다. 상무에서 돌아온 ‘예비역’ 박진태(KIA)와 데뷔전에 나선 ‘대졸신인’ 강정현(LG)의 맞대결이 전개된 마운드. 0-0으로 맞선 4회말 LG가 먼저 마운드 교체에 나섰다. 송은범이 LG의 두 …

KIA 박찬호, 밝은안과 21 월간 MVP 선정 |2019. 09.28

KIA타이거즈 내야수 박찬호가 광주 기자단이 선정하고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9월 월간 MVP가 됐다. 9월 MVP가 된 박찬호는 28일 광주 LG전에 챔피언스필드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박찬호는 이날 경기 전까지 9월 한 달간 19경기에 출전해 77타수 18안타(타율 0.234), 7타점, 10득점 4도루)를 기록했다. 이날 …

숙제 쌓인 스토브리그 … KIA 진짜 시즌 지금부터 |2019. 09.27

KIA 타이거즈의 2019시즌이 막을 내린다. 경기는 끝나지만 KIA의 진짜 시즌은 이제부터다. KIA는 오는 2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2019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시즌 내내 ‘가을 잔치’와는 거리가 멀었던 KIA는 순위 싸움에서는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스토브리그를 뜨겁게 달굴 팀으로 꼽힌다. 시즌 종료와 함께 K…

[덕아웃 톡톡] 이진영 수비 비결은?…“호령이형 따라했더니” |2019. 09.26

▲잘 쳐주면 고맙죠 = KIA의 ‘초특급 배팅볼’ 투수가 눈길을 끌었다. 키움과의 홈경가 열린 24일 KIA 타자들은 특별한 배팅볼을 치면서 훈련을 진행했다. ‘에이스’ 양현종이 배팅볼 투수를 자처하면서 마운드에 오른 것이다. 양현종은 지난 17일 NC전 등판을 마지막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지만 선수단과 동행하고 있다. 동료 타자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양현…

전상현, 신인왕 역전 노린다 |2019. 09.26

막판 1위 싸움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KBO리그에 또 다른 뒤집기쇼가 눈길을 끈다. KIA 타이거즈의 ‘포커페이스’ 전상현이 신인왕을 위한 마지막 어필에 나선다. 타이거즈는 11번이나 한국시리즈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KBO리그에 큰 족적을 남겼다. MVP와 골든 글러브 등 많은 타이틀도 챙겼지만 유독 인연이 없는 상이 있다. 바로 신인상이다. 1985…

KIA - 김기태 전 감독 ‘석별의 정’ |2019. 09.25

KIA 타이거즈가 24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앞에서 김기태 전 감독 송별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선수단 메시지와 팬 감사 메시지 상영으로 시작됐으며, 선수단 대표로 양현종과 안치홍이 김 전 감독에게 유니폼 액자를 전달했다. 이화원 대표이사도 행운의 열쇠를 선물하면서 김 전 감독의 공을 기렸다. 또 광주일고 후배들도 경기장을 찾아 꽃다발을 전…

임기영, 시작은 아쉬움…마지막엔 희망 찬가 울렸다 |2019. 09.25

아쉬움으로 시작해 희망을 남긴 KIA 타이거즈 임기영의 2019시즌이다. 임기영은 지난 23일 KT위즈와의 원정경기를 통해서 올 시즌 마지막 등판을 끝냈다. 임기영의 최종전 성적은 6이닝 7피안타 2볼넷 2탈삼진 1실점. 경기가 1-2패로 끝나면서 승리투수는 되지 못했지만 세 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로 시즌을 잘 마무리했다. 끝은 좋았지만 임기영이 돌아…

‘키움 2위 싸움’ KIA에게 물어봐 |2019. 09.24

KIA 타이거즈가 마지막 세 경기를 통해 아쉬웠던 2019시즌과 작별한다. 지난 3월 23일 LG 트윈스를 상대로 시즌 개막전을 치렀던 KIA는 오는 28일 LG와 올 시즌 약속된 144번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KIA는 이에 앞서 24일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를 가진 뒤, 26일 올 시즌 마지막 원정 경기를 위해 부산으로 떠난다. 돌아보면 아쉬…

KIA 최종전은 팬과 함께~ |2019. 09.24

KIA타이거즈가 2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2019시즌 최종전을 맞아 팬 감사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는 올 시즌 변함없는 사랑으로 KIA타이거즈를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내년 시즌 더 좋은 모습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 전 사인회와 함께 이날 행사가 시작된다. 팬 사인회는 양현종, 박준표, 문경찬이 참가…

KIA, 잠실만 가면 ‘종이호랑이’ |2019. 09.23

KIA타이거즈가 잠실 관중 앞에서 ‘종이호랑이’가 됐다. KIA는 지난 21일 열린 두산베어스와의 시즌 16차전을 끝으로 올 시즌 잠실 일정을 마무리했다. 그동안 KIA는 잠실 원정 관중석을 가득 채우며 인기를 과시했었다. 화끈한 팬들의 응원을 받는 KIA 선수들도 “마치 홈구장에서 경기하는 것 같다”며 잠실 원정을 반겼다. 하지만 올 시즌 KIA는 …

KIA 승자없는 ‘안방 싸움’…주전 포수 ‘호시탐탐’ |2019. 09.20

승자 없이 끝난 KIA 타이거즈의 ‘안방싸움’. 내년에도 무한 경쟁은 계속된다. KIA의 2019시즌이 저물어가고 있다. ‘젊은 마운드’라는 소득은 얻었지만 내년 시즌 구상에 빈틈이 적잖다. ‘안방’을 떠올려도 확실한 모습이 그려지지는 않는다. 시즌 초반만 해도 한승택이 안방을 차지하는 것 같았다. KIA 포수진 중 수비에서 …

[덕아웃 톡톡] 500득점 김선빈 “전광판 보고 알았어요” |2019. 09.19

▲전광판 보고 알았어요 = 본인도 몰랐던 500득점이었다. 김선빈은 17일 NC와의 홈경기에서 3회 우측 안타로 출루한 뒤 밀어내기 볼넷으로 홈에 들어오면서 팀의 첫 득점을 만들었다. 이는 김선빈의 통산 500번째 득점이기도 했다. 김선빈은 “500득점이라고 생각도 못 했다. 홈에 들어오니까 김선빈 뭐라고 해서 봤는데 전광판에 500득점이라고 쓰여 있었다”…

방어율 꼴찌 → 1위 ‘양현종 드라마’ |2019. 09.19

‘대반전’으로 끝난 KIA타이거즈 양현종의 2019시즌. 마지막까지 양현종은 뜨거운 이름이 된다. KIA 에이스 양현종은 지난 17일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통해 시즌 마지막 등판을 소화했다. 1회 2사 1루에서 양의지에게 투런포는 맞았지만 이후 양현종은 흔들림 없는 피칭을 하면서 5회 2사까지 범타 행진을 이어갔다. 그리고 안타와 유격수 실…

KIA, 김주형·서동욱·박경태 방출 |2019. 09.19

KIA타이거즈가 2020년도 신인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KIA는 1차 지명선수인 정해영(광주일고)과 계약금 2억원, 연봉 2700만원에 입단계약을 체결했다. 또 2차지명 1라운드 박민(야탑고·내야수)과는 계악금 1억5000만원, 2라운드 홍종표(강릉고·내야수)와는 계약금 1억1000만원에 계약을 끝냈다. 이외에 KIA는 3라운드 오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