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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스프링 캠프 종료…9일 귀국 |2023. 03.08

‘호랑이 군단’이 3년 만의 해외 캠프를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온다. 미국 애리조나와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소화했던 KIA가 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1월 30일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던 선수단은 2월 1일부터 애리조나 투싼 키노 스포츠 콤플렉스를 중심으로 1차 캠프를 진행했다. 체력과 기술 훈련을 하면서 몸을 만든 KIA는 2…

KIA, 한화에 4-9 패…캠프 연습경기 2승 3패 ‘마무리’ |2023. 03.07

KIA 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KIA가 7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연습경기를 치렀다. 스프링캠프 마지막 경기로 진행된 한화전에서 KIA는 초반 마운드 난조로 4-9 패를 기록했다. 이날 패배로 KIA의 2023 캠프 연습경기 전적은 2승 3패가 됐다. 2월 19일 WBC 대표팀과 첫 연습경기…

KIA 경쟁 바람 분다…김석환 “홈런 말고 안타부터” |2023. 03.06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KIA 타이거즈 김석환이 이를 증명하기 위해 칼을 갈고 있다. 김석환은 KIA가 기대하는 ‘차세대 거포’이다. 남다른 파워로 지난 시즌에 기대를 모으면서 개막전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초반 시작이 좋지 않아 1·2군을 오가면서 아쉬운 시즌을 보냈다. 김석환은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질롱코리아 소속으로 호주리그에서 …

김규성·홍종표, KIA 내야 전쟁에 기름 붓는다 |2023. 03.02

KIA 타이거즈의 뜨거운 내야경쟁에 김규성과 홍종표가 기름을 붓는다. KIA 내야는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뜨거운 지점이다. 김종국 감독이 키플레이어로 지목한 김도영이 연습경기에서 뜨거운 방망이를 보여주면서 어필하고 있고, ‘이적생’ 변우혁은 파워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석환도 외야와 내야를 모두 준비하면서 경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놓은 상황. 여기…

외국인 투수들 강속구 ‘씽씽’… 타자들 방망이는 ‘화끈’ |2023. 03.01

‘우여곡절’ 끝에 KIA 타이거즈의 오키나와 연습경기가 시작됐다. 숀 앤더슨과 아도니스 메디나가 첫 연습경기에서부터 150㎞ 강속구를 뿌리면서 ‘강속구 듀오’의 모습을 보여줬고, 내야수 김규성은 그라운드를 돌았다. KIA가 1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에서 9회말 터진 김규성의 스리런을 묶어 9-1 대승을 거뒀다…

KIA 박찬호 “손목 부상 ‘암초’ 근력으로 넘겠다” |2023. 02.28

“더 좋은 타자로 돌아오겠습니다.” 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박찬호가 잠시 숨을 고른다. 미국 애리조나에서의 1차 캠프를 마친 KIA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본격적인 시즌 구상에 들어간다. ‘악천후’ 영향으로 연습 경기 일정 등에 차질이 빚어지기는 했지만 실전 체제로 돌입하는 만큼 긴장감이 커질 캠프. 하지만 박찬호는 함평에서 시즌을 준비하게 된다. …

KIA, 더뎌지는 실전체제 전환 |2023. 02.27

미국 LA에서 눈보라는 만난 KIA 타이거즈의 실전 체제 전환에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28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예정됐던 KIA와 한화 이글스의 연습경기가 취소됐다. KIA는 당초 24일 미국 애리조나 투싼에서의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친 뒤 26일 오키나와로 이동해 실전을 통한 본격적인 주전 경쟁에 나설 예정이었다. 하지만 투싼에서 LA로 이동하는 과정에…

‘LA 불시착’ KIA 애리조나 캠프는 아찔했네 |2023. 02.26

기대감 속에 떠났던 KIA 타이거즈의 애리조나 캠프가 ‘악몽의 캠프’가 되고 말았다. KIA 선수단은 지난 25일 가슴을 쓸어내렸다. 애리조나 투싼에서 진행된 1차 캠프를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선수단은 비행기에서 아찔한 순간을 보냈다. 선수단의 계획은 투싼에서 로스앤젤레스(LA)로 이동한 뒤 비행기를 갈아타고 인천으로 향하는 것이었다. 이후 2차 캠…

타격감 잡은 KIA 김도영, 수비로 자리잡기 나선다 |2023. 02.23

타격감 잡은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이 ‘수비’로 자리잡기에 나선다. 미국 애리조나 투싼에서 2023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KIA 김종국 감독은 야수진의 키플레이어로 김도영을 꼽았다. 김도영의 모습에 따라서 KIA 야수진의 틀이 달라질 올 시즌, 김도영은 캠프에서 자신감을 더하면서 경쟁에 불을 붙이고 있다. 3년 만에 진행된 해외 캠프에서 김도영은 밝…

KIA 타이거즈 시즌 준비 밤낮이 없다 |2023. 02.22

‘호랑이 군단’의 2023시즌 준비에는 밤낮이 없다. KIA 타이거즈는 미국 애리조나 투싼 키노 스포츠 콤플렉스에 캠프를 차리고 새 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하고 있다. 실전에 앞서 KIA는 오전에 집중적으로 훈련을 전개했다. 점심 이후에는 그라운드 훈련이 종료되면서, 엑스트라조가 떠나는 오후 2시 정도가 되면 경기장이 텅 비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

KIA 사이드암 임기영 “몸 상태 굿 … 즐기면서 선발 경쟁하겠다” |2023. 02.23

3년 만에 해외 캠프가 전개되면서 KIA 타이거즈 임기영이 날개를 달았다. 미국 애리조나 투싼에서 진행되고 있는 KIA 스프링캠프에서 사이드암 임기영은 좌완 듀오 김기훈, 윤영철과 5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을 하고 있다. ‘경험’에서 앞선 임기영은 쾌조의 컨디션으로 경쟁을 즐기고 있다. 임기영은 “피칭이나 지금까지 하는걸 보면 근래 들어서 제일 좋다.…

KIA 좌완 믿을맨 이준영 “억대 연봉 목표 이뤄 … 몸값 해야죠” |2023. 02.22

‘억대 연봉’ 목표를 이룬 KIA 타이거즈의 좌완 이준영이 “연봉값 하겠다”며 웃었다. 이준영은 지난 시즌 75경기에 나와 2.91의 평균자책점으로 1승 1패 1세이브 17홀드를 기록했다. 2년 연속 KIA의 확실한 좌완 불펜진으로 활약한 덕분에 5000만원이었던 연봉은 올 시즌 1억4000만원으로 수직 상승했다. 이준영은 올 시즌 팀 내 최다 인상률…

“KIA 안방이 약점이라고 ?” … 4명의 포수들 이 악물었다 |2023. 02.21

‘안방이 약점?’ KIA 타이거즈 포수들이 이를 악물었다. KIA는 미국 애리조나 투싼에서 2023시즌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KIA 전력은 지난해에 비해 탄탄해졌다. 숀 앤더슨과 아도니스 메디나 ‘강속구 듀오’로 외국인 투수진을 새로 짰고, 지난 시즌 전역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 김기훈과 ‘루키’ 윤영철 그리고 박동원의 F…

이적 호랑이 변우혁, 홈런 폭발 … “올 시즌 느낌 좋다” |2023. 02.20

KIA 타이거즈 내야수 변우혁이 시원한 한방으로 ‘이적 신고식’을 했다. KIA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투싼 키노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WBC 대표팀을 상대로 연습경기를 치렀다. 이번 스프링캠프 들어 첫 실전 경기에서 김기훈을 선두로 신인 윤영철, 송후섭, 김승현, 김유신, 윤중현, 유승철이 마운드에 올라 컨디션을 점검했다. 타석에서는 김호령…

소크라테스 “목표는 KIA 우승 … 여권 불태우겠다” |2023. 02.19

“여권을 불태워버리겠다”며 KIA 타이거즈 2년 차 소크라테스가 웃음을 터트렸다. KIA는 올 시즌 외국인 투수를 모두 교체하면서 새 판을 짰다. 하지만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는 그대로 간다. 소크라테스는 지난해 그라운드에서의 성적은 물론 그라운드 밖에서의 팀워크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면서 일찌감치 KIA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그리고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