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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KIA 브룩스, 7월 1일 NC전 선발 등판 |2021. 06.30

브룩스와 멩덴의 D-데이가 확정됐다.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던 브룩스가 예정대로 7월 1일 마운드로 돌아온다. 멩덴은 7월 17일 출격이 확정됐다. 윌리엄스 감독은 29일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앞선 진행된 취재진과의 자리에서 브룩스와 멩덴의 복귀 소식을 알렸다. 윌리엄스 감독은 “브룩스의 불펜 피칭이 괜찮았다. 목요일 선발로 예정하고 있다. …

KIA, NC와 3연전 ‘문화가 있는 날’ 입장권 할인…문화 공연도 |2021. 06.29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챔피언스필드에 밴드 연주, 스트리트 댄스, 크로스오버 앙상블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KIA 타이거즈가 ‘문화가 있는 날’인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NC전에서 광주지역재즈팝 밴드 양리머스와 힙합 댄스팀 H2CH의 공연을 선보인다. 양리머스의 연주에 맞춰 H2CH가 프리스타일 스트리트 댄스를 펼칠 예…

KIA ‘산 넘어 산’… 올시즌 전패 NC·두산과 홈 6연전 |2021. 06.28

‘호랑이 군단’이 산 넘어 산을 만난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주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를 만나 단 1승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 6이닝 1실점으로 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를 기록한 임기영을 앞세워 KT에 2-1로 진땀승을 거뒀고, 나머지 경기에서는 역전패와 끝내기패 등이 기록됐다. 어느 것 하나 마음대로 되지 않은 한주였다. 지난주 6경기에서…

챔피언스필드 7월부터 관람객 70%까지 입장 |2021. 06.28

새로운 거리두기에 따라 챔피언스필드에 관람객이 최대 70%까지 입장할 수 있다. KBO리그 관람객 인원이 7월 1일부터 확대된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지역은 수용인원의 70%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2단계는 50%까지 관중 입장이 허용되고, 3단계는 30%로 조정된다. 4단계의 경우에는 무관중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

‘부상 병동’ KIA 타이거즈 … 백약이 무효 |2021. 06.27

‘특별 캠프’라는 처방도 허약한 KIA 타이거즈에는 무효가 됐다. KIA에 ‘부상’은 지긋지긋한 단어다. 지난 시즌에는 햄스트링 부상이 전염병처럼 번지면서 야수진 운영에 차질이 빚어졌다. 올 시즌에는 굴곡근 부상이 새로운 유행이 됐다. 멩덴을 시작으로 브룩스가 굴곡근 부상으로 한참 자리를 비우고 있고 26일 경기 도중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던 박준표…

부침의 KIA 이정훈 ‘뚝심’으로 간다 |2021. 06.25

KIA 타이거즈 이정훈이 성장의 갈림길에 섰다. 이정훈은 지난 5월 KIA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였다. 4번 타자 최형우가 망막이상으로 빠지면서 같은 좌타자 이정훈이 기회를 얻었다. 5월 5일 복귀 첫날 3안타를 날리며 안타행진을 시작한 이정훈은 5월 18경기에 나와 24개의 안타를 수확했다. 이정훈은 5월 한 달 0.364의 타율을 찍으면서 리그…

볼넷 지운 임기영 ‘9K’로 승리 잡았다…KIA 5연패 탈출 |2021. 06.23

KIA 타이거즈 임기영이 ‘4전 5기’ 끝에 승리투수가 됐다. 팀은 5연패에서 탈출했다. KIA가 2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즌 8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선발로 나온 임기영이 6이닝을 1실점을 기록하는 등 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끊으며 팀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또 이날 9개의 아웃카운트를 삼진으로 채우면서 …

이의리만 나오면…의리 없는 선배들 |2021. 06.24

막내 울리는 선배·벤치에 KIA 팬들의 울화통이 터진다. 최하위 싸움 중인 KIA 타이거즈를 지켜보는 팬들에게는 올 시즌 위안거리가 하나 있다. 이순철 이후 계보가 끊인 신인왕 명맥을 이을 강력한 후보 ‘특급 루키’ 이의리의 피칭을 지켜보는 것이다. 외국인 원투펀치 빠진 마운드에서 묵묵히 역할을 하는 막내에게 팬들은 위안을 얻고 박수를 보내고 있다. …

성적·흥행 모두 참패…KIA, 싸늘해진 팬심 녹이기 고심 |2021. 06.23

최고의 팬서비스는 최고의 경기다. 2021시즌 성적, 흥행 모두 참패 중인 KIA가 수도권 경기 응원단 파견으로 분위기 살리기에 나선다. 지난 주말 잠실에서 LG 트윈스를 만났던 KIA 타이거즈는 22일부터는 KT위즈, 25일부터는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KIA는 수원과 고척에서 서한국 응원단장과 치어리더 4명으로 구성된 응원단을 파견…

‘실수 연발’ 선배·‘전략 없는’ 벤치 … 이의리 3패 합작 |2021. 06.22

선배들의 수준 낮은 플레이와 전략 없는 벤치가 ‘막내’ 이의리를 패전으로 만들었다. 최하위 KIA 타이거즈가 2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즌 7차전에서 3-6으로 지면서 5연패에 빠졌다. 선발로 나온 이의리가 5이닝 5피안타 3볼넷 3탈삼진 4실점의 성적표를 내면서 시즌 3패째를 기록했다. 선배들의 보이지 않는 실수가 더해…

최하위 추락 KIA … 터커 말소, 외국인 선수 없이 ‘첩첩산중’ |2021. 06.21

첩첩산중의 ‘호랑이 군단’이 외국인 선수 없이 최하위 탈출에 나선다. KIA 타이거즈가 21일 프레스턴 터커를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터커는 지난주 6경기에서 23타수 2안타, 0.087의 타율에 그치는 등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결국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최하위’로 추락한 KIA는 KT 위즈 그리고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6연전을 외국인 선수 없이 …

KIA, 마침내 ‘10위’… 6경기에서 8득점·2영봉패 |2021. 06.20

‘호랑이 군단’이 마침내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KIA 타이거즈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12차전에서 0-6 영봉패를 당했다. 지난 18일 LG전 0-5 영봉패 이후 두 경기 만에 다시 무득점으로 경기를 끝낸 KIA는 4연패에 빠졌다. 공동 9위였던 롯데 자이언츠가 이날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8-7 진땀승을 거두면서 …

KIA 잡는 차우찬·김유신 울리는 이형종…LG전 또 영봉패 |2021. 06.18

KIA 타이거즈가 ‘천적’ 차우찬, 이형종 벽에 또 막혔다. KIA가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즌 10차전에서 0-5 영봉패를 당했다. 지난 6일 안방에서 317일 만의 복귀전에 나선 LG 차우찬에게 승리를 안겨줬던 KIA는 시즌 2승도 선물했다. 앞선 두 번의 만남에서 김유신을 상대로 모두 홈런포를 기록했던 이형종은 이번에…

김유신·차명진이 함께 꾸는 간절한 ‘승리’의 꿈 |2021. 06.18

김유신과 차명진의 바람이 이뤄지면 KIA의 6월에도 뜨거운 바람이 분다. KIA 타이거즈는 18일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KT 위즈,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갖는다. 수도권 9연전 강행군이 펼쳐지지만 팀 상황이 좋지는 않다. 브룩스와 멩덴의 팔꿈치 부상으로 원정 9연전도 ‘외국인 원투펀치’ 없이 치러야 한다. KIA는 이번 주말은 …

KIA 임기영 5경기 연속 QS에도 팀은 또 패배 |2021. 06.17

임기영이 5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성공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KIA 타이거즈가 17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시즌 8차전에서 3-6으로 졌다. 선발로 나온 임기영이 9개의 안타를 내주면서 고전했지만 6이닝을 3실점으로 막으면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5월 22일 삼성전 7이닝 2실점 이후 5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