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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24 01:37
칭찬은 칭찬만..,
 글쓴이 : 광주 (114.♡.38.106)
저는 나이가 많은 방탄소년단의 팬입니다..
이걸 밝히는 이유는
방탄은 이제 어린소녀들만의 아이돌만이 아닌
많은팬층을 지닌  아티스트임을 말씀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자기 전 검색하다가 너무 놀라운 제목을 보고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어제도  MBC에서 방송된 스트레이트라는 프로에서 다룬 엄청난 사건때문에
하루종일 버닝썬,vvip 가 사람들 입에 오른거 혹시 모르십니까?

어릴때부터 방탄의 제이홉은 좋은 가수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착하게 살아야한단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어렸던 초등때부터요..
나쁜 친구와는 어울리지 않고..
오로지 춤만 추면서 멋진 가수의 꿈을 키운 사람입니다.,

지금은 방탄의 메인댄서가 되어 최고의 위치에 왔지만
지금도 철저한 자기관리와 끊임없는 연습으로 여기까지 온 사람입니다..

부드러운 리더십에 좋은 인성은 팀내에서도 인정하는 사람인데..
동향이란 이유로 이런 비교 기사를 낼수가 있습니까..

그 가수와 비교해서 더 낫다는...이런 글이 진짜 칭찬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제대로된 언론이라면 이렇게 무책임하게 기사를 쓰는건 아닙니다..

광주로서도 이번이 얼마나 좋은 기회인데요...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올텐데..
이런 수준 낮은 기사로 눈길을 끌려고 하다니...
기사는 어서 내려 주세요..
제목으로 눈길끌려는 저급한 생각은 빨리 접으시기를..


예전 그 가수가 출연했던 한 프로에서도
같은 댄스학원이니 어쩌니 하며 엮던데 ..,


같은 고향이지만 범죄자보다 관리 잘했다ᆢ
그래서 도덕성이 우월하다...
이게 칭찬입니까?
초등생도 이런글은 안씁니다..


혹시 광주를 욕먹이실 생각인가요?
그 저의가 진짜 궁금합니다

화가 나서 글이 두서가 없지만 알아들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