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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도…車 프로모션도 활짝
기아 현대차 등 완성차업계 다양한 혜택…36개월 무이자 100만원 할인 경품 제공 등
2021년 04월 06일(화) 18:16
4월 봄 시즌을 맞아 자동차업계가 다양한 혜택을 내걸고 고객 선점에 나서고 있다.

우선 기아는 스포티지 50만원, 모닝 40만원, K5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HEV) 30만원, 니로 HEV 20만원, 봉고 LPI 20만원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할부를 이용할 경우 봉고 LPI를 제외한 해당 모델은 0%(24개월), 1%(36개월), 2%(48개월), 3%(60개월) 중 선택할 수 있다. K5 가솔린과 HEV 모델은 30만원을 추가 할인받을 수 있고, 스포티지도 20만원을 추가 할인한다.

‘소상공인 구매지원’을 통해 개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레이 1.0 가솔린 밴과 봉고 디젤 및 LPi를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0~6개월 0.0%(무납입), 7~36개월 할부(4.0%) 혜택을 제공한다.

모닝은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초기 12개월 할부금 무납입, 후기 36개월 3.5% 특별금리를 적용, 공통조건 20만원 할인 등을 제공, K3·K5·K7·K9 등 K시리즈는 3.5% 특별금리, 48개월 유예형 할부에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주유비 연간 최대 약 32만원 할인 등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밖에 기아 전시장 방문자 중 이벤트 참가 동의 고객을 대상으로, 기아 계약금 지원쿠폰 10만원권(3000명), 삼천리 팬텀 전기자전거(1명), 삼성 갤럭시 버즈 프로(5명), 캠퍼필드 캠핑테이블(50명), CU 설레임 교환권(100% 당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쏘나타의 경우 3% 할인 및 2.5% 저금리 혜택을 제공하고, 쏘나타 HEV와 제네시스 G90에 대해서도 2.5%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또 스타렉스LPi 어린이 통학차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5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굿프렌드’ 구축 후 1개월 이후 계약한 고객에게는 아벤떼와 쏘나타, 그랜저, 코나, 베뉴, 투싼, 싼타페 등 주요 차종에 대해 10만원을 할인해준다.

수입차나 제네시스를 보유하거나 렌트 및 리스 고객 중 직구매나 현대캐피탈을 통해 렌트·리스로 구매할 경우 제네시스 G90을 100만원 할인한다.

한국지엠 역시 2020년형 트래버스를 36개월 전액 무이자나 2%대 저금리(최대 72개월)로 구매할 수 있고, 콤보 할부로 구매하면 현금 300만원을 지원한다. 트레일블레이저와 말리부도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콤보 할부시 각각 80만원, 150만원 현금을 지원한다. 스파크는 콤보 할부시 현금 70만원 지원 또는 2.5% 저금리(최대 72개월) 장기 할부, 트랙스는 콤보 할부시 80만원 현금 지원 또는 2.9%(최대 72개월) 할부를 지원한다.

르노삼성은 새출발에 나서는 고객이나 의료업계 종사자에게 SM6, QM6, 르노 캡처 30만원을 추가 할인과 지난해 8월 이전 생산차인 SM6을 현금으로 구매하면 100만원 추가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할부 원금과 기간을 편의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마이웨이’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최대 72개월)과 모든 차종에 대해 옵션, 용품, 보증연장 비용 50만원 등을 지원한다. 르노 마스터(MASTER)는 15인승 버스는 최대 185만원 상당의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쌍용차는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 올 뉴 렉스턴, 코란도 등을 구입시 최대 200만원 할인과 함께 무이자할부(60개월), 0.9% 할부프로그램(60개월), 재구매 고객 최대 50만원 추가 할인 등을 제공한다.

이 밖에 코란도 및 티볼리&에어는 0.9%, 올 뉴 렉스턴 1.9%, 렉스턴 스포츠&칸 2.9% 등 저금리 할부(60개월)와 3.9% 72개월 할부시 코란도·티볼리&에어 100만원 할인 및 렉스턴 스포츠&칸·올 뉴 렉스턴 50만원을 할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