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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임곡농협 정태진·한명숙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2020년 11월 27일(금) 03:30
광주 임곡농협 조합원 정태진·한명숙<사진> 부부가 ‘이달의 새농민상’을 받았다.

농협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강형구)는 최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달의 새농민상’ 시상식에서 정씨 부부가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늘 딴 야채’ 농장을 운영하는 이들은 20여 년 동안 시설원예작물(쌈채소)과 벼 농사를 하고 있다. 벼 농사에 대해서는 유기농 인증을 획득했다.

새로운 재배농법 및 우수농업기술을 주위와 공유하고,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이 1965년부터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운동 3대 정신에 앞장선 선도 농업인 부부에 수여하는 상이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