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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극복 사회적경제기업·소상공인 돕기
광주도시공사, ‘핸드인핸드 소셜릴레이 캠페인’ 동참
2020년 11월 18일(수) 22:50
광주도시공사는 “지난 1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한 핸드인핸드 소셜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명 받은 기관이 상품 수령 후 SNS를 통해 인증 및 코로나19 극복 응원 등을 홍보하고, 차기 릴레이 주자로 3개 기관을 지명해 사회적경제기업 상품을 직접 구매한 뒤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시공사는 김대중컨벤션센터로부터 지명됐으며, 대한적십자사광주전남지사와 서구자원봉사센터, 빛고을건설 등 3개 기관(기업)을 지명했다.

도시공사 노경수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 드리기 위해 동참하게 됐다”며 “다양한 상생협력 방안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