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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박준표, KIA 10월 MVP
2020년 10월 27일(화) 20:15
KIA 내야수 김선빈과 투수 박준표가 10월 월간 MVP에 선정돼 27일 광주 KT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김선빈은 광주기자단이 선정하고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10월 월간 MVP를 받았다. 박준표는 구단 후원업체인 임팩트 명품백화점의 10월 MVP가 됐다.

김선빈은10월 한 달 간 20경기에 나와 73타수 25안타로 타율 0.342, 12타점 15득점의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이 했고,시상금은 100만원이다.

김선빈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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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표는 10월 한 달 10경기에 중간 계투와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0.87의 평균자책점으로 2승 3세이브 1홀드를 기록했다. 9개의 탈삼진도 뽑아내면서 최고의 활약을 했다.

상금은 100만원이며, 이날 시상은 임팩트명품백화점 여민구이사가 했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