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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막아라] 곡성 청계동 계곡 8월까지 폐쇄
2020년 07월 15일(수) 16:55
곡성 동악산 청계동 계곡.
전남도가 ‘7월 관광지’로 추천한 곡성 청계동 계곡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폐쇄된다.

곡성군은 “여름철 피서객들의 자연휴식처인 곡성의 명산 동악산 청계동 계곡을 8월31일까지 한시적으로 폐쇄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곡성군은 폐쇄 기간 동안 2인1조로 구성된 행락질서 계도요원을 투입해 방문객의 무단 진입이나 자연휴식지 내 불법행위 등을 단속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현재 전남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2명에 이르며, 곡성에서는 확진자가 단 1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곡성=김계중 기자 kj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