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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검사받는 영암군 주민들
2020년 07월 09일(목) 14:32
ⓒ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영암 금정면장과 여직원 등이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은 가운데 9일 오전 영암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군청 직원을 비롯한 군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고 줄을 길게 늘어서 있다. 영암군은 확진자들의 동선으로 지목된 군청 청사, 면사무소 3곳, 경로당 3곳을 폐쇄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