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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어린이재단, 취약계층 80세대에 ‘그린식품키트’
2020년 04월 10일(금) 00:00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은영)가 최근 코로나19 취약계층 아동 가정 80세대에 ‘그린식품키트’를 추가 전달했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그린식품키트 사업은 지역사회 내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20만원 상당의 긴급구호 식품키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조손가정 및 한부모 가정 441세대 지원이 목표로, 이번 후원은 지난달을 잇는 2차 후원이다. 이로써 총 182세대에 3640만원 상당의 식품 키트가 전달됐다.

2차 후원물품은 광주신세계,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아시아문화원 임직원, 전남대학교병원 볼링동호인회, 광주안과의원, 맘스팡, 한전KPS(주)광주송변전지사,이마트광주점, 광천교회 찬양팀의 참여로 마련됐다.

그린식품키트는 아동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손소독제, 손세정제, 마스크 등의 감염예방용품 및 밥·국·반찬을 포함한 간편조리 식품뿐만 아니라 비타민·영양제 등이 포함됐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