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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라운지] 윤소하 “온라인 개학, 디지털 격차 없어야”
목포시 후보
2020년 04월 09일(목) 00:00
정의당 윤소하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는 8일 “내일(9일)이면 온라인 개학이다. 중3과 고3부터 차례로 한다”며 “시스템 먹통, 디지털 격차, 돌봄노동이 온라인 개학 성공의 3가지 관건”이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헌신적인 선생님들이 집단지성을 발휘해 준비했고, 직원들과 교육당국이 심혈을 기울인 만큼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언급한 후 3가지를 당부했다.

윤 후보는 “첫째, 시스템 먹통이 없어야 한다. 한꺼번에 프로그램 접속이 폭주하면 연결이 안 될 가능성이 있다.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번째는 디지털 격차다.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스마트기기 대여뿐만 아니라 멘토링 지원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김형호 기자 khh@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