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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이름으로 코로나 극복 응원합니다”
오비맥주광주공장 김찬수씨 성금 120만원 기탁
2020년 04월 08일(수) 00:00
오비맥주광주공장에서 근무하는 김찬수(37)씨가 지난 6일 코로나19 사태로 받게 되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

긴급재난지원금 100만원과 두 자녀 김동하(4)군, 김승하(3)양 명의로 각각 10만원을 더해 총 120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김찬수씨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들고 어렵지만 나눔으로 극복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