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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다양한 먹거리로 홈파티 즐기세요
11일까지 연말 홈파티 먹거리 행사
2019년 12월 05일(목) 11:32
이마트 ‘온가족·홈파티 초밥세트’
성탄절과 송년회를 집에서 보내는 ‘홈파티’(Home Party) 문화가 퍼지면서 이마트가 연말까지 다양한 홈파티용 먹거리를 선보인다.

5일 광주·전남 8개를 포함한 전국 이마트는 오는 11일까지 ‘연말 홈파티 먹거리’ 행사를 열고 약 20억원 상당 물량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기존 치킨보다 크기가 50% 큰 ‘어메이징 로스트치킨’(1.8㎏ 내외)은 1만3980원에 선보이고 ‘온가족·홈파티 초밥세트’는 19개입 1만5980원, 27개입 1만9980원에 판매한다. 이 세트는 시중가 대비 20~30% 가량 저렴한 수준으로, 연어·광어·한치 등 인기 수산물로 구성됐다.

이외 화이트 와인 ‘모아나파크 소비뇽블랑’(9900원), ‘스텔라 홀리데이 기획’(500㎖ 6입·전용잔 2입 포함·1만4800원), 감귤(4㎏·8980원), 호주산 ‘달링다운 와규 불고기·윗등심살’(각 1740원·3640원), 흰다리새우(40미·1만원) 등도 내놓는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번주를 기점으로 평균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방한용품 및 실내 홈파티용 먹거리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며 “다양한 관련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