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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12월 2일 띠별 운세
2019년 12월 02일(월) 00:00
출처 : 광주일보 DB
지천명 역학 연구원 제공

12월 2일(음 11월 6일 癸酉)

쥐띠

36년생 희망적이니라. 48년생 돈이 없어서 그림의 떡이 되고 만다. 60년생 자신이 기대 했던 바보다 효과가 배가하게 될 것이다. 72년생 징후를 무시한다면 사후에 발생하는 현상을 수습하기가 힘들어질 것이다. 84년생 중복되는 부분에 대해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 96년생 열린 마음으로 임하는 것이 생산적인 시국으로 이끈다. 행운의 숫자 : 92, 73

소띠

37년생 결코 형식에 얽매여서는 아니 된다. 49년생 단 번에 끝내려 한다면 한계에 봉착하게 된다. 61년생 양호한 단계에 이르게 되는 모양새다. 73년생 호기와 위험스러움은 공존 하느니라. 85년생 현행대로라면 부작용을 야기할 수밖에 없으니 단서를 보완하라. 97년생 기본적인 역할과 책무에 충실해야겠다. 행운의 숫자 : 86, 35

호랑이띠

38년생 충분한 검토가 선행되어야 한다. 50년생 제반 요소들이 결집되어 활성화 단계에 이른다. 62년생 자신 있게 진행해야 제대로 성공하는 법이다. 74년생 노력에 비해 대가가 클 수 있다. 86년생 약간만 활용해도 판이한 결과를 낳기에 충분하리라. 98년생 앞에 거칠 것 없이 부드러운 운로이니라. 행운의 숫자 : 99, 19

토끼띠

39년생 초심으로 돌아가야만 한다. 51년생 객관적 타당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하다. 63년생 고민하지 말고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상책이다. 75년생 지금, 본때를 보여줘야 할 때가 되었다. 87년생 재물운이 왕성해 보이니 적극적으로 수용하자. 99년생 상호간에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행운의 숫자 : 53, 13

용띠

40년생 성부에 집착하지 말고 실행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자. 52년생 단 번에 큰 것을 이루기에는 무리가 따르니 점진적으로 행하라. 64년생 지나친 기교가 오히려 불편함을 야기할 수도 있으니 실질 위주로 임하라. 76년생 의외의 현상이 나타나서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88년생 중심을 잡지 않으면 혼돈에 빠지리라. 00년생 주러 갔다가 오히려 받고 오는 양태이다. 행운의 숫자 : 45, 16

뱀띠

41년생 노출된 외관까지 신경 쓰자. 53년생 좋은 계획이라 하더라도 실행하지 않으면 무의미하다. 65년생 한정된 조건하에서 다양한 구상을 하느라고 고민하리라. 77년생 소홀함은 곧 실패로 이끈다. 89년생 전부이거나 전무의 상황이 예상된다. 01년생 지나친 것보다는 차라리 못 미친 것이 더 적합하다. 행운의 숫자 : 40, 41

말띠

30년생 종국적으로는 해결점에 이르게 될 것이다. 42년생 함구하고 있어야만 효과를 보는 법이다.54년생 방해자나 가벼운 장애물이 보인다. 66년생 이타적 조처가 곧 자신을 이롭게 함을 곧 알게 될 것이다. 78년생 부족하면 반드시 채워 줘야만 하느니라. 90년생 기존 방식으로 하는 것이 더 낫다. 행운의 숫자 : 51, 94

양띠

31년생 사실과는 거리가 멀므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43년생 체계적인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가동하는 것이 낫다. 55년생 상대의 정황을 헤아릴 줄 알라. 67년생 실질적인 내용이 절실하다. 79년생 정답은 의외로 쉽게 찾아질 것이니 노파심이나 부담감을 가질 필요는 없겠다. 91년생 마음속으로만 머물러 있지 말고 투명하게 의사 표시하라. 행운의 숫자 : 97, 12

원숭이띠

32년생 여건이 불리하니 장고한 후에 실행하는 것이 맞다. 44년생 아무리 궁리해도 답이 나오지 않게 되어 있다. 56년생 근사치가 될 것이니 만족할 만하도다. 68년생 지연되어 왔던 바가 급기야 처리되는 통쾌함이 있다. 80년생 지난 세월 동안의 누적된 은원을 차치하고 원만하게 의사소통 해야겠다. 92년생 진전이 있다. 행운의 숫자 : 68, 54

닭띠

33년생 편의만을 도모하다보면 부작용이 속출할 수 있다. 45년생 조금만 할애하면 가볍게 조처될 수 있는 문제이다. 57년생 용감하게 추진한다면 득이 많을 것이다. 69년생 솔선수범 한다면 자연히 따르게 되어 있느니라. 81년생 주관적인 판단에 치우친다면 손실이 크다. 93년생 이목을 끄는 관심사가 생긴다. 행운의 숫자 : 94, 56

개띠

34년생 장기적인 안목으로 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6년생 자제한다면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 하겠다. 58년생 취약점이 있는지를 잘 살펴보고 관심을 가져야할 때이니라. 70년생 목적에 부합한다면 문제시할 필요 없다. 82년생 준비하는 경향과 치밀성에 따라 천양지차가 될 가능성이 높다. 94년생 소모적인 경쟁 보다는 생산적인 화합이 옳다. 행운의 숫자 : 37, 83

돼지띠

35년생 힘이 되어 줄 것이다. 47년생 제어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 59년생 뜻이 있는 곳에 분명코 길이 있느니라. 71년생 외형만 근사할 뿐이지 전혀 도움이 되지는 않으니 신경 쓸 필요 없다. 83년생 이왕이면 다중적인 복합 기능이 경제적이니라. 95년생 마지막을 주목한다면, 활로가 트이는 기반이 조성되리라. 행운의 숫자 : 78, 24


/ 박유연 기자          박유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