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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30번째 수도권 점포 서울 마곡지점 개점
2019년 10월 21일(월) 04:50
광주은행은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에 수도권 30번째 점포인 마곡지점을 개점했다. 송종욱(왼쪽 다섯번째) 행장와 관계자들이 기념 행사를 마치고 케이크 절단식을 하고 있다.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18일 광주은행의 144번째 점포이며, 수도권 점포로는 30번째로 서울 강서구에 마곡지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날 광주은행은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김칠봉 SM그룹 부회장, 김진문 신성약품 회장, 윤형관 하이글로벌그룹 회장, 이석준 우미건설 대표, 공병탁 라인건설 회장,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 등 각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점식을 가졌다.

서울 마곡지구는 지하철, 공항철도, 광역교통 등 편리한 교통시설로 접근성이 용이하고, 대기업의 R&D센터 이전 및 산업단지 입주 등을 통해 앞으로 무궁무진한 성장이 기대되는 지식산업 그린시티이다.

광주은행은 마곡지점 개점을 통해 신성장지역에 영업망을 추가 확충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틈새시장을 공략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2015년부터 수도권 진출을 시행함으로써 현재 성공적인 영업 영토 확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광주은행은 앞으로 주력 영업지역인 광주·전남지역에서는 그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고도화 전략을 추진하겠다”며 “이와함께 성장영업지역인 수도권을 상대로 신시장 개척 전략을 추진해 100년 은행을 향해 나아갈 것이며, 고객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동행할 수 있도록 고객맞춤 상품개발과 질높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호 기자 lion@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