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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10곳 중 6곳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6개월 필요”
2019년 09월 26일(목) 04:50
중소기업중앙회는 소재·부품·장비 분야 제조 중소기업 1002개사를 대상으로 ‘일본 수출규제 따른 기술개발 애로사항’을 조사한 결과, 50.7%가 제품 국산화에 이르렀다고 응답했다고 25일 밝혔다..

제품 개발을 하는 업체 중 66.9%는 기술 개발을, 28.7%는 개발 완료 후 성능시험과 판로 개척을 추진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쟁기업 제품의 기술 수준을 ‘100’으로 했을 때 응답 기업이 판단한 자사의 기술 구현 수준은 평균 ‘89’였다.

제품 상용화까지 소요되는 시간은34.1%가 ‘6개월~1년’이라고 답했다. ‘1~3년’은 30.3%, ‘3개월 이내’는 14.0%, ‘3~6개월 이내’는 13.0%의 응답률을 보였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