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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흑산도 해상 규모 3.3·2.6 지진 연이어 발생
2019년 09월 23일(월) 04:50
22일 오전 11시 7분 27초 신안군 흑산도 남남서쪽 62km 해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4.16도, 동경 125.16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7km이다.

앞서 지난 19일 오후 6시 19분에도 신안군 흑산도 남남서쪽 123km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3.61도, 동경 125.01도이다.

기상청은 “두 지진 모두 피해를 미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병호 기자 jus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