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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꿈나무 복지관에 ‘사랑의 쌀’ 기탁
2019년 09월 08일(일) 12:18
호남대, 꿈나무 복지관에 ‘사랑의 쌀’ 기탁

사랑나눔센터,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에 20kg 쌀 50포대 전달



호남대학교 사랑나눔센터(센터장 강웅일)는 지난 6일 오전 광주시 북구 꿈나무 사회복지관(관장 주남식)에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20kg 쌀 50포대를 전달했다. <사진>

꿈나무 사회복지관은 북구지역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

강웅일 사랑나눔센터장은 “북구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복지관에 기부하는 것이 의미가 깊을 것 같아 쌀을 기증하게 됐다”며 “호남대 사랑나눔센터가 북구 지역사회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남식 꿈나무 사회복지관장은 “호남대학교 사랑나눔센터의 따뜻한 온정에 감사하고, 기탁 취지를 살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호남대학교 강웅일 사랑나눔센터장과 법학과 최춘식 교수, 항공서비스학과 진경미 교수, 사회봉사단 직원, 센터 홍보위원 등이 참여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