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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출시…SUV 왕좌 탈환 나서
2019년 09월 06일(금) 04:50
기아차의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하비가 새로운 모습으로 국산 SUV의 왕좌 탈환에 나섰다.

기아차는 5일 인천시 중구 네스트호텔에서 ‘모하비 더 마스터’ 출시 행사를 열고 본격 판매에 나섰다. 2008년 출시 당시 ‘정의선의 차’로도 불린 모하비는 세대 변경 없이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만 거쳐 ‘사골’이란 별명을 얻었다.

지난달 21일부터 시작한 사전계약은 영업일 기준 11일 동안 약 7000대의 계약 대수를 기록했다.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를 기준으로 플래티넘 트림 4700만원, 마스터즈 트림 5160만원부터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