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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5~13일 ‘제수음식 통큰 할인전’
목포 참조기 2700원·완도 활전복 6900원
2019년 09월 05일(목) 18:06
광주·전남 8곳 등 전국 롯데마트와 롯데마트 몰(lottemart.com)은 5~13일 ‘제수음식 통큰 할인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산지뚝심’ 프로젝트를 통해 선정된 목포 참조기와 완도 활전복 등 지역 우수 신선식품을 한데 모았다.

목포산 ‘물가안정 참조기’(대·해동) 1마리는 2700원에, 청정해역으로 유명한 노화도와 보길도에서 수확한 ‘완도산 활 전복’(특·냉장) 1마리는 6900원에 만날 수 있다. 제주갈치(특·해동) 1마리는 8900원, 데친 문어(100g·냉장)은 3980원에 판매한다.

문경과 영주에서 수확된 제수용 햇사과(3입)와 제수용 단감(5~6입)은 각각 7900원에 내놓았고, 제수용 배(3입)는 1만900원, 제수용 곶감(8입)은 6900원에 판매한다.

무침용 나물인 고사리와 도라지는 100g당 2980원, 제수용 햇밤 4900원, 햇대추 3900원의 가격으로 마련했다.

김창용 롯데마트 MD본부장은 “추석을 한 주 앞두고 각 가정마다 차례상을 차려내기 위해 제수음식을 준비하는 주부들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다”며 “롯데마트가 준비한 신선하고 안전한 우수 로컬 신선식품과 합리적이 가격으로 구성된 식재료로 풍요로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