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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본부,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알뜰장터 개장
하나로마트 남악점서 5일까지
2019년 09월 04일(수) 04:50
농협 전남본부(본부장 김석기·가운데)는 3~5일 지역 농산물을 20~30% 저렴하게 내놓은 ‘추석맞이 전남 우수 농·특산물 알뜰장터’를 운영한다. <전남농협 제공>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3~5일 하나로마트 남악점 야외 행사장에서 ‘2019년 추석맞이 전남 우수 농·특산물 알뜰장터’를 운영한다.

알뜰장터에서는 전남도 과실공동브랜드인 ‘상큼애’ 사과와 무화과 등을 시중가격보다 20~30%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또 농협이 집중 육성하는 아열대 작목인 강진 바나나와 영암·보성 배, 곡성 메론, 장성·담양 포도, 화순 대추방울토마토, 장흥 표고버섯, 해남·영광 고구마 등이 매대를 채운다.

‘고흥 강소농’ ‘함평 나비골 한과’ 등 가공품 판매공간도 마련된다.

김석기 본부장은 “전남 농축산물과 융복합제품의 우수성이 더욱 알려져 소비가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