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서 … 백일홍 아래 여름과 가을 사이를 걷다
![]()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오전 전남 담양군 명승 제58호 명옥헌 원림(鳴玉軒 苑林)을 찾은 관광객들이 붉게 피어난 꽃 사이를 거닐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
![]()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오전 전남 담양군 명승 제58호 명옥헌 원림(鳴玉軒 苑林)을 찾은 관광객들이 붉게 피어난 꽃 사이를 거닐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
박지원 “통합시장 출마 생각 없다…국회의장 도전에 올인”
광주보훈병원 정명호 교수, 한국심혈관중재학회 학술진흥상 수상
광주·전남 행정통합 4대 특례 발표…‘슈퍼 지자체’ 기대
졌잘싸…페퍼스, 선두 도로공사와 ‘한 끗 승부’
전남도 AI 데이터 잇따라 구축…인공지능 거점 도시 우뚝
민형배 의원, 1만5000명 운집 속 “이 대통령과 함께 통합의 길 열겠다”
KIA, 스프링캠프 선수단 확정…일본서 2026시즌 경쟁 시작
광주 최대 성과 잇는다…2027년도 ‘국비 4조 시대’ 도전
악취 민원 들끓었던 광주 SRF, 드디어 정밀조사 나선다
광역 교통 네트워크 구축 60분 생활권 완성 -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