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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유제관 부국장 ‘이달의 편집상’
2019년 08월 23일(금) 04:50






유제관<사진> 광주일보 편집부국장이 올해 세 번째 ‘이달의 편집상’을 받았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유 부국장의 ‘27m 3초의 예술 인간새 금빛 날개 펼치다’<2019년 7월23일 1면>가 제215회 ‘이달의 편집상’에서 종합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달의 편집상’은 전국 일간신문 52개사 회원 1000여 명의 투표를 통해 종합, 경제·사회, 문화·스포츠, 피처 등 4개 부문 각 1개 지면이 수상작으로 선정된다.

‘27m 3초의 예술…’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인기 종목인 하이다이빙 경기 상황을 과감한 사진 배치와 새처럼 날으는 선수들의 동작을 형상화한 제목으로 표현했다.

‘27m 3초의 예술…’ 외에 경제·사회부문에는 ‘요즘 말실수하면 ‘불매’ 맞습니다’(김효순 디지털타임스 기자) ▲문화·스포츠부문 ‘꼬일 일 없으니, 耳 편한 세상’(이효선 전자신문 기자) ▲피처부문 ‘미운 것은 아베인데…하루키 책을 덮어야 할까?(성옥희·장주석 경인일보 기자)가 선정됐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